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2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교회에서 봉사하는 부름을 받아들이도록 우리를 준비시키는 데 있다.
주님의 교회에서 봉사할 수 있는 기회
주님은 선지자들을 통해 그분의 자녀들에게 서로 봉사하라고 명하셨다.(시편 100:2; 모사이야서 2:18 참조) 교회의 부름은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한 가지 방편을 우리에게 제공해 준다. 휴 비 브라운 회장은 우리가 교회에서 기꺼이 봉사할 때 미칠 수 있는 영향력에 대해 설명해 주었다.
“나는 군인의 조정관으로 일하는 동안에 영국 런던에 있었습니다. 나는 리버풀 근처에 있던 큰 부대의 선임 군목에게 이런 전보를 보냈습니다. ‘내일 아침 10시에 그 곳으로 가겠습니다. 그 부대의 모든 몰몬 장병에게 우리가 모임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려 주십시오.’
“나는 다음날 아침에 도착하여 75명의 젊은 장병을 만났습니다. …
“그 중 한 사람이 나와서 악수를 한 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의 전보를 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이 캠프의 군목입니다. 오늘 아침[일요일 아침]에서야 전보를 받았습니다. 전보를 받자마자 나는 주의해서 조사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캠프에 76명의 몰몬 장병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75명이 여기에 나왔고 한 명은 병원에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브라운씨, 어떻게 이렇게 하실 수 있는지 가르쳐 주십시오. 나는 이 캠프의 교회에서 약 600명의 장병을 담당하고 있는데, 6개월간 통고하더라도 그만큼 모이지는 못할 것입니다.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글쎄요.’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 모임에 참석하신다면 그 방법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그는 나와 함께 막사로 들어갔고 우리 앞에는 75명의 젊은이가 앉았습니다. 나는 그 군목을 내 옆에 앉게 했습니다.
“내가 말했습니다. ‘여러분 중에 몇 명이 선교 사업을 나갔습니까?’ 절반이 손을 들었습니다. 나는 그 중의 6명을 지적하고 ‘이리 나와서 성찬을 집행해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또 다른 여섯 명을 지적해서는 ‘이리 나와서 말씀할 준비를 해 주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군목 친구를 쳐다보았더니, 그는 입을 딱 벌리고 있었습니다. 그는 한 번도 이런 일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
“나는 다시 ‘누가 음악을 인도하실 수 있습니까?’라고 말했고 대부분이 손을 들었습니다. 나는 한 사람을 선택했습니다. ‘이 이동 오르간을 칠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이번에도 여러 사람이 손을 들었고 한 사람이 선택되었습니다. …
“우리는 모임을 진행했으며, 이들 젊은이들은 권세와 확신을 가지고 이야기했습니다. … 그들이 말을 마치자 나는 ‘여러분, 이제 모임을 마쳐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 ‘간증 모임을 가집시다.’ …
“나는 그 군목을 바라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아마도 이런 일에 익숙치 않으실 겁니다. 우리는 여기에 두 시간 동안 있었는데, 앞으로도 두 시간 더 있을 것 같습니다. 원하신다면 가셔도 좋습니다.’
“그는 내 무릎에 손을 얹으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냥 있어도 되겠습니까?’ 물론 나는 그에게 남아 있도록 권했고 꼬박 두 시간 동안 이 젊은이들은 … 복음의 진리를 증거했습니다. …
“마침내 끝날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해산했습니다. 그 군목은 내게 몸을 돌리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브라운씨, 나는 21년 간 성직자로 일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내 생애에서 가장 훌륭한 영적 경험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는 다시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합니까? 누구를 불러야 할지 어떻게 알았습니까?’
“나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누구를 부르든 차이가 없습니다. 그들은 모두 준비되어 있습니다.’”(An Eternal Quest-Freedom of the Mind, 브리검 영 대학교 올해의 말씀 [1969년 5월 13일], 14~17쪽)
• 그 목사는 우리 교회가 어떤 면이 다르다는 것을 알았는가? 그 젊은 장병들은 무엇을 하도록 준비되어 있었는가? 그들은 어떻게 자신을 준비시켰는가?
• 교회에서 봉사하도록 준비하는 것은 왜 중요한가?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에는 다른 교회에 공통적으로 있는 직업적인 목사가 없습니다. … 교회의 모든 회원은 봉사하고 교회의 활동을 수행할 부름을 받습니다.”(보이드 케이 패커, 대회 보고, 1966년 4월, 146쪽; Improvement Era, 1966년 6월호, 551쪽)
지부나 와드나 스테이크가 조직되면 회원들은 이런 조직의 모든 직분에서 봉사하도록 부름을 받는다.
우리가 교회에서 봉사하도록 부름을 받는 방법
교회 지도자들은 회원들을 교회 직책에 부를 책임이 있다. 그들은 각 직책의 필요 사항과 그 직책을 받는 회원이 지녀야 할 바람직한 자격을 알고 있다. 지도자는 부름을 줄 때 이런 생각을 염두에 두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가능성 있는 사람들의 목록을 생각하면서 주님으로부터 영감과 인도를 구하고 그 응답을 받는다.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제일회장단 보좌로 봉사할 때 이렇게 말했다. “교회는 교대로 책임을 맡는 원리에 따르고 있습니다. 봉사에 대한 부름에는 반드시 해임이 따르게 되는데, 그것은 훌륭하게 봉사한 연후에 당연히 기대하고 반갑게 받아들여야 할 일입니다.”(성도의 벗, 1984년 7월호, 3쪽)
고든 비 힝클리 회장은 봉사하는 자신의 부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봉사하고 있으며, 그분께서 원하신다면 언제라도 해임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 생에서 하나님께 보고해야 하고 다음 세상에서도 보고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이 일을 하기에 부족함이 없기를 바랍니다. 때가 되면 저는 사랑하는 구주 앞에서 저의 청지기 부름에 대한 보고를 할 기회가 있을 것이며, 그 때에 변명할 일이 생기지 않고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 저는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저는 완전한 인간이 못되며 단점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의 뜻에 따르려고 노력했고 만방에 있는 이 교회의 모든 회원들의 심부름꾼으로서 열심히 봉사했으며, 선지자요, 선견자요, 계시자이신 우리의 사랑하는 회장님의 종으로서 노력했습니다.”(성도의 벗, 1991년 1월호, 60쪽)
• 자신의 부름에 대한 힝클리 회장의 간증에서, 우리는 봉사하도록 받은 부름에 대해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일단 우리가 부름을 받도록 선택되면 신권 지도자와 개인 접견을 하게 된다. 이 때 그는 우리의 새로운 부름에 따르는 책임을 다시 살펴보고 그 부름에 관계되는 시간, 준비, 모임 참석, 여행 등의 조건을 충족시킬 수 있는지를 우리가 평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우리의 개인적인 상황과 가족 상황에 관해 질문한다. 우리는 어느 지도자에게 보고하며 도움을 구할 수 있는지 알아야 한다. 가족이 부름 받은 사람을 돕겠다고 약속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로렌 시 던 장로는 교회 부름의 본질에 관해 이렇게 말했다. “교회 내에서의 부름은 개인적인 것이면서 동시에 성스러운 문제로, 모든 사람은 자신이 특별한 직책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기 위해 부름 받았음을 알아야 합니다. 이 교회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부름 받았음을 알 권리가 있습니다. 혹시 이것을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사람은 자신이 받을 권리가 있는 것을 받을 수 있도록 자신의 부름에 대해 진지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생각해 볼 것을 제언합니다.”(1978~1979년도 상호부조회 교재, 50쪽)
• 여러분은 어떻게 자신이 받은 부름이 주님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는가?
부름을 수행함에 있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방법
우리는 봉사하라는 부름이 영감을 통해 온 것임을 알고 있을지라도, 자신이 부적합하며 자격이 없다고 느끼거나 두려워할 수 있다. 경전을 보면 에녹, 모세, 예레미야 및 기타 주님께서 선택하신 사람들도 자신이 부적합하다고 느꼈음을 알 수 있다.(출애굽기 4:10; 예레미야 1:6; 모세서 6:31 참조)
리차드 지 스코트 장로는 총관리 역원으로 부름 받았을 때 어떻게 그런 걱정을 극복했는지 이야기했다.
“개인적으로 부적합하다는 생각에도 불구하고 저는 평온함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만일 사람이 내 앞에 이를진대 내가 저들의 연약함을 보이리라. 내가 사람을 연약하게 하였음은 저들로 겸손해지게 하려 함이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은 내 앞에 겸손하게 임하는 자 모두에게는 흡족할지니, 저들이 내 앞에 겸손하여 나를 믿는 신앙을 가질진대 내가 연약한 것들을 강하게 되게 하리로다.’(이더서 12:27) …
“저는 성신의 속삭임이 실재한다는 것을 압니다. 절박한 시기에, 제가 선택한 행동 방향에 대해서 확증을 받기 위해 명상하고 기도하면 성신의 속삭임은 그것이 옳다는 편안한 느낌을 전해 주었습니다.”(대회 보고, 1977년 4월, 104쪽; Ensign, 1977년 5월호, 70쪽)
• 다음 글을 쓴 포스터를 보여 주거나 칠판에 그것을 적는다. “봉사를 통해서만 봉사하는 방법을 알게 된다.”(스펜서 더블류 킴볼, “작은 봉사 행위”, 성도의 벗, 1976년 12월호, 1쪽)
부름을 수행하기에 부적합하다는 느낌에 관해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나는 봉사하면서 봉사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우리가 자신으로부터 벗어나 하나님께서 우리 부름의 일부분으로 주신 자들에게 참된 관심을 갖는 것은 중요합니다.”(스펜서 더블류 킴볼, “작은 봉사 행위”, 성도의 벗, 1976년 12월호, 1쪽)
• 킴볼 회장은 봉사하는 방법을 어떻게 배우라고 말했는가? 그는 부적합하다는 느낌을 어떻게 극복하라고 권고하는가?
• 시각 보조 자료 28-a, “재능을 발전시키고 남에게 봉사할 기회를 주는 부름”을 보여준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능력과 재능과 가능성을 알고 계시며, 그 지식을 바탕으로 그 부름에서 봉사하도록 택하셨다는 것을 이해함으로써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감독이나 지부 회장, 지방부 회장이나 스테이크 회장은 일반적으로 우리가 새로운 부름을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축복을 해 준다. 이것을 성별한다고 말한다. 교회에서는 봉사하도록 부름을 줄 때, 혼자 부름을 감당하도록 요구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주님으로부터 권능과 힘과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분은 우리가 “신앙의 기도로써”(교리와 성약 42:14) 그분의 영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또한 우리는 합당하다면 주님의 뜻에 따라 봉사하도록 “높은 곳에서 가르침을 받[고] … 권능을 부여받”(교리와 성약 43:16)게 되리라는 보증을 받았다.
엘 톰 페리 장로는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으로 부름을 받았을 때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복음을 가까이하는 생활을 하면 주님은 언제나 함께하십니다. 만일 제가 해야 할 숙제를 하고, 제가 연구하고 준비를 갖추면, 주님은 제가 가야 할 방향을 알려 주신다는 것을 저는 직접 경험했습니다.”(1978~1979년도 상호부조회 교재, 50쪽)
• 왜 부름에 대한 도움을 주는 주님의 영을 지니는 것이 중요한가?
지부, 와드, 지방부, 스테이크의 지도자와 역원은 여러분이 임무를 완수하도록 도움을 주라는 부름을 받았다. 우리는 그들에게 도움을 구하며 그들의 권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훈련시키고, 가르치며, 영감을 주는 모임에 참석해야 한다.
• 여러분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도자들은 누구인가?
우리는 경전 이외에도 부름에 관해 가르쳐 주고 인도해 주는 교재와 지침서를 가지고 있다. 또한 교회에서는 선지자와 총관리 역원이 전해 준 연차 대회의 말씀을 발행한다. 교회 잡지에는 이런 말씀들이 게재되어 있다. 또한 많은 지역에서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로 그 말씀을 접할 수 있다. 우리는 지도자들이 전해 주는 이 영감적인 메시지에 들어 있는 가르침과 권고를 연구하고 그 가르침과 권고에 따라야 한다.
• 총관리 역원의 권고에 따르고 교회가 승인한 자료를 사용함으로써 여러분은 어떻게 부름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가?
부름에 대한 우리의 개인적인 책임
주님의 교회에서 책임을 받아들일 때, 우리는 그분의 청지기가 된다. 이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이 특별한 책임들을 위임하셨으며, 우리는 그 책임을 성취하는 그분의 대리인이라는 뜻이다. 또한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여하신 책임에 대해 신뢰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우리 모두는 자신이 행하도록 부름 받은 일에 대해 청지기 직분을 받았다.
• 교리와 성약 72편 3~4절을 읽는다. 주님께 자신의 청지기 직분을 보고해야 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주님은 청지기 직분, 즉 부름에 충실한 사람들에게 무엇을 약속하고 계시는가?
• 교리와 성약 107편 99~100절을 읽는다. 왜 교회의 모든 부름이 다 중요한가? 왜 여러분은 교회에서 봉사할 때 최선을 다해야 하는가?
결론
전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이었던 벨 에스 스패포드 자매는 이렇게 말했다. “‘날 따르라’는 주님의 부르심이 초기 사도들에게 주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진실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그 부름이 주어졌습니다. … 그분의 사업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 사업의 발전은 우리가 제공하는 힘에 달려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힘을 필요로 하시지만 우리의 약점에 대해 관대하십니다. 우리는 모두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어떤 힘 때문에 특별한 일에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그분의 부름을 받아들이고 봉사하는 가운데 성장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Women in Today’s World[1971년], 67쪽)
우리에게는 주님의 교회에서 주님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께서 명하시는 방법으로 영감 받은 청지기의 직분을 다하도록 해야 한다.
과제
주님께 봉사하는 것은 특권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 주님께서 그분의 지도자들에게 영감을 주시어 우리가 교회에서 봉사하도록 부름을 주신다는 것을 기억한다. 우리는 부름을 수행함에 있어 주님과 지도자와 경전 및 승인된 교재에서 도움을 구해야 한다. 우리는 또한 청지기의 모든 책임을 기꺼이 받아들여야 한다. 여러분이 현재의 교회 부름을 수행함에 있어 청지기의 직분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열거해 본다.
보충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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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편 100:2(기쁘게 주님을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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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복음 15:16(결실을 맺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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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브리서 5:4(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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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사이야서 2:16~18(서로 봉사함으로써 하나님께 봉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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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와 성약 105:35~37(영의 음성이 택함 받은 자를 알려 주심)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가르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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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음 원리 제28장 “봉사”를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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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 교재의 제12과 “교회 조직”을 복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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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과에서 제언된 포스터를 준비하거나 칠판에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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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여러분이 원하는 이야기나 성구나 인용문을 발표할 반원들을 지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