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권의 의무와 축복, 신권 소유자를 위한 기본 교재, 제2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우리가 선택의지의 원리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도와 주고 우리에게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것이다.
소개
니파이의 동생인 야곱은 몰몬경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므로 너희 마음으로 기뻐하게 하고, 너희는 자유로워 스스로 행할 수 있음을-영원한 죽음의 길이나 영생의 길을 택할 수 있음을 기억하라.”(니파이후서 10:23)
무엇이 우리에게 결정할 힘을 주는가? 예를 들면, 왜 우리는 침례를 받겠다고 결정했는가? 왜 우리는 어떤 옷을 입고, 어떤 학교에 다니고, 또는 어떤 직업을 구하는 일을 결정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선택의지라 불리는 은사를 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 은사는 선택할 수 있는 권세이다. 우리가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선택, 곧 구주의 속죄로 가능하게 된 선택은 영생에 관한 것이다. 만일 우리가 주님을 따르기로 선택할 경우, 그분은 우리를 축복해 주시고, 하나님처럼 되고 영원한 구원을 얻기 위해 선택의지를 사용하는 방법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실 것이다.
리하이는 그의 아들 야곱에게 선택의지를 이렇게 설명했다. “그러한즉 … 그들은 자유로이 만인의 크신 중보자를 통하여 자유와 영생을 택하거나, 그렇지 아니하면 악마의 사로잡음과 능력에 따라 사로잡힘과 죽음을 택할 수도 있나니, …” (니파이후서 2:27)
선택의지: 영원한 율법
선택의지는 영원한 율법이다. 브리검 영 회장은 우리의 선택의지에 대해 말하면서 이렇게 가르쳤다. “이 법은 모든 영원부터 항상 존재해 왔으며, 앞으로 올 모든 영원을 통해 계속될 것입니다. 모든 지적인 존재는 선택의 권세를 지녀야 합니다.”(Discourses of Brigham Young, 존 에이 윗소 편[1954년], 62쪽)
• 반원 한 명에게 아브라함서 3장 22~28절과 모세서 4장 1~4절을 읽게 한다.
우리는 지상에 오기 전에 천국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모였다. 우리 앞에 놓인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는 영원한 원리인 선택의지에 관한 것이었다. 루시퍼 곧 사탄은 우리의 선택의지를 빼앗기를 원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는 하늘 아버지의 뜻을 행하기를 원하셨다. 그것은 우리에게 스스로 선택하도록 허락하는 것이었다.
윌포드 우드럽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이 선택의지는 하나님의 규율과 통치 아래 항상 인간에게 상속되어 왔습니다. 인간은 창세 이전에 이미 그것을 소유하고 있었으며, 주님은 루시퍼와 그를 따르는 무리의 공격에도 그것을 보존하고 방어했습니다 … 이 선택의지 때문에 여러분과 나와 모든 인류는 책임을 지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추구하는 진로, 우리가 살아가는 삶, 그리고 우리가 행하는 행동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합니다.”(Discourses of Wilford Woodruff, 지 호머 더럼 편[1946년], 8~9쪽)
우리의 선택의지를 행사함
우리가 자신의 선택의지를 행사하기 위해서는 특정한 일들이 필요하다. 첫째, 우리는 선과 악에 대한 지식을 가져야 한다. 둘째, 우리는 선택할 자유를 가져야 한다. 셋째, 우리가 자신의 선택의지를 행사한 후에는 반드시 선택에 따르는 결과가 있어야 한다.
• 각각에 대해 언급할 때, 다음과 같이 칠판에 적는다. 선과 악에 대한 지식, 선택할 자유, 그리고 선택의 결과
선과 악에 대한 지식
우리가 구주를 만날 때, 공정한 심판을 받기 위해 우리는 생각하고 사리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이해해야 하고, 선과 악의 차이를 알아야 하며, 우리 행동의 결과를 알아야 한다.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주님은 우리가 책임을 질 연령인 8세가 될 때까지는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게 하신다.(교성 68:25~27; 29:46~47 참조) 이 나이보다 어린 자들은 그들의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없다. 몰몬은 이렇게 설명했다.
“어린 아이들은 온전하도다. 이는 그들에게 죄를 범할 능력이 없음이라. …”
“어린아이들은 회개할 수 없은즉, 그러므로 그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순결한 자비를 부인하는 것은 끔찍한 간악함이니, 이는 그들이 그의 자비로 인하여 그의 안에 모두 살아 있음이라.”(모로나이서 8:8, 19)
또한 몰몬은 “율법 밖에 있는” 사람들도 “그리스도 안에 살아” 있다고 설명했다.(모로나이서 8:22 참조) 이것은 복음에 대한 가르침을 받지 않은 사람들, 또는 발달에 관련된 특정한 장애를 가진 사람들과 같이 복음을 이해할 수 없는 사람들은 복음에 따라 생활하도록 기대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복음이 그들에게 가르쳐질 때까지 또는 그들이 복음을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다.
선택할 자유
우리가 선택의지를 가장 중요하게 행사하는 것은 선과 악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다. 주님은 우리가 선택하는 데 선과 악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알고 계신다. 두 가지 세력 사이에 갈등이 없으면, 우리는 선택을 하지 못할 것이며, 선택의지를 갖지 못할 것이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에게 따라야 할 원리와 율법과 계명을 주시고, 사탄은 우리로 하여금 그것들에 불순종하도록 유혹한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마가복음 12:30) 사탄은 본질적으로 이렇게 암시한다. “왜 하나님을 사랑하느냐? 왜 그분을 무시하지 않느냐?” 그는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암시한다.
주님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출애굽기 20:8)고 말씀하신다. 사탄은 이렇게 말한다. “안식일은 오락의 날이다. 교회에 참석하고 일하지 않는다고 무슨 유익이 있는가?”
주님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출애굽기 20:12)고 말씀하신다. 사탄은 우리의 마음에 다음과 같이 부모에 대한 불순종을 심어 준다. “여러분의 삶은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선택할 수 있는, 여러분의 것이다. 그들은 곧 늙게 되며, 누군가가 그들을 돌볼 것이다.”(칼 더블류 뷰너, “Who’s on the Lord’s Side?”, Improvement Era, 1961년 6월호, 402쪽)
• 시각 보조 자료 28-a, “위험-수영 금지”를 보여 준다. 지명된 반원에게 표지판, “위험-수영 금지”(“교사 준비 사항” 참조)
“위험-수영 금지”에 대한 이야기가 우리에게 설명해 주는 것처럼, 사탄의 유혹에 따르면 우리의 선택이 제한된다. 우리가 악을 선택할 때마다 우리는 조금씩 자유를 잃는다. 자유는 우리가 올바른 것을 선택할 때에만 커진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종교에 관한 결정으로 고심하는 한 청년에게 편지를 쓴 적이 있었다. 킴볼 회장은 이 청년이 자신의 선택을 확실히 이해하기를 원했다. 그는 이렇게 적었다.
“사랑하는 존 형제님에게,”
“복음 진리에 대한 형제님의 반대와 논쟁은 나에게 큰 걱정을 안겨 주었습니다.”
“나는 내 자신이 형제님의 뜻에 반대해서 형제님을 확신시킬 수 없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 비록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다 할지라도, 형제님의 생각을 강압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택의지는 하나님의 기본 율법이며, 각 개인은 자신의 반응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명히 우리는 각자 어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는 데 자신의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성도의 벗, 1979년 7월호, 1쪽 참조)
선택함으로써 오는 결과
선택의지를 행사함으로써 오는 자연스러운 결과는 선택의 결과를 감수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선택할 자유는 있으나 선택의 결과까지 선택할 자유는 없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좋은 결과는 올바른 선택에 따르는 것이며, 나쁜 결과는 잘못된 선택에 따르는 것이다. 몰몬경의 선지자 사무엘은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선악을 분별하게 하여 주셨고, 또 너희에게 생명이나 사망을 택하게 하여 주셨은즉, 너희는 선을 행하여 선한 바로 회복될 수 있으며, 또는 선한 바가 너희에게로 회복되게 할 수 있도다.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가 악을 행하여 악한 바가 너희에게로 회복되게 할 수도 있느니라.”(힐라맨서 14:31)
• 시각 보조 자료 28-b, “선택의지의 원리는 수확의 법칙과 같음: 우리는 씨를 뿌린 대로 거두어들일 것임”을 보여 준다.
수확의 법칙은 우리가 씨를 뿌린 것을 거두어들이는 것이다.(갈라디아서 6:7~8 참조) 농부는 이 법칙에 따라 생활한다. 그가 심는 씨앗의 종류가 그가 수확할 것을 결정한다. 그가 밀의 씨앗을 심을 경우, 그는 옥수수가 아닌 밀을 수확할 것이다. 그가 씨앗을 심은 후에 농작물을 돌보지 않으면 그는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없다.
선택의지의 원리는 수확의 법칙과 같다. 우리가 선택을 할 때, 그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때때로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우리의 선택의 모든 결과를 깨닫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우리의 선택은 즉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우리는 침례 후에 성신의 은사를 받는다. 성신을 동반자로 갖는 것의 충만한 유익은 부활 전에는 깨달을 수 없다. 그러나 만일 우리가 성신에 순종하지 않고 죄를 범하면, 우리의 삶에서 그의 영향력을 잃게 된다. 잘못을 행하는 선택의 즉각적인 결과는, 우리가 올바른 일을 행할 때 성신이 주는 위안, 이해, 사랑, 그리고 인도를 더 이상 경험할 수 없다는 것이다.
• 청남이 지혜의 말씀을 어길 때, 그의 행동의 결과는 무엇인가?(그는 신권 승진을 하기에 합당하지 않다. 영이 물러간다. 선교사로 봉사하기에 합당하지 않다. 자신의 몸을 해치는 물질에 중독될 수 있다.)
• 가장이 그의 자녀들에게 복음을 가르치지 못할 때, 그 결과는 무엇인가?(가족간의 사랑이 적어진다. 자녀들은 선과 악을 구별하지 못할 수 있다. 만일 그의 자녀들이 성인이 되어서도 성전에 들어가기에 합당하지 않으면 그는 영원한 세상에서 그들을 잃을 수 있다. 자녀들의 영적인 발전이 늦어질 수 있다.)
결과가 즉시 오든 후에 오든, 우리의 삶은 어떻게 우리가 자신의 선택의지를 사용하는가를 반영해 줄 것이다.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오는 축복에는 “발전, 성장, 그리고 진보”가 포함된다.(제임즈 이 파우스트 장로, 대회 보고, 1984년 10월, 73쪽; 또는 Ensign, 1984년 11월호, 59쪽) 더욱이 우리는 즉각적인 결과이거나 미래에 있게 될 결과이거나 어느 것에 대해서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의의 일 하세”(찬송가, 177장; 또는 복음 원리, 342-343쪽)를 부른다.
우리는 자신의 선택에 대해 책임을 짐
우리는 행동할 자유를 가지고 있지만, 그 행동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언젠가 우리는 각자 하나님 앞에 서서 우리가 자신의 선택의지를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해 보고하게 된다. 그런 후에 하나님은 우리를 심판하실 것이다. 그분의 심판은 그분의 사랑과 하늘의 율법에 기초를 둔 것이므로 공의롭고 자비로울 것이다.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선택의지를 주셨고, 우리에게 그분을 섬기거나 섬기지 않는 특권을 주셨습니다. … 그러나 그분은 우리가 이 선택의지를 사용하는 것에 대해 엄격하게 보고하도록 하시지는 않을 것입니다. 가인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에게도 이렇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창세기 4:7)(Gospel Doctrine, 제5판[1939년], 49쪽)
앨마는 이렇게 말했다.: “또 사람들이 그 행위대로 심판받게 되는 것과 만일 이 생에서 그 행위가 선하였고, 그 마음의 원하는 바가 선하였으면, 그들 역시 마지막 날에 선한 것으로 회복되는 것도 하나님의 공의에 있어 불가결한 것이니라.”
“또 만일 그 행위가 악하면 그것이 그들에게 악으로 회복될 것이라.”(앨마서 41:3~4)
우리의 행동은 선택의 결과이므로, 올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약전서의 요셉은 올바른 선택을 하고 자신의 의로운 행동으로 인해 큰 축복을 받은 자에 관한 좋은 예이다.
요셉은 애굽으로 끌려간 후에 바로의 신하요 시위대장인 보디발의 종이 되었다. 요셉은 주님을 따르기로 선택했기 때문에 축복 받았다. 보디발은 요셉이 하는 모든 일이 훌륭한 것을 보았다. 그래서 그는 요셉에게 그가 가진 모든 것을 돌보는 책임을 주었다. 요셉을 위해 주님은 보디발의 집과 밭을 축복하시고 번성하게 하셨다.
그러나 이 무렵에 보디발의 아내는 요셉에게 욕정을 품기 시작했다. 그녀의 감정이 점점 깊어져 어느 날 그녀는 자기와 간음을 범하도록 요셉을 유혹하려 했다.
• 본 교재의 “그림 편”에 있는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 저항하는 요셉의 천연색 시각 보조 자료를 보여 준다. 반원 한 명에게 창세기 39장 7~12절을 읽게 한다. 요셉은 간음에 관한 하나님의 율법을 알고 있었는가? 요셉은 어떤 선택을 했는가? 그는 무엇을 하기로 선택했는가?
이 유혹에 직면하여 요셉은 보디발이 자기에게 가지고 있는 큰 신임에 대해 생각했다. 그러나 더욱 중요하게 그는 주님과 그분에게 순종하기로 한 자신의 약속에 대해 생각했다. 요셉은 궁극적으로 자신이 하나님에게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이 사실을 알고 있었으므로 그는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에 저항할 힘을 갖게 되었다. 그는 하나님에게 순종하기로 선택했다.
요셉이 한 번 그녀를 거절했다고 해서 요셉을 유혹하려는 보디발의 아내의 노력이 그친 것은 아니었다. 그녀는 날마다 그를 유혹했으며, 그는 계속해서 그녀의 유혹에 저항했다. 마침내 분노하고 좌절하게 된 그녀는 자신이 저지른 죄를 요셉에게 뒤집어 씌웠다. 그 결과 요셉은 감옥에 갇혔다.
“그러나 주님이 요셉과 함께 하셨다.” 이는 그가 순종하기로 선택했기 때문이다. 결국 요셉은 감옥에서 풀려 나와 애굽의 모든 것을 다스리는 총리가 되었다.(창세기 39~41장 참조)
• 요셉의 모범은 우리가 자신의 선택의지를 올바르게 행사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
결론
데이비드 오 맥케이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생명 그 자체를 주신 것 다음으로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가장 큰 은사는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 권리입니다. 선택의 자유는 지상에서 얻을 수 있는 어떤 소유물보다 더 가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의 영이 타고나는 권리입니다. 그것은 모든 평범한 인간에게 주어지는 신성한 은사입니다. … 다른 살아 있는 생물에게는 주어지지 않고 인간에게만 주어진 특별한 은사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선택의 권세를 주셨습니다. 창조주는 인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스스로 택할 수 있나니, 이는 그 일이 네게 주어졌음이니라.’(모세서 3:17) 이 신성한 선택의 권세 없이 인류는 진보할 수 없습니다.”(“Man’s Free Agency-An Eternal Principle of Progress”, Improvement Era, 1965년 12월호, 1073쪽)
우리가 진보하기 위해서는 선택의지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선택한 것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지우시므로 우리는 자신의 선택의지를 올바르게 행사해야 한다. 우리는 영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늘 아버지에게 순종하기 위해 노력하고, 기도하며, 그분의 선지자들에게 귀기울이고, 성신의 인도를 받기에 합당하게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목표
여러분이 개선하기 원하는 자신의 삶의 분야를 선정한 후, 소망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을 실천한다.
보충 참조 성구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발표하기 전에 다음과 같이 행한다.
-
1. 복음 원리, 제4장,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살펴본다.
-
2. 사전에 반원 한 명에게 다음 비유를 이야기해 달라고 부탁한다. “우리가 사탄의 유혹을 따를 때, 우리의 선택은 제한을 받게 된다. 다음의 예는 이 사실을 설명해 준다. 바닷가에서 다음과 같이 적혀 있는 표지판을 보았다고 가정하자. ‘위험-수영 금지’ 우리는 이것을 일종의 제약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가? 우리는 여전히 많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다른 곳에서 수영을 할 수도 있다. 우리는 마음대로 해변을 걸으며 조개를 주울 수도 있고 석양을 바라보든가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으며 또한 그 표지판을 무시하고 위험 지역에서 수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일단 [표지판에 경고되어 있는] 위험에 붙잡혀 그에 이끌려 들어가게 되면 우리에게는 선택의 기회가 거의 없어지게 된다. 우리는 빠져 나오기 위해 애를 쓰거나 도움을 요청할 수도 있으나 익사하게 될 수도 있을 것이다.”(복음 원리[1997년], 23쪽)
-
3. 반원들이 “의의 일 하세”(찬송가, 177장; 또는 복음 원리, 342~343쪽)를 부르도록 하기 위해 준비한다.
-
4. 어떤 이야기나 성구, 또는 여러분이 원하는 인용문을 발표할 반원들을 지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