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2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우리가 부모를 사랑하고 공경하도록 격려하는 데 있다.
왜 우리는 부모를 공경해야 하는가?
십계명 중의 처음 네 계명은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와 어떤 관계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상기시켜 준다. 다섯 번째 계명은 지상의 부모에 대한 우리의 책임에 대해 말하고 있다.
• 출애굽기 20장 12절을 읽는다. 왜 하나님 아버지는 우리에게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주셨는가?
구주께서는 다른 모든 계명과 마찬가지로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에 있어서도 모범이 되신다. 그분은 십자가에 달리셨을 때 고통 중에서도 지상의 어머니를 염려하셨다.(요한복음 19:26~27 참조)
우리는 부모를 공경한다는 것이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만을 뜻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주님께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씀하셨을 때에는 분명히 순종 이상의 것을 의미하셨다. 사전에는 공경이라는 말이 여러 가지로 정의되어 있다. 대부분의 정의는 배려, 존중, 존경, 경의, 깊은 관심과 관계가 있다. 부모를 공경한다는 것에는 단순히 순종하고 존경하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그것은 또한 자발적으로 조건 없이 그들을 사랑하는 것을 뜻한다. 참으로 부모를 공경한다면 우리는 그분들의 의로운 요구에 순종하고 싶어할 것이며, 부모의 의로운 권고와 충고에 유의할 것이다.
우리에게는 대부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부모가 있으며 그들을 공경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부모에게 그런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를 공경하는 일에 어려움을 느낀다. 그러나 그것이 아무리 어려울지라도, 아무도 부모를 공경해야 할 책임에서 면제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계명을 지키지 않는 부모도 공경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하는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나 다섯째 계명은 일단 그들을 공경하라고 말한다. “부모님들이 회원이라면”, “부모님들이 부자거나 건강하거나, 고등 교육을 받았다면”, “부모님들이 공경을 받을 만하다면” 등의 사족을 붙인다 해도 우리의 책임이 면제되지는 않는다.
우리는 다음 소녀의 모범을 따라야 한다. “부모에 대한 감정을 좀더 개선하고자 마음 먹은 한 청녀가 하나님 아버지께 진지한 기도를 드렸다. 기도하는 동안 그녀는 비록 이전에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었지만 부모님을 주신 것에 감사하려고 했다. 감사의 말을 입에 올리자마자, 그녀의 마음은 부모에게 감사해야 하는 이유들로 가득 찼다. 그녀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인 것처럼 부모님도 참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라는 것을 깨닫고, 부모님에 대한 새로운 사랑과 이해로 가득 차서 일어났다.”(무슨 생각을 하든지 나를 바라보라, 장미반 제2과정, 8과, 52쪽)
• 부모를 공경하고 그분들에게 감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께 사랑을 보이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가?
“유럽에 간 미국인 부부가 어떤 의사의 집에서 저녁을 먹고 있었다. 그들은 그 의사의 가족이 할머니를 공손하게 존중하는 것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그래서 그것에 관해 이야기하자 그 의사는 놀라는 듯했다. 그의 대답은 ‘하나님께서는 부모님을 통해 우리를 창조하셨습니다.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공경하지 않는 것입니다.’라는 것이었다.”(가정의 밤 교재, 1967년, 172쪽)
우리는 어떻게 부모를 공경할 수 있는가?
• 에베소서 6장 1~3절을 읽는다. 바울은 부모를 공경하기 위해 우리에게 어떻게 하라고 제언했는가? 바울은 부모에게 순종하는 것에 대해 어떤 제한을 두었는가? “주 안에서 순종하라”는 말씀은 무슨 뜻인가?
순종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방법으로도 부모를 공경할 수 있다. 에스틸라 아얄라라는 젊은 자매는 어떻게 이 계명을 지킬 수 있었는지에 대해 이렇게 적었다.
“내가 5살 때부터 18살 때까지 우리 가정 생활은 행복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아홉 자녀의 첫째로서, 주정뱅이 아버지의 거친 성격으로 어머니와 어린 동생들이 고통을 당할 때마다 마음 아파해야 했습니다. 종종 나는 ‘어떻게 해야 우리 가정이 좀 행복해질 수 있을까?’하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14살이 되어 중학교에 다닐 때, 누군가 내게 부모를 공경하는 것은 하나님의 계명 중의 하나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나는 커다란 관심을 갖고 ‘어떻게 부모를 공경하지요?’라고 물었습니다. 그 사람은 공부를 해서 훌륭한 학생이 되면 부모님이 행복해 하실 것이므로, 훌륭한 학생이 된다면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매우 행복했으며 ‘이제는 우리 가정을 좀 행복하게 만들 수 있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반에서 가장 공부 잘하는 학생이 되려고 열심히 공부했으며 마을에서 가장 훌륭한 딸이 되기 위해 올바른 행동을 했습니다. 이로 인해 모든 사람이 나를 존중해 주었으며 사랑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가정에는 아무런 변화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틀림없이 내가 할 수 있는 또 다른 일이 있다는 생각에 또 다른 하나님의 계명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그 대답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병든 사람을 위해 병원에서 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 중 어떤 사람들은 매우 가난했는데, 나는 그들 모두에게 특별한 사랑을 갖게 되었습니다. 나는 매우 행복하게 이 계명을 실천했지만 가정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남동생은 담배와 술을 시작했으며, 내 충고를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이 무렵 나는 18살이 되었고 그 동안 내가 했던 모든 노력은 아무 성과도 없는 듯 보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하나님을 깊이 믿고 있었으며 낙담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 나는 특별한 공부를 하기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나는 항상 가족을 생각했으며 집에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하고 궁금해 했습니다. 22일 후에 집에 다니러 갔더니 어머니가 울면서 나를 맞이하셨습니다. 나는 ‘무언가 엄청난 일이 있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나를 안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공부하러 간 후에 아버지가 술을 한 모금도 안 마시셨단다.’
“나는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아버지가 나를 안아 주었습니다. 집으로 들어가자, 어머니는 내가 떠난 날 밤에 몰몬 선교사들이 왔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몰몬경을 거의 다 읽으셨고 곧 침례를 받으려고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몹시 놀랐습니다!
“아버지는 어린아이 같이 되었습니다. 나는 아버지의 눈에서 회개와 겸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완전히 변했습니다. 한꺼번에 담배와 술을 끊고 선교사가 가르쳐 준 계명을 지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아버지는 나를 마치 여왕처럼 대했으며 어머니와 동생들을 왕족처럼 대했습니다.
“그 결과 우리 부모와 나를 포함한 8살 이상의 자녀 5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아버지는 마흔 살에, 특별한 겸손함을 지닌, 세상에서 가장 좋은 아버지가 되었습니다. 남동생은 곧 선교사로 봉사할 것입니다. 더 이상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나는 나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음을 알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우리 가정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가정 중 하나로 만들었음을 알고 있습니다.”(“우리 아버지의 변화”, Ensign, 1975년 2월호, 42~43쪽)
• 아얄라 자매는 어떻게 부모를 공경했는가? 그녀가 행한 것을 어떻게 우리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가?
또 다른 젊은 자매, 로이스 크리스턴슨은 그녀가 부모를 공경한 방법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했다.
“나는 우리 주일학교 교사가 자신이 얼마나 어려운 요청을 했는지 몰랐다고 확신합니다. 그녀는 ‘여러분, 돌아오는 일주일 동안에 아버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겠다고 약속해 주기 바랍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매우 간단한 것같이 보였지만 나는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는 ‘우리 아버지가 다른 아버지 같다면 그렇게 말할 수 있을거야’라고 혼잣말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교회에 완전히 저활동적이었습니다. 아버지는 나에게 무관심한 것 같았고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여러 해 동안 한 번도 진지하게 이야기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사랑합니다.’라는 말은 우리 가정에서는 쓰지 않는 말이었습니다. 나는 주일학교 교사가 부탁한 것을 결코 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는 폐회 기도가 끝난 후에 모두 나갈 때까지 기다렸다가 교사에게 다가갔습니다.
“‘인스 자매님, 저희에게 주신 과제는 참 좋은 과제예요. 그렇지만 저는 거기서 면제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빠가 어떤지 잘 아실 거예요. 전 아빠에게 그런 말을 할 수 없어요.’
“그러나 인스 자매님은 내 말에 수긍하지 않았습니다. 자매님은 나를 보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빠가 어떤 분이시든, 무슨 일을 하시든 관계없이 다른 아빠들과 마찬가지로 너에게서 그 말을 들을 필요가 있단다. 이 과제를 하겠다고 약속해 주었으면 좋겠다.’
“나는 그러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큰 부담감을 느꼈습니다. 약속을 지켜야만 짐을 덜어 버리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어느 날 밤 나는 모두가 잠자리에 든 후에 초조하게 그 말을 할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담배를 피우다가 재를 떨기 위해 일어서셨습니다. 떨리고 긴장되어 거의 들리지도 않는 목소리로 내가 말했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아버지는 등을 돌리고 있었는데 뒤를 돌아보거나 어떤 말을 하거나 움직이지도 않았습니다. 나는 아버지가 내 말을 못 들었다고 확신했습니다. 그래서 희미한 소리로 다시 말했습니다. ‘아빠, 사랑해요.’ 그러자 아버지가 천천히 내게로 몸을 돌렸습니다. 무관심하고 냉담한 아버지의 뺨에 눈물이 흘러내리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두 팔로 나를 꼭 껴안고 이마에 입을 맞춰 주었습니다. 16년 만에 처음으로 아버지가 나를 안아 준 것입니다.”(린다 막스 태리, “아빠에게 사랑한다고 말함”, Ensign, 1978년 2월호, 51쪽)
• 이 자매는 아버지를 공경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이 행동은 또한 우리가 우리 부모를 공경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
• 부모를 공경할 수 있는 다음 방법에 대해 토론한다. 반원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 것 같은 방법들을 칠판에 적는다.
가족이 융화하고 단합하도록 노력한다.
믿을 수 있고 친절하며 상냥하고 유쾌한 사람이 된다.
부모님이 알면 창피해 하실 일은 결코 하지 않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부모님께 적절한 경의를 표한다.
부모님의 감정을 존중한다.
부모님을 명예롭게 하고, 그분들이 자랑스러워 할 사람이 된다.
화평케 하는 사람이 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대로 생활한다.
• 우리는 부모를 공경하기 위한 이 제언을 실천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친구와 함께 있을 때 어떻게 부모를 공경할 수 있는가? 칠판에 열거된 제언 외에 추가로 또 다른 의견들을 적는다.
부모를 공경하라는 말을 들으면 때때로 이 계명이 주로 어린이에게 적용된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 계명은 부모를 공경하는 데 있어서 어떤 연령 제한이 있다고 기술하지 않았다. 이 계명은 나이에 관계없이 우리에게 적용된다.
• 시각 보조 자료 16-a, “노부모를 돌보는 여성”을 보여준다.
“예수님께서 지상에 계실 때, 유대인들은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는 법을 바꾸어 부모를 돕는 데 사용할 돈을 교회에 기부하면 부모를 돌보는 의무에서 벗어난다고 주장했다. 예수님은 이것이 하나님의 율법을 어기는 것이며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 것이라고 지적하셨다.(마태복음 15:1~6 참조)”(가정의 밤 교재, 1967년, 167쪽)
• 시각 보조 자료 16-b, “룻과 나오미”를 보여준다.
우리는 성경에서 미망인이 된 룻과 시어머니인 나오미, 동서인 오르바의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오르바는 돌아갔다. 그러나 룻은 이렇게 말하며 시어머니와 함께 있었다.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룻기 1:16~17)
룻과 나오미는 모압 땅으로부터 돌아왔으며 그 곳에서 룻은 들판의 이삭을 주워 늙은 나오미를 부양하였다.
• 우리는 연로한 부모님을 돌보는 것에 대해 룻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자녀되시는 여러분, 부모를 기억하십시오. 부모들이 여러분을 유아 시절과 어린 시절을 통하여 열심히 키워 오셨고, 음식을 먹이고 옷을 입히고 교육을 시켰으며 쉴 자리를 마려해 주셨고, 여러분이 훌륭한 삶이 되도록 능력껏 모든 일을 다하셨으니, 그들이 연로하여 쇠약해지고 허리가 굽어진 지금, 그들에게 효도하기를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그들을 혼자 남겨 두지 말고 그들의 편안과 안녕을 위해 최선을 다하십시오.”(복음 교리, 314쪽)
• 우리는 부모님의 물질적인 필요 사항에 대해 어떤 책임을 지고 있는가? 우리는 어떻게 그들의 물질적인 필요 사항을 해결해 주어야 하는가?
교회에 속하는 것을 부모가 반대하는 회원들도 있다. 부모의 기대를 어기고 교회에 속함으로써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어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유태인인 레니 풀 보러스 자매는 그런 어려움을 겪었다.
“어떻게 생각이 아니라 실제로 내가 몰몬이 될 수 있겠습니까? 나는 이것에 대해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릅니다. 나의 조부모, 숙부, 숙모, 사촌이 모두 제2차 세계 대전의 대학살에서 희생되었습니다. 그들의 죽음 역시 육백만 유태인의 죽음과 마찬가지로 무익한 것이었습니다. 만일 내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공공연하게 공언한다면 나 역시 그들의 생명이 헛된 것이었다고 외치는 것이나 다를 바가 없지 않겠습니까? 수세기를 통해 유태인은 그들의 신앙과 헌신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 고통을 겪어 왔습니다. … 인간의 법으로 보호를 받거나 도움을 받지도 못하고 이 나라에서 저 나라로 … 방황했습니다.
“내가 어떻게 … 나의 민족을 배반하며 신앙에 대한 민족의 약속을 거부할 수 있겠습니까?
“나는 가족끼리의 추억을 사랑했습니다. 조상들의 추억을 사랑했습니다. 유대교를 사랑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나는 모든 사랑의 원천을 찾았으며, 그 사랑을 온전히 누리기 위해 내가 몰몬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나의 조상의 하나님”, 성도의 벗, 1979년 2월호, 30쪽)
이 자매는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이 지상에서 참된 교회의 회원이 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없다는 훌륭하고 소중한 증거와 간증을 얻었다. 의심할 바 없이, 그녀의 부모는 그녀에게 진리를 구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며 자신의 마음과 성령의 권고에 따르라고 가르쳤을 것이다. 그녀의 결정은 불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고 진리를 구하라는 부모의 가르침을 존중한 것이다. 개종자는 교회의 회원이라는 자격을 통해 부모나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권할 수 있다.
• 새로운 개종자가 부모에게 사랑과 존경심을 보일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우리는 부모가 돌아가신 후에도 그분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실 삶을 살아감으로써 그분들을 공경할 수 있다. 또한 우리는 계보를 정리함으로써 그분들을 공경할 수 있다.
• 어떤 방법으로 우리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도 계속 그분들을 공경할 수 있는가? 칠판에 열거된 제언들에 답을 추가한다.
우리는 성전 축복을 통해 영원히 한 가족이 될 수 있다. 이 특권은 우리의 직계 가족을 넘어 앞서가신 우리 조상에게까지 확대된다. 디어도어 엠 버튼 장로는 이것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복음을 들을 수 없는 시기나 장소에서 살았던 사람[우리의 조상]에게도 이 약속이 주어졌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자손들 가운데서 구원자를 마련하셔서 결국 그들 역시 약속된 모든 축복을 받을 수 있게 하십니다. 우리가 바로 그 구원자들입니다.”(하나님의 가장 큰 은사, [1976년], 233쪽)(가족 역사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본 교재, 제20과, “성전 및 가족 역사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참조한다.)
결론
우리는 부모를 통해 육신을 얻었고 지상에서 자신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우리는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받았다. 우리는 복음의 원리대로 생활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모범에 따름으로써 그렇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과제
부모를 공경하기 위해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에 관해 생각한다. 부모를 공경하기 위해 매일 행할 수 있는 일의 목록을 만든다. 조부모를 공경하기 위한 활동을 계획한다. 이번 주에 반드시(직접 또는 편지로) 부모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감사를 표하되 최소한 한 가지 이상의 구체적인 이유를 든다.
보충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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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위기 20:9(부모를 저주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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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6:20~22; 23:22~26(부모의 가르침에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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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9:19(부모를 공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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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파이전서 17:55(니파이가 형들에게 부모를 공경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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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와 성약 98:16(자녀의 마음을 조상에게 돌림)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가르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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