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1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우리가 새로운 회원과의 우정 증진을 도모하고 장차 회원이 될 가능성이 있는 친구를 찾아 가르치도록 돕는 데 있다.
선교 사업의 중요성
멕시코 몬테레이의 페트라 지 데 해르난데조 자매는 자신의 이야기를 다음과 같이 했다.
“19년 전 남편이 교통 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 때부터 저는 하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와 저의 가족을 도와 주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당시 막내 딸은 열한 살이었습니다.
“절망에 몸부림치던 어느 날 밤, … 나는 마치 어떤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듯 주님께 매달리며 살아나갈 길을 가르쳐 달라고 간청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분이 살아 계신 것을 알지만 어디 계신지는 모르며 어떻게 어디에서 그분을 찾을 수 있는가를 간구했습니다. 그 기도는 참 신앙과, 오직 진리를 찾으려는 열망으로 가득 찬 것이었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결코 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기도에 대한 응답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아침이었습니다. 두 명의 젊은 선교사들이 문을 두드리며 자기들은 몰몬 교회의 선교사인데 내게 대단히 중요한 메시지를 가지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몰몬에 대해 들어본 적은 있으나 흥미를 느껴 본 적은 없었습니다. 나는 그들을 들어오게 해서 첫번째 토론을 공부하기 시작했는데 그 때 이미 나는 그들이 말하는 것이 진리라는 느낌을 받았으므로 가족과 함께 침례를 받고 싶다고 그들에게 이야기했습니다. …
“복음을 받아들인 날부터 우리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셨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
“나는 우리 가족이 복음과, 15년 전 우리집의 대문을 두드리던 두 명의 선교사로 말미암아 단결되었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나는 언제나 대문을 두드려 준 두 명의 선교사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의 문을 두드리며 복음을 전하기 위해 선교사로 나간 내 자녀들에게 감사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도 압니다.”(“선교사의 어머니”, 레온 알 하트숀, 영적인 선교사 이야기들 [1976], 123~125쪽)
• 개종한 자매들에게 그들을 가르쳤던 선교사에게 감사를 표하게 한다. 자매들에게 복음이 어떻게 그들의 생에 영향을 주었는가를 간단히 말하도록 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선교사 프로그램을 통해 전세계에 있는 그의 자녀들이 복음을 배우도록 계획하심으로써 우리에게 큰 사랑을 보여 주셨다. 주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온 세상에 다니며 나의 복음을 받지 아니한 모든 피조물에게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교리와 성약 112:28)라고 하셨다. 1830년 교회가 조직된 이래 수만 명의 형제 자매들이 선교사로서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부름 받았다.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주님께서는 선지자를 통하여 우리 모두가 복음을 세상에 전파해야 하며, 세상 어느 곳에 살든지 자기 나라 말로 복음을 들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세상에서 복음을 이웃에게 전할 사람은 우리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젊은이의 수가 제한되어 있는 현재로서는 모든 회원이 선교사가 되어야 하며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교회는 주님의 말씀대로 … 지상을 채울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보라, 내가 너희를 내보내어 증언하게 하며 백성에게 경고하게 하였노니, 경고를 받은 각 사람은 저마다 자기 이웃에게 경고하는 것이 마땅하니라.’”(교리와 성약 88:81) (“젊은이에게 주는 충고, 지금은 준비할 시간”, 성도의 벗, 1974년 1월호, 8~9쪽)
• 왜 우리는 우리의 아들딸에게 선교사로 나가야 한다고 권고해야 하나? 왜 모든 회원이 또한 선교사인가?
복음이 가져다 주는 기쁨을 나눔
킴볼 회장이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회원으로서 받는 커다란 축복을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상기시켜 주었다. “우리에게는 평강의 복음이요, 기쁨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모든 사람을 더욱 훌륭하고 충만하게 하며, 모든 결혼 생활을 더욱 행복하고 보람있게 하고 모든 가정을 천국으로 만들 수 있는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가정과 생활에 축복을 가져다 주는 하나님의 신권이 있습니다.” 이어서 킴볼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또한 우리는 비회원인 이웃과 친구들에게 ‘우리에게 있는 것으로’ 주어야 하겠습니다. 이것은 주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걸음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개종자의 교회”, 성도의 벗, 1976년 6월호, 1~2쪽)
교회 회원들에게는 다른 사람들과 복음을 나눌 책임이 있다. 우리가 책임을 완수할 때 우리로 하여금 복음을 배운 사람들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을 것이다.
• 교리와 성약 18편 15~16쪽을 읽는다. 복음을 나눈 적이 있는 자매에게 그렇게 함으로써 어떤 기분을 느꼈는지 말해 보게 한다.
선교사가 되는 방법
• 선교사가 되려면 여러분은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다음 방법들을 적은 도표를 보여 주거나 칠판에 나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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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인이 될 수 있는 용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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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성신의 인도를 받게 되면 간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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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교회 출판물들을 나누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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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의 권고에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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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회원 가족이나 친구에게 좋은 모범을 보이며 인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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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가정에 혹은 교회 모임이나 활동에 친구나 친지를 초대한다.
증인이 될 수 있는 용기를 가짐
진 알 쿡 장로가 말씀했다. “때때로 우리 회원들은 진리를 말하기를 두려워합니다. … 우리는 현대의 매우 중요한 사실들에 대하여 하나님과 선지자들을 대변하여야 합니다.”(대회 보고, 1976년 4월, 152~153쪽; 혹은 성도의 벗, 1976년 8월호) 이것이 교회의 침례 받은 회원인 우리들의 의무이다.(모사이야서 18:9 참조)
쿡 장로가 진리를 이야기했던 한 자매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 여인은 어떤 오찬회에 참석했는데, 그 곳에는 활동적인 교회 회원도 있었고 저활동 회원도 있었으며, 또한 비회원들도 몇 사람 있었습니다. 화제가 낙태와 산아 제한으로 기울어지자 한 비회원이 약 오분 동안 이 문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역설했습니다. 그녀는 낙태가 전혀 나쁜 것이 아니라고 했으며, 산아 제한 그 자체에 관해서 남녀간에 아무런 제한이 있을 수 없다고 그릇된 주장을 했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이 훌륭한 자매는 이렇게 되자 날씨나 그 밖에 논의의 여지가 없는 주제로 화제를 돌려야 할 것인가, 아니면 진리를 그대로 이야기해야 할 것인가라는 곤란한 문제에 봉착했습니다. 이 훌륭한 자매는 후자를 선택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이러한 문제에 관해서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설명한 후에, 자신이 느끼고 있는 것에 관하여 간증을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 모임은 끝이 났습니다. 그러나, 그 후에 교회에 잘 나오지 않았던 어느 자매가 이 훌륭한 자매에게로 와서 자신이 전에는 이 문제에 관해 주님의 견해를 전혀 알지 못했으나 그 날 그 자매가 말한 것에서 진실을 느꼈다고 했습니다.”(대회 보고, 1976년 4월, 153쪽; 혹은 1976년 8월호, 96쪽)
• 우리는 어떻게 지역 사회 문제에 있어서 우리의 옳은 주장을 나타낼 수 있나?
성신의 인도를 받게 되면 간증을 함
우리는 복음을 널리 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만약 우리가 낯선 사람과 토론을 시작하게 되었다면 우리는 대화를 복음에 관한 것으로 이끌 수 있다. 성신의 인도를 받게 되면 간증을 하는 것도 어렵지 않다.
엘리스 콜튼 스미스라는 맹인 자매는 지부 회장으로부터 회원 선교사가 되라는 권고를 받았다. 모든 친구가 교회 회원들이었기 때문에 그녀는 이렇게 물었다. ‘사람들을 어떻게 교회로 인도할 수 있습니까?’
“지부 회장님이 말했다. ‘자매님, 만약 자매님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겠다는 신앙과 열망을 가지고 계시다면 하나님께서 길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몇 주 후 이 자매는 기차 여행을 하고 있었다. 여행을 하는 동안 그녀의 맞은 편에 앉은 승객들이 그녀의 불행에 특별한 동정을 가지고 그녀의 어려움을 도와 주었다. 자매는 생각했다. ‘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 잠시 후, 그녀는 몸을 앞으로 숙이며 말했다. ‘여러분의 친절에 보답하고 싶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훌륭한 선물을 가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은 미소를 지었다. ‘아무리 보아도 부유한 것 같지 않은 여인이 그들에게 큰 선물을 줄 수 있을까? 공손하게 그들은 그녀에게 고맙지만 그럴 필요는 없다고 했다. 그녀는 조용하게 고집했다. 마침내 한 여인이 이렇게 말했다. ‘기쁘게 받겠습니다.’
“그 자매가 이렇게 대답했다. ‘이 선물은 돈이나 보석이 아닙니다. 이것은 성신의 은사입니다. 저는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압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압니다. 오늘날에도 이 지상에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에게 전해 주는 하나님의 선지자가 살아 계심을 압니다. 이 지식에 대한 선물이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이상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흥미를 느낀 그 여인이 물었다. ‘어떻게요?’
“‘주소를 제게 주시면 설명해 드릴 두 젊은이를 보내 드릴게요.’ 그리하여 이 일이 이루어졌다.
이렇게 하여 그녀와 7명의 친구와 친척들이 교회에 속하게 되었다.”(“네게 줄 좋은 선물이 있어”, 레온 하트숀, 영적인 선교사 이야기 [1976], 168~169쪽)
교회 출판물들을 줌
몰몬경, 교회 소책자, 교회 책들은 사람들이 선교사를 받아들이도록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학교 선생님인 패트리샤 렛트는 자신의 반 학생이 선교사를 받아들이기 위해 어떻게 준비했는지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지난 봄 어느 날 캐롤이 내 책상에 몰몬경에서 발췌한 어린이 이야기책을 한 권 놓으며 나보고 그것을 읽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래, 캐롤, 고맙게 읽을게.’하고 나는 말했습니다.
“곧 학교가 파하고 할 일이 많았기 때문에 그 책에 대해서는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나 캐롤은 잊지 않았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작은 목소리가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렛트 선생님, 그 책을 읽어 보셨어요?’ …
“‘읽어 보았지 … ’
“다음날 그녀는 내게 몰몬경 한 권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렛트 선생님, 우리 교회 사람들을 만나 보시겠어요?’…
“다음 금요일에 수업이 끝나기 10분 전 그래슬리 장로와 롯트 장로가 교실 문 앞에 서 있었습니다.”(“제자에게서 배울 수도 있어요”. 레온 하트숀, 영적인 선교사 이야기 [1976], 70~71쪽)
어린 아이들도 훌륭한 선교사가 될 수 있다.
성령의 인도에 따름
성신이 지시하는 대로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그의 권고는 적절한 때에 의미있는 것 같이 보인다. 그래서 그것에 귀기울이고 주의를 집중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캐더린 에이 마틴 자매는 성신의 인도를 받은 자신의 경험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나는 조그만 가게를 처음 보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 그 안에 교회 회원이 있을 것 같은 … 느낌을 받았습니다. 바빴기 때문에 그냥 지나갔습니다. … 몇 번 더 그 앞을 지나갔는데 그 때마다 꼭 그 안에 들어가야 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어느 날 걸어서 그 가게를 지나가다가 어떤 영적인 느낌에 사로잡혔습니다.
“문을 열자 … 같은 모양과 크기의 사진틀을 볼 수 있었습니다. …
“방을 둘러보는데 … 벽의 그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군복을 입은 병사의 사진이었습니다. 이 그림을 그린 화가에게 복음에 대해서 이야기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게 주인에게 화가의 주소를 알려 줄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그는 주저하며 화가가 이름 외에는 아무것도 말하지 말라고 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말하기를 ‘이번만은 그분이 뭐라고 하실 것 같지가 않습니다. 그분에게 연락을 해서 선생님의 성함과 전화 번호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그 화가가 … 내게 전화를 해서 우리는 만나서 예술과 역사를 토론하기로 했습니다. …
“나는 그에게 내가 그의 생애를 좀더 풍요롭게 할 수 있으며 그가 꼭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는 도대체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했습니다. 용기를 가지고 나는 그에게 그리스도의 교회가 지상에 회복된 것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진리와 주님이 내가 어떤 사람이 되기를 원하시는가를 알고 싶어서 찾던 일들을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복음을 알게 되자 얻게 된 이상하고도 훌륭한 일들과 동시에 내 삶의 한가운데에 찾아든 아름다움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
“그는 내가 말하는 것을 받아들였으나, 그는 어떤 대답을 하기 전에 연구하고 평가할 권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는 솔직하고, 정직하고, 근면하며 진리를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는 여러 번 외부 반대에 부딪히면서도 침례를 받았습니다. …
“주님은 참으로 우리 각자를 아시며 사랑하십니다. 그는 자신의 말씀을 들을 준비가 된 사람을 아시며, 만약 우리가 기도하는 마음으로 의무를 행하려 한다면 우리를 의로운 사람에게로 인도해 주십니다. 나는 영의 속삭임을 통하여 아름다운 경험을 했습니다.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승영도 우리들의 것처럼 가치있게 여기며 사랑한다면, 이런 은사는 우리 모두에게 가능할 것입니다.”(“영의 속삭임”, 매기 캘호운 잰슨, 통찰력과 영감의 이야기 [1976], 124~125쪽)
• 어떻게 영이 마틴 자매에게 이 사람을 찾도록 일깨워 주었나? 어떻게 우리는 영을 느끼기 위해 좀더 민감해질 수 있는가?
비회원 가족이나 친구에게 좋은 모범을 보이며 꾸준히 노력함
애드니 와이 고마쯔 장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여러분 가운데는 가족 중에서 제일 먼저 이 교회에 속하신 분이 많이 계신 줄로 압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가정에서 개척자인 것입니다. …
“여러분이 부모나 친구, 이웃과 더불어 복음을 토론할 때, 그들이 여러분의 말에 호응하지 않거나 여러분이 가르치는 원리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낙담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참고 견디어야 하며, 부모 형제, 그리고 친구들이 우리에게 중요한 사람들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사랑하며 그들이 잘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과 내세에서 얻는 행복과 기쁨 중에는 가족의 승영이 있습니다.
“만일 여러분이 아직도 미혼인 채 부모 형제와 살고 있다면, 그들은 아마도 여러분의 새로운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려고 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들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모범을 보임으로써 복음의 아름다운 진리를 그들에게 보이도록 하십시오.”(대회 보고, 한국 지역 대회 1977, 4쪽)
선교 사업은 우리에게 영광을 가져오지는 않는다. 우리는 돕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사랑하여야 한다. 만약 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거나 그렇게 하는 데 수 년이 걸릴지라도 성실하고 변함없는 우정을 보여야 한다.
가정이나 교회로 친구나 친지를 초대함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우리와 함께 참여하도록 교회 활동에 초대함으로써 교회를 소개할 수 있다. 다른 가족과 함께 하는 특별한 가정의 밤을 정하여 선교사를 초대할 수 있다. 모든 비회원 친구와 친척들을 우리와 함께 교회에 참석하도록 초대하여야 한다. 거기서 그들은 우리가 어떤 교회에 속해 있는가를 스스로 배울 수 있으며, 더 알고 싶은지의 여부를 결정한다.
멕시코 산 페르난도의 빌라프란카 자매는 단칸방에 50명의 사람을 초대했다. 거기서 선교사들은 특별한 주일학교 모임을 가졌다. 초대 받은 사람들은 남아서 첫번째 토론을 가졌다. 후에 그들 중의 수 명이 침례를 받았다. 6년 안에 산 페르난도에는 회원이 200명이나 되는 지부가 생겼다.(글린 브이 버드, “산 페르난도의 기적”, 뉴 이라, 1977년 1월호, 28~29쪽)
• 한두 명의 자매에게 어떻게 그들이 교회에 흥미를 갖게 되었는지 말하게 한다.
우정 증진
우리는 서로 발전하도록 도와야 한다. 우리는 주님의 자녀로서 서로를 돌볼 필요가 있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교회에 들어온 사람들을 관심을 갖고 대한다면 우리는 그들 중 극히 적은 숫자만을 잃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양을 찾아 먹이라”, 엔사인, 1999년 5월호, 109쪽)
새로운 회원이 우리 중에 생기게 되면 그들에게 다정하게 대하고 도와주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다. 그들은 이방인이라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우리는 그들이 편안한 기분을 느끼도록 해주어야 한다.
이것은 우정 증진이라 불린다. 우정 증진이란 복음의 완전한 축복을 누리기 위해 서로 격려하고 돕는 것을 뜻한다. 그것은 예의와 친절을 갖추고 간증을 나누며 봉사와 사랑의 손길을 뻗는 것이다. 우리는 좋은 친구와 이웃이 됨으로써 우정을 증진한다.
교회는 여러 방법으로 이러한 것을 하도록 도와 준다. 교회는 우리가 가정 방문 교육과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그리고 서로 친해질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며 사랑과 관심을 올바로 표현하도록 가르친다.
우리는 또한 비회원인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을 가진 가족들을 염려해야 한다. 이 가족들에게는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 그들과 우정을 증진하고 이해와 사랑을 나누면서 이런 부분 비회원 가족이 복음 안에서 하나로 결합되도록 도울 수 있다.
• 에베소서 2장 19~20절을 읽는다. 우리는 어떻게 새로운 회원에게 그들을 사랑하며 환영한다는 것을 보일 수 있는가?
결론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 후기 성도의 책임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선교사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친구와 이웃이 선교사와 공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꼭 세상을 두루 다닐 필요는 없다. 그러나 친구와 이웃들에게 복음에 관해서 이야기해야 한다. 주님의 계명에 순종하여서 우리 주위의 사람들에게 영생에 이르는 길을 보여준다. 우리는 새로운 회원을 모임에 참석하도록 초대함으로써 그들을 도울 수 있다. 우리는 교회와 이웃을 친절하게 대할 수 있다. 우리는 항상 모임에 온 낯선 사람에게 친절히 대해야 한다.
과제
기도하는 마음으로 본 공과에서 토론한 선교 사업을 하는 방법을 하나 택한다. 가르칠 친구나 가족을 선택한다.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가르치기 전에 다음과 같이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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