Skip to Content Skip to Navigation

신권의 의무와 축복, 신권 소유자를 위한 기본 교재, 제2과정

자제력을 기르고 가르침

신권의 의무와 축복, 신권 소유자를 위한 기본 교재, 제2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우리가 더 강한 자제력을 기르도록 도와 주고, 또한 우리의 자녀들이 이 힘을 기르도록 도와 주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소개

아라비아종 말을 엄선하여 훈련시키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 이 말들은 중요한 일에 이용되기 때문에 주인에게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한다. 훈련 초에 이 말들은 주인의 명령에 즉시 순종하도록 가르친다. 그리고 어려운 상황에서 그들이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보여 주는 시험을 거치게 된다. 마구간 앞에 물을 놓아 두고 말들에게 오랫동안 물을 주지 않은 채 가두어 둔다. 일정한 시간이 지난 후에 문을 열고 말들이 물을 향해 달려가게 한다. 말들이 물을 먹으려 하기 직전에 주인이 휘파람을 분다. 이 때 어던 말들은 목이 마르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러나 어떤 말들은 즉시 몸을 돌려 주인에게로 달려간다. 순종하는 말들은 자제를 배운 것이며, 그 말들은 중요한 일을 맡게 된다. 다른 말들은 덜 중요한 일에 이용된다.(스터얼링 더블류 실, Leadership[1958년], 제1권, 62~63쪽)

주님은 우리에게 선택의지를 주셨다. 따라서 우리는 자유로이 선택할 수 있다. 이런 선택이 우리의 장래를 결정한다. 의로움을 선택할 때, 우리는 하나님 왕국에서 봉사하는 데 자신이 합당함을 증명한다. 그러나 의로움을 선택하려면 우리도 말처럼 훈련과 수련과 순종이 필요하다. 이러한 것들은 우리가 자신의 식욕과 욕망을 자제하는 데 도움이 되며, 우리가 유혹을 받을 때에라도 주님의 속삭임에 따르도록 가르쳐 준다.

• 잠언 16장 32절을 읽는다.

자제력은 영원한 발전에 필요함

자제력은 우리의 소망과 행동을 조정하는 우리 내부의 힘이다. 이런 힘은 우리가 하늘 아버지와 함께 살기 위해 그에게 돌아가는 데 필요하다. 그것은 계속적인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가 자제력을 기를 때 올바른 결정을 내리도록 더 잘 준비하게 된다.

자제력은 신권 소유자인 우리에게 특히 중요하다. 우리는 자신을 자제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한 효과적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권고하고 봉사할 수 없다. 우리가 자제력을 기르기 위해 노력할 때, 우리는 자녀들과 다른 사람들에게 모범이 된다.

침례를 받을 때, 우리는 구주를 따르는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러나 그분을 따르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적인 것, 연약함, 그리고 불완전함을 극복해야 한다. 구주께서는 이렇게 가르치셨다.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그분은 또한 이렇게 가르치셨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라”(마태복음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일은 자제와 자기 부인을 요구한다. 그것은 유혹을 극복하는 것을 뜻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에게 스스로 자제하고 그분의 계명에 따르는 것에 대해 보상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다.

자제력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줌

하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슬픔으로부터 보호하시고자 하기 때문에 우리에게 계명을 주셨다. 그분의 계명에 따르는 것은 우리를 자유롭게 해줄 것이다.

자제력을 기르는 것은 우리가 일찍 일어나고, 매일 경전을 공부하며, 신속히 임무를 수행하는 것과 같은 긍정적인 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러한 습관은 혼란으로부터 우리를 자유롭게 해 준다. 다음은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는 기타 원리들이다.

십일조

십일조의 법에 순종함으로써, 우리는 이기적인 욕망을 극복하는 법을 배운다.

지혜의 말씀

이 율법대로 생활함으로써 우리는 담배, 술, 그리고 마약의 해로운 영향을 입지 않을 수 있다.

순결

우리의 행동과 생각을 주님이 정하신 경계 내에 머물게 할 때 우리는 슬픔과 후회로부터 자유로워진다.

• 우리가 다른 어떤 복음 원리에 따를 때 그것들이 우리에게 자유를 가져다 주는가? 그것들은 어떻게 우리를 자유롭게 해주는가?

자제력을 기름

• 앨마서 37장 32~37절을 읽는다. 이 성구는 우리에게 자제력에 관해 무엇을 가르치는가?(우리는 죄와 악을 증오하고,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갖고, 겸손하고, 모든 유혹을 물리치도록 노력하고, 선행을 행함에 지치지 않고, 지혜를 배우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기도하고, 행하는 모든 일에서 주님과 상의해야 한다.)

자제력을 기르는 것은 평생 계속해야 하는 과정이다. 이렇게 하려면 자신과 복음의 원리에 관해 알아야 한다. 이것은 복음의 원리대로 생활하도록 목표를 세우고,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주님께 힘과 도움을 구해야 함을 뜻한다.

• 다음 목록이 적힌 포스터를 보여 주거나, 칠판에 적힌 내용을 가리킨다.

자제력을 기르는 방법

  • 1. 자신을 앎

  • 2. 의로운 목표를 설정함

  • 3. 기도와 경전 공부를 통해 주님께 의지한다.

자신을 앎

경험을 쌓고 복음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움으로써 우리는 자신의 장점과 약점을 깨닫게 된다. 이것을 깨달음으로써 나쁜 습관과 감정을 극복하려는 소망이 생기며 우리가 이미 가지고 있는 장점을 강화하려는 동기 부여를 받는다.

데이비드 오 맥케이 회장은 우리에게서 찾아볼 수 있는 악에는 질투, 증오, 시기심, 그리고 적대감이 있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말씀했다. “여러분은 이러한 악을 억제함으로써 극복해야 합니다. 자제력은 거기에서 생겨납니다. 분노를 억제하십시오. 질투와 시기심을 억제하십시오. 이것들은 모두 영에 해가 됩니다.”(Gospel Ideals [1954년], 356쪽)

이런 감정을 억제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데에는 시간이 걸린다. 그러나 우리가 노력하고 하늘 아버지의 도움에 의지할 때, 우리는 자신에게서 발견한 악을 극복하기 위한 인내와 용기를 기르게 된다.

의로운 목표를 설정함

자제력을 기르는 좋은 방법은 목표를 세워서 그것을 성취하는 것이다. 만일 우리가 마음에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주님의 도움으로 우리의 목표를 성취하려고 노력한다면, 우리는 자제력을 기를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는 인내가 요구된다. 그러나 주님은 우리가 승영 곧 영생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의로운 생활을 하며 끝까지 참고 견뎌야 한다고 말씀하셨다.(교성 14:7참조)

• 반원들에게 잠시 그들이 현재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목표들을 깊이 생각해 보게 한다.

기도와 경전 공부를 통해 주님에게 의지함

유혹을 극복하고 영원한 목표를 성취하려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필요하다. 규칙적인 기도와 경전 공부는 이 신앙을 키워 주며, 우리가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힘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더욱이 경전에 자세히 설명된 주님의 종들의 삶은 우리가 따라야 할 모범을 보여 준다. 그들의 삶은, 만일 다른 사람들이 자제력을 얻을 수 있다면, 우리도 자제력을 얻을 수 있음을 깨닫는 데 도움이 된다.

• 반원들에게 어떻게 그들이 경전 읽기와 기도를 통해 자제력을 얻었는가를 이야기하도록 권유한다.

자녀들이 자제력을 기르도록 도와 줌

• 시각 보조 자료 18-a, “현명한 부모는 자녀에게 자제력을 가르침”을 보여 준다.

우리의 가정은 자녀들이 자제력을 배울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다음의 네 가지 원리는 우리가 자녀들에게 자제력을 가르치는 데 도움이 된다.

• 다음 목록이 적힌 포스터를 보여 주거나, 칠판에 있는 내용을 참조한다.

자녀들에게 자제력을 가르치는 방법

  • 1. 일찍 규칙을 정하고 시행함.

  • 2. 자녀들에게 복음의 원리를 가르침.

  • 3. 자녀들에게 책임을 줌.

  • 4. 사랑으로 훈육함.

일찍 규칙을 정하고 시행함

데이비드 오 맥케이 회장은 자녀들은 어릴 때 순종을 배워야 한다고 가르쳤다. 만일 부모가 자녀에게 어릴 때 순종을 가르치지 않는다면, 그들이 후에 그렇게 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는 우리에게 자녀들이 자유롭게 발전할 수 있게 하되 정해진 규칙을 넘어서면 온화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제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Stepping Stones to an Abundant, 루엘린 알 맥케이 편[1971년], 38쪽 참조)

또한 엔 엘돈 태너 회장은 자녀들을 어릴 때 부터 가르치는 것의 중요성을 이렇게 말씀했다. “우리가 [자녀들을] 가르치는 동안, 우리는 그들을 훈육하고 그들이 올바른 일을 하도록 해 줄 책임을 집니다. 만일 한 자녀가 온 몸에 흙이 [묻어 있다면], 우리는 그가 목욕을 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그가 성장할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가 아플 때 약을 먹어야 할지 먹지 말아야 할지, 학교에 가야 할지 가지 말아야 할지, 또는 교회에 가야 할지 가지 말아야 할지를 결정하는 일을 기다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Seek Ye First The Kingdom of God, 러루 스네프 편[1973년], 87쪽)

자녀들에게 복음의 원리를 가르침

엘 엘돈 태너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부모는 자녀가 어렸을 때, 그들은 하나님의 영의 자녀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겠다고 선택하는 것은 현세와 영생에 걸쳐 성공과 행복을 누리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영광스러운 개념과 사실을 그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사탄은 실제로 존재하고, 자기의 뜻대로 할 수 있는 온 힘을 다하여 그들로 하여금 잘못을 행하게 하고, 그들을 잘못된 길로 인도하고, 자신의 포로로 만들려 하며, 또한 그들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행복과 승영을 얻지 못하도록 방해한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가르쳐야 합니다.”(Seek Ye First The Kingdom of God, 87쪽)

만일 우리가 자녀들에게 복음의 원리를 가르치고 싶다면, 우리는 또한 자녀들이 따를 올바른 모범이 되어야 한다. 우리 스스로 욕망과 격정을 자제하지 못하면서, 자녀들이 욕망과 격정을 자제하리라고는 기대할 수 없다.

자녀들에게 책임을 줌

엘 톰 페리 장로는 이렇게 말씀했다. “우리는 … 우리의 가르침이 올바르고 [우리 자녀들의] 삶에 주님을 믿는 신앙과 신뢰를 심어 주어야 합니다. 또한 그들을 올바르게 교육시켜야 하며, 그들이 영적으로 성숙할 때, 그들의 내면에서 성장하는 힘을 보여 줄 기회를 마련해 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의 신앙과 신뢰를 보여 주고, 그런 다음 그들에게 책임을 주어야 합니다.”(대회 보고, 1975년도 상파울루 지역 대회, 12쪽)

자녀들에게 책임을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에프 엔지오 부쉬 장로는 한 가지 예를 이렇게 설명했다.

“우리는 자녀들이 자존심을 갖도록 지도하고 … 스스로 판단하도록 맡겨 두려고 노력합니다. 우리는 잘못을 발견하여 지적해 주는 사람은 … 자녀가 스스로 잘못을 행하고 있음을 발견하도록 도와 주는 사람보다 훌륭하지 못한 교사라는 사실을 경험했습니다. 자녀가 자신의 잘못을 이해할 수 있을 때, 변화의 첫번 단계는 이미 취해진 것입니다.

“나는 아들이 잘못을 저지른 후에 스스로 자기의 벌을 정하게 했던 일이 기억납니다. 그는 한 달 동안 텔레비전을 시청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벌이 너무 가혹한 것처럼 보였으나 그가 할머니 댁에 갔을 때 할머니가 ‘여기는 네 부모가 전혀 알지 못하니 특정한 텔레비전 프로를 보라.’고 권유한 것이 잘못된 일이라고 할머니에게 말했다는 이야기를 할머니로부터 전해 듣고 우리는 얼마나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자녀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하는 것을 보는 일보다 더 큰 기쁨은 부모에게 없다고 생각합니다.”(에프 엔지오 부쉬, “‘Provoke Not Your Children’”, Ensign, 1976년 3월호, 42쪽)

• 부쉬 장로는 그의 자녀들이 자제력을 기르도록 어떻게 했는가?(그는 자녀들이 자신의 실수를 발견함으로써 자존심을 갖도록 도와 주었다. 또한 그는 그들에게 자제하도록 격려했다.)

우리가 자녀들에게 책임을 주기 전에, 부모로서 우리는 그들이 책임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음을 확인해야 한다. 태너 회장은 이렇게 설명했다. “자녀들은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방법을 스스로 배우지 않습니다. 부모는 자녀가 책임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그리고 건전한 결정을 내리고, 대안을 평가하고, 그렇게 행하는 것의 결과를 [경험할]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를 결정해야 합니다.”(Seek Ye First The Kingdom, 87쪽)

사랑으로 훈육함

자녀를 훈육할 때, 우리는 단호하되 냉혹하지 않게 해야 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기대하는 것을 분명하게 말하고, 적절한 벌을 주어야 한다. 자녀들을 훈육한 후에는, 그들에게 더 큰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한다.

• 교리와 성약 121편 43~44절을 읽는다. 왜 우리는 자녀들을 꾸짖은 후에, 더 큰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우리가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우리가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의 복지를 위해 훈육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우리를 그들의 원수로 여기지 않게 한다.)

• 반원들과 함께 다음의 예를 토론한다. 해결책은 자제력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여러분은 이러한 실례를 열거하기보다는 반원들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예를 말하도록 부탁할 수 있다.

  • 1. 스벤 형제와 잉거 자매에게는 늘 논쟁하고 싸우기만 하는 세 명의 십대 자녀들이 있다. 그들은 자녀들이 다투지 않고 자제력을 기르도록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 2. 존 형제와 엘시 자매는 매일 가정에서 가족 기도를 하기 원한다. 그러나 직장 일정, 학교 일정, 그리고 기타 일이 방해가 된다. 가족 구성원들은 함께 모여 가족 기도를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존 형제와 엘시 자매는 가족이 가족 기도를 할 수 있게 자제력을 기르기 위해 어떤 일을 할 수 있는가?

  • 3. 웅가 형제의 가족은 십일조를 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가족 개개인은 결코 다른 지출을 할 만한 충분한 돈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오락, 새 옷 및 꼭 필요하지는 않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물건을 위해서는 항상 넉넉한 돈을 갖고 있는 것 같다. 이 가족은 십일조를 내기 위해 어떻게 자제력을 기를 수 있는가?

• 자제력을 기른 사람들은 자신의 가족 가운데 다른 식구들에게 어떻게 행동할까?

결론

우리가 자신뿐 아니라 가족을 어려운 도전에 대처하도록 준비시키고자 한다면 하나님이 주신 선택의지를 행사하고 부지런히 일함으로써, 우리는 자제력을 길러야 한다. 우리가 하늘 아버지에게로 돌아가기 위해 준비하려면, 우리는 올바른 선택을 하고, 우리의 욕구와 감정을 억제할 수 있어야 한다.

• 가족 각자가 의식적으로 자제력을 기를 때, 그들은 삶의 많은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간증한다.

• “의의 일 선택하여 생활하라”를 부른다.(찬송가, 163장) 또는 아래에 나와 있는 가사를 읽는다.

올바른 일을 선택함

의의 일 선택하여 생활하라

성령이 너 인도하리라

의 안에 너의 마음 떠맡길 때

진리 빛 비쳐 주리라

[후렴] 의의 일 택하라

지혜 네 앞길 이끄니

의의 일 행하면

주 너를 축복하시네

유혹이 너 엄습하여 올 때

너의 영 위축되지 않게

영감의 능력 힘을 입어

선악 가리어 행동하라

[후렴]

의의 일 선택할 때 화평 있고

마음에 참 안정 깃들리

너 하는 모든 일 돌아 보아

주 축복 얻게 하여라

[후렴]

목표

여러분의 삶이나 가족의 문제 하나를 선정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본 공과에 제시된 단계를 따른다. 자제력을 기르는 데 적절한 모범을 찾기 위해 경전을 읽는다.

보충 참조 성구

  • • 잠언 25:28(자신의 영을 다스림)

  • • 야고보서 1: 26(자신의 말을 절제함)

  • • 앨마서 38장(온유하고 자제하도록 시블론에게 주는 앨마의 권고)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발표하기 전에 다음과 같이 행한다.

  • 1. 복음 원리, 제 4장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공부한다.

  • 2. 본 공과에 제언된 포스터를 준비하거나, 칠판에 그 내용을 적는다.

  • 3. 반원들이 공과를 마칠 때 “의의 일 선택하여 생활하라”(찬송가, 163장)을 부르도록 준비하거나, 반에서 가사를 읽도록 계획한다.

  • 4. 가족의 구성원들이 의식적으로 자제력을 키워 나감에 따라 많은 개인적인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음을 간증하기 위해 준비한다.

  • 5. 어떤 이야기나 성구, 또는 여러분이 원하는 인용문을 발표할 반원들을 지명한다.

^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