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권의 의무와 축복, 신권 소유자를 위한 기본 교재, 제2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용서 받도록 우리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함이다.
소개
다음 비유에서 구주는 우리에 대한 하늘 아버지의 사랑에 대해 가르쳐 주셨다.
어떤 사람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작은 아들은 그의 아버지에게 가족의 재산 중 자기의 몫을 달라고 했다. 그 후에 그는 아버지가 준 것을 가지고 다른 나라로 가서, 돈을 모두 써 버렸고, 하나님의 계명을 어겼다.
방탕한 아들이 가진 것을 모두 써 버렸을 때, 큰 기근이 닥쳤다. 그는 곧 굶주렸고, 돼지 먹이는 일을 구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너무 가난하고 굶주려 돼지에게 주는 먹이라도 먹고 싶었다.
비참한 생활을 하면서 이 젊은이는 자신의 잘못을 깨달았다. 그는 아버지의 종들도 먹을 것이 풍족하다는 것을 기억했다. 그는 집에 돌아가 종으로서 생활하게 해 달라고 부탁하기로 결심했다. 집에 가까이 가자, 그의 아버지는 그가 오는 것을 보고 달려 나와 그를 맞이했다. 그들이 포옹했을 때, 아들이 이렇게 말했다.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그러나 아버지는 아들이 돌아온 것이 너무 기뻐 제일 좋은 옷을 꺼내 그 아들에게 입혔다. 아버지는 그에게 신을 주어 신게 하고, 그의 손가락에 반지를 끼어 주었다. 그러고 나서 아버지는 그의 종들에게 큰 잔치를 베풀도록 명했다.
충실했던 큰 아들이 이 일을 보고 마음이 상했다. 아버지가 그에게는 그러한 잔치를 열어 준 적이 없었다. 아버지는 그에게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그의 것이 된다고 말하며 위로했다. 비록 그의 동생은 상속 받은 것을 탕진했으나, 그가 돌아온 것은 기뻐할 만한 이유가 되었다. 아버지는 “이 네 동생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누가복음 15:11~32 참조)라고 말했다.
우리는 각자 어떤 방법으로든 죄를 짓는다. 그러나 주님의 속죄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를 용서 받을 수 있다. 주님은 자신의 희생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는 보라, 만일 그들이 회개하면, 고난을 겪지 않게 하려고 나 하나님이 모두를 위하여 이러한 일을 겪었음이니라.”(교성 19:16)
• 시각 보조 자료 33-a, “그리스도가 겟세마네 동산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고통 당하셨음”을 보여 준다.
또 다른 성구에서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라, 자기 죄를 회개한 자, 그는 용서 받으며, 나 주가 다시는 그 죄를 기억하지 아니하느니라.”(교성 58:42) 우리는 각자 주님의 용서를 받기 위해 회개해야 한다.
• 비유에 나오는 작은 아들은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했는가?(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집에 돌아오고,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그 죄를 버렸다.) 여러분은 작은 아들이 집에 가까이 오는 동안 어떤 느낌을 가졌다고 생각하는가?(그는 거부 당할 것을 두려워했다. 집에 가는 것을 기뻐했을 것이다. 자신이 올바른 일을 하고 있다고 느꼈을 것이다.)
용서는 기쁨을 가져옴
• 여러분은 아들이 아버지가 자기를 환영한 후에 어떻게 느꼈다고 생각하는가?
• 구주의 고통으로 여러분이 자신의 죄를 회개할 수 있음을 알고 여러분은 구주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가?
우리가 회개할 때, 하늘 아버지는 비유에 나오는 아버지처럼 기뻐하시고 우리를 용서하신다. 자신의 삶과 여러분이 회개하여 용서 받음으로써 느끼는 기쁨에 대해 생각한다.
앨마 이세는 선지자의 아들이었으나 몇 가지 심각한 죄를 범했다. 그가 범한 가장 나쁜 죄 가운데 하나는 백성들을 진리에서 벗어나도록 이끌어 하나님의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시도한 것이었다. 앨마의 부친은 교회 지도자로서 아들의 사악함 때문에 큰 슬픔을 느꼈으며, 그의 아들이 진리를 알 수 있도록 자주 주님에게 기도했다.
부친의 신앙과 기도로 앨마 이세는 어느 날 천사의 방문을 받았다. 천사가 강한 힘을 가지고 말하자 앨마는 땅에 쓰러졌다. 그는 하나님의 위대한 권세를 확신하게 되었다. 천사는 앨마에게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노력하는 것을 멈추라고 명했다. 천사가 떠나자 앨마는 너무 놀라 말을 할 수 없었다. 그는 다시 땅에 쓰러져 이틀 동안 아무 힘도 쓸 수 없었다. 다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을 때, 그는 백성들에게 자신은 자신의 삶에서 큰 변화를 경험했고, 자신의 죄를 회개했으며, 주님에게서 구속 받았다고 말했다. 앨마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과거에 저지른 죄를 보상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할 것을 결심했다. 그는 매우 열심히 노력하여 위대한 선교사가 되었으며, 나중에는 교회의 선지자가 되었다.(모사이야서 27장; 29:42 참조)
앨마는 자신의 경험을 설명하며 이렇게 말했다.
“이에 이제 사흘 낮과 사흘 밤 동안을 내가 실로 저주 받은 영혼의 고통으로 괴로움을 당하였느니라.”
“그리고 이렇게 되었나니 내가 이같이 괴로움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내가 내 많은 죄의 기억으로 고통을 당하고 있는 동안, 보라 내가 또한 나의 부친께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세상의 죄를 위하여 속죄하시려 오실 것에 관하여 백성에게 예언하시는 것을 들은 것을 기억하였느니라.”
“이제 내 생각이 여기에 미치자, 내가 내 마음 속에서 부르짖기를,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쓰디쓴 담즙에 빠져 있고, 사망의 영원한 사슬에 둘러싸여 있는 나를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하였느니라.”
“그리고 이제 보라, 내가 이 생각을 하였을 때, 내가 더 이상 내 고통을 기억할 수 없었노니, 참으로 나는 더 이상 내 죄의 기억으로 괴로움을 당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리고 오 어떠한 기쁨과 어떠한 기이한 빛을 내가 보았던고! 참으로 내 영혼은 내 고통만큼이나 심히 큰 기쁨으로 가득 찼느니라!”
“참으로 … 나의 고통같이 그처럼 격심하고 그처럼 쓰디쓴 것은 있을 수 없으리라. … 한편으로 나의 기쁨같이 그처럼 훌륭하고 감미로운 것은 있을 수 없느니라.”(앨마서 36:16~21)
• 앨마는 용서 받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회개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했다.) 앨마는 어떻게 자신이 용서 받았다는 것을 알았는가?(그의 영혼이 기쁨으로 가득 찼다.)
베냐민 왕의 백성들도 용서 받음으로써 얻는 기쁨을 알고 있었다. 베냐민 왕의 마지막 훌륭한 설교를 듣고, 그들은 회개하고 죄에 대한 용서를 구했다. 경전에는 이렇게 설명되어 있다. “… 주의 영이 그들에게 임하신지라, 그들이 기쁨으로 충만하게 되고, 자신의 죄 사함을 받으며 양심의 평안을 얻으니, … 예수 그리스도를 믿은 그들의 놀라운 신앙으로 인함이었더라.”(모사이야서 4:3)
우리는 모든 사람을 용서해야 함
구주는 우리에 대한 완전한 사랑 때문에, 우리가 진심으로 회개할 경우, 기꺼이 우리를 용서해 주신다. 그 대신 그분은 우리에게 그분과 같이 서로 용서하라고 요구하신다.
• 반원 한 명에게 교리와 성약 64편 8절을 읽게 한다. 왜 그리스도는 그분의 제자들을 징계하셨는가?(그들은 서로 용서하지 않았다.)
• 반원 한 명에게 교리와 성약 64편 9~11절을 읽게 한다. 칠판에 너희에게는 모든 사람을 용서할 것이 요구되느니라고 적는다.
• 주님은 우리가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더 큰 죄가 남게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그 말씀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수님은 무자비한 종의 비유를 들어 용서의 원리를 설명하셨다.
어떤 종이 그의 주인에게 1만 달란트라는 큰 빚을 졌다. 빚을 갚을 때가 되자, 종은 그의 주인에게 참아 달라고 애원했다. 그는 돈이 없었으나 머지않아 그 빚을 갚기로 했다. 주인은 그 종을 불쌍히 여겨 종에게 그 빚을 탕감해 주었다. 그러나 바로 이 종이 그에게 아주 적은 돈의 빚을 지고 있는 동료 종에게 가서 돈을 지불하라고 요구했다. 그 사람이 돈을 지불할 수 없자, 종은 그를 감옥에 가두었다. 주인은 그 일을 알고서 무자비한 종에게 매우 화를 냈으며, 그 종이 지고 있던 빚을 모두 갚도록 했다.(마태복음 18:21-34 참조)
예수님은 비유를 마치시며 백성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태복음 18:35)
• 우리는 큰 빚을 탕감 받은 종과 어떻게 같은가? 만일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떻게 무자비한 종과 같은가?
용서의 가장 위대한 모범은 구주의 삶에서 볼 수 있다. 그분은 십자가에 달려 번민하면서도 하늘 아버지께서 그분을 십자가에 못박은 병정들을 용서해 주시도록 기도하셨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34)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올바른 길에 서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해야 하며, 우리는 적이 회개를 하든 안 하든, 그들의 생활이 어떻게 변화가 되었든 간에, 그가 우리에게 용서를 구하든 구하지 않든 그들을 용서해야 한다. 우리는 구주[주님]의 모범과 가르침에 따라야 한다.”(용서가 낳는 기적[1969년], 256쪽)
다른 사람을 용서하면 화평을 얻음
대부분의 경우에 어떤 사람이 우리에게 죄를 지었을 때, 우리는 괴로워하고 화를 낸다. 이런 감정은 우리가 죄를 짓지 않았더라도 우리를 비참하게 만들 수 있다. 만일 우리 영혼에 이런 감정이 남아 있게 된다면, 우리는 주님의 영을 쫓아 내게 된다. 이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마음을 상하게 한 자들을 용서하라고 명하신 이유이다.
테일러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여러분의 마음에 용서의 영을 간직하고 여러분의 마음에서 미움과 괴로움의 영을 제거하는 것은 화평과 기쁨을 가져다 줍니다.”(히버 제이 그랜트 회장이 인용함, 대회 보고, 1920년 10월, 7쪽)
스펜서 더블류 킴볼 회장은 다른 사람을 용서함으로써 얻는 화평을 설명하기 위해 다음 이야기를 했다.
1918년, 3명의 경찰관이 여러 명의 범죄자를 체포하려고 시도하다가 살해되었다. 글렌 켐프톤의 아버지는 살해된 경찰관들 중 한 명이었다. 얼마 후 살인범들은 무기 징역을 선고 받았다.
• 여러분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사람에게 어떤 감정을 가지겠는가? 왜 이러한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 어려운가?
켐프톤 형제는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설명했다.
“당시 10대 초의 어린 소년이었던 나의 마음속에는 아버지를 죽였다고 자백한 살인범에 대한 원한과 증오가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왜냐하면 톰 파워즈가 나의 아버지를 죽였다고 시인했기 때문입니다.”
“여러 해가 흐르고, 내가 성장했으나, 그 무거운 느낌은 여전히 나의 마음속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마치고 나서, 나는 이스턴 스테이츠 선교부로 가라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거기서 나는 모든 시간을 바쳐 복음을 공부하고 전파하면서, 복음에 대한 지식이 매우 급속하게 늘어나고 간증이 더욱 굳건해졌습니다. 어느 날 신약전서를 읽다가, 나는 마태복음 5장 43절부터 45절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 마태복음 5장 43~45절을 읽는다.
켐프톤 형제는 계속해서 말했다. “그것은 우리가 용서해야 한다고 하신 구주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나에게 적용되었습니다. 나는 그 구절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었습니다. 그것은 여전히 용서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이 있은 지 그리 오래 되지 않아 나는 교리와 성약 64편 9절과 10절에서 다음과 같은 구주의 말씀을 읽게 되었습니다.…”
• 교리와 성약 64편 9~10절을 읽는다.
“나는 톰 파워즈가 회개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몰랐으나, 귀환한 후에 해야 할 마음 속의 다짐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선교 임지를 떠나기 전에 그 다짐을 이행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귀환한 후에, 나는 훌륭한 후기 성도 자매를 만나 결혼했으며, 주님은 다섯 명의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주셔서 우리 가정을 축복해 주셨습니다. 세월은 빨리 흘렀으며, 주님은 우리에게 많은 축복을 주셨으나, 나는 자신이 지키지 않은 약속에 대해 생각할 때마다 마음 속에서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몇 년 전, 그리스도의 사랑이 충만하고, 나눔과 용서의 영이 우리 마음 속에 깃들게 되는 절기인 성탄절이 되기 며칠 전에, 아내와 나는 짧은 여행을 하던 중 피닉스에 있었습니다. 픽닉스에서 있던 둘째 날 오후에 일을 마치고, 우리는 집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집으로 가던 중, 나는 플로렌스를 거쳐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그곳에 주교도소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나의 아내는 기꺼이 승낙했습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때는 면회 시간이 지난 후였으나 나는 안으로 들어가 교도소장을 찾았습니다. 나는 그의 사무실로 안내되었습니다.”
“내가 자신을 소개한 후에 톰 파워즈를 만나 그에게 말을 하고 싶다고 하자, 교도소장은 그의 얼굴에 당혹스런 기색이 보였으나, 잠시 주저하고는 ‘주선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간수 한명을 교도소 안으로 내려 보냈으며, 간수가 곧 톰과 함께 왔습니다. 우리가 그에게 소개되었고, 면회실로 가서 우리는 그곳에서 오랫동안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는 무서운 비극이 재현되는 그 춥고 음침했던 30년 전 2월로 되돌아갔습니다. 우리가 1시간 반 가량이나 이야기를 하고 났을 때, 나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톰, 당신은 내가 아버지 없이 양육된 것에 대해 계속해서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처럼, 당신은 잘못을 저지름으로써 사회에 빚을 지고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이 빚을 계속해서 갚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시각 보조 자료 33-a, “톰 파워즈와 글렌 켐프튼”을 보여 준다.
“그리고 나서 나는 일어나 그에게 내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도 일어나 내 손을 잡았습니다. 나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온 마음을 다해 우리의 삶에서 일어났던 이 끔찍한 일을 저지른 당신을 용서합니다.’”
“그는 머리를 숙였고, 나는 그를 두고 그곳을 떠났습니다. 나는 그가 그 때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며, 현재 그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모르지만, 나는 여러분에게 여러분의 마음에서 원한과 증오가 사라지고 용서가 찾아오는 것은 참으로 영예로운 일임을 간증드립니다.”
“나는 교도소장에게 그의 친절에 대해 감사드렸으며, 나는 문을 나와 걸으며, 또 긴 층계를 걸어 내려오면서, 용서가 복수보다 낫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내가 그것을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황혼이 짙어 갈 무렵 우리가 집을 향해 운전해 갈 때, 아름답고 평화스러운 평온함이 내게 깃들었습니다. 순수한 감사의 뜻으로 나는 이해를 해준 아내를 두 팔로 껴안았습니다. 이는 우리가 더 폭 넓고, 더 부유하며, 더 풍요로운 삶을 발견했다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입니다.”(용서가 낳는 기적, 263~265쪽 참조)
결론
우리가 회개하고 구주를 따르며 그분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모든 일을 행할 경우, 구주는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 그분이 우리에게 행하기를 기대하시는 일 중 하나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것이다. 우리가 그렇게 할 때 얻을 수 있는 그분은 용서하고 용서 받는 것이 우리의 영원한 구원에 필수적인 것 임을 우리에게 가르치셨으며, 기쁨과 화평을 약속하셨다.
목표
여러분이 저지른 어떤 잘못이든 회개한다. 만일 어느 사람이 어떤 방법으로 여러분에게 해를 입혔다면, 그 사람을 용서하여 여러분의 영혼에서 괴로움을 씻어 버린다.
보충 참조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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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6:14~15(우리가 다른 사람을 용서할 때와 용서하지 않을 때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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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7:1~5(우리는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말아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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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18:21~22(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 용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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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베소서 4:32(서로 용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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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와 성약 42:88(우리를 해친 자들과 화해함)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발표하기 전에 다음과 같이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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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음 원리, 제19장, “회개”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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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러분의 삶에서 용서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공과를 가르치기 위해 자신을 영적으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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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이야기나 성구, 또는 여러분이 원하는 인용문을 발표할 반원들을 지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