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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2과정

소개

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2과정,  -61200000

본 교재의 사용

본 교재에는 기본적인 복음 원리와 후기 성도 여성의 책임에 관련된 35개의 공과가 실려 있다. 영의 지시에 따라 지도자들과 교사들은 지부나 와드의 회원들의 영적, 정서적 및 세속적인 필요 사항에 역점을 두는 공과를 계획하여 가르쳐야 한다.

본 교재는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과 청녀 교재들이 아직 모국어나 필요한 언어로 출판되어 있지 않은 교회 단위 조직의 상호부조회와 청녀회를 위한 교재로서 사용되어야 한다. 그러한 단위 조직에서는 상호부조회 및 청녀 지도자들과 교사들이 이 교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출판되고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지역 지도자들은 후기 성도 여성상 제1과정과 제2과정을 사용할 연도가 나와 있는 계획표를 알기 위해 신권 지도자 및 보조 조직 지도자를 위한 교과 과정 유의 사항을 참고해야 한다.

교회 회장들의 가르침과 청녀 교재들이 사용될 수 있도록 출판되어 있는 교회 단위 조직에서는 본 교재를 ⑴ 첫째 주 일요일과 넷째 주 일요일 상호부조회 공과 및 가정, 가족 및 개인 강화 모임을 위한 참고 자료로 ⑵ 청녀 공과를 위한 보충 참고 자료로 ⑶ 넷째 주 일요일 상호부조회 “우리 시대를 위한 가르침” 공과를 위한 지정 자료로 사용하도록 한다. 이러한 단위 조직에는 상호부조회, 청녀 및 신권 지도자들과 교사들이 본 교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지도자들은 상호부조회 자매들에게 개인 학습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가족을 가르치기 위해서도 본 교재를 구입하도록 권고할 수 있다.

가르치기 위한 준비

본 교재에 수록된 교수 보조 자료에는 “교사 준비 사항”, 교사가 사용할 수 있는 질문, 반원들을 참여시키기 위한 제언, 그리고 그림과 도표 사용을 위한 유의 사항이 포함되어 있다. 제언되어 있는 토론 질문과 방법 이외에 교사는 자신의 반원들을 참여시키고 참여와 학습을 활발하게 해주는 데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다른 공과 진행 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거의 모든 공과에는 칠판 사용에 대한 제언이 나와 있다. 따라서 가능하면 교사는 각 공과를 위해 칠판과 분필을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포스터로 사용하도록 제언된 많은 시각 보조 자료들은 칠판에 그리거나 적을 수 있다. 이외에 가르침을 위한 제언들은 교수법 지도서(34595 230)와 교사, 가장 중요한 부름(36123 320)에서 찾을 수 있다.

장애가 있는 회원들을 참여시킴

예수님은 지상에서 성역을 베푸시는 동안, 어느 날 갈릴리 호숫가에서 가까운 산에 올라가셨다.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아래 앉히매 고쳐 주시니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마태복음 15:30~31)

구주께서는 장애가 있는 사람들을 가엾게 여기는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 주셨다. 그분이 부활하신 후 니파이인들을 방문하셨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다.

“… 보라, 나의 심정은 너희에 대한 측은함으로 가득하도다.

“너희 가운데 병든 자가 있느냐? 그들을 이리로 데려오라. 너희에게 저는 자나, 맹인이나, 다리 불편한 자나, 장애인이나, 나병환자나, 마른 자나, 못 듣는 자나, 어떻게든지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들을 이리로 데려오라, 내가 그들을 고쳐 주리라. 이는 내가 너희를 측은히 여김이요, 나의 심정이 자비로 충만함이라.”(제3니파이 17:6~7)

교회의 교사로서, 여러분은 연민을 보여 줄 수 있는 훌륭한 위치에 있다. 교사들은 일반적으로 장애가 있는 반원들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줄 만한 훈련을 받지는 않았지만, 이들을 이해하고 반의 학습 활동에 이들을 참여시키려는 열의를 가져야 한다. 정신, 신체, 정서 및 기타 장애가 있는 반원들에게는 특별한 관심이 필요하다. 다음 지침은 여러분이 모든 회원들을 보살피는 데 도움이 된다.

  • • 각 반원들의 필요 사항과 능력을 알기 위해 노력한다.

  • • 반원에게 낭독이나 기도나 다른 일에의 참여를 부탁할 때에는 사전에 확인한다. “반에서 낭독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는 “반에서 기도를 부탁해도 괜찮겠어요?”와 같은 질문을 한다. 적절하다면, 반원의 특별한 필요 사항을 알기 위해 신권 지도자들과 부모와 가족들과 의논한다.

  • • 장애가 있는 회원의 참여와 학습을 높이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 • 각 반원이 다른 반원을 존중하는 자세로 대하도록 한다.

  • • 자연스럽고 친절하며 다정한 태도로 대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모두 사랑과 이해를 필요로 한다.

교회의 교사는 모든 회원이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 능력 또는 사회 생활 능력에 관계없이 승영을 위해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교사는 각 반원이 반에서 복음의 원리들을 배우도록 책임을 갖고 있다. 구주의 다음 말씀을 명심해야 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마태복음 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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