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2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우리가 성령의 은사를 받고 그 은사의 유익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있다.
성령의 은사를 받음
• 신앙개조 제7조를 적은 포스터를 게시하거나 그것을 칠판에 적는다: 우리는 방언, 예언, 계시, 시현, 병 고침, 방언의 통역 등의 은사를 믿는다.(신앙개조 제7조)
이 신앙개조에서 구체적으로 거론하지 않은 영적인 은사에는 신앙, 분별력, 간증, 기적, 지혜, 지식, 사랑 등이 포함된다. 영적인 은사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특징이다.
우리는 모두 안수를 통해 교회 회원으로 확인 받을 때 성신을 받으라는 말을 듣게 된다. 우리가 충실하다면 성신의 끊임없는 영향력을 받을 수 있으며 성령의 은사라고 불리는 특별한 영적인 권세를 받을 수도 있다.
한나 크리스티나 칼라슨의 아들은 어머니의 예언의 은사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제가 어렸을 때, 우리는 스펜서 더블류 킴볼의 아버지인 앤드류 킴볼 부장님 댁 근처에 살았습니다. 어느 날 저녁 어두워질 무렵에 어머니와 제가 집으로 돌아가고 있었는데 스펜서가 큰소리로 노래를 하며 암소의 젖을 짜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잠시 가만히 멈춰 섰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 아이는 훗날 주님의 사도가 될 거야.’ 우리가 6미터쯤 지나갔을 때 어머니는 다시 멈춰 섰습니다. 이번에 어머니는 숨이 가쁜 것처럼 보였습니다. 어머니는 두 손을 들어올리고 위를 쳐다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맞아! 그리고 이 교회를 인도하게 될 거야.’”(“주님의 사도”, 레온 하트숀 중에서, Remarkable Stories from the Lives of Latter-day Saint Women, 2권 [1973년, 1975년], 2:39)
성령의 은사를 받으려면 하나님의 율법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성령의 은사로써 복음의 진리를 알며 가르칠 수 있고 그것을 활용하여 자신뿐 아니라 남에게도 유익을 줄 수 있다. 이 은사는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돌아가도록 도와 줄 수 있다.
성령의 은사를 받도록 준비함
• 교리와 성약 46편 11절을 읽는다.
이 성구를 보면 우리는 누구나 “하나님의 영으로 한 가지 은사가 주어”진다고 되어 있다. 그러나 성신은 영적으로 깨끗하지 못한 곳에는 임하지 않으므로 우리는 영적인 은사를 받기에 합당하도록 자신을 준비해야 한다.
• 고린도전서 14장 1절과 모로나이서 10장 20절, 30절을 읽는다. 이 성구들은 성령의 은사를 받도록 자신을 준비하는 것에 대해 어떤 가르침을 주는가? 준비하는 또 다른 방법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가?(칠판에 답을 열거한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이렇게 말했다. “유덕하고 순결하십시오. 고결하고 진실한 사람이 되십시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십시오. 그러면 옳고 그름, 즉 하나님의 일과 인간의 일의 차이를 더욱 완전히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History of the Church, 5:31)
•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성령의 은사를 받기 위한 어떤 필요 조건들을 언급했는가?(칠판에 답을 열거한다.)
우리는 성령의 은사를 누리기 위해 겸손하고 회개해야 하며, 다른 사람들과 화평하게 지내야 한다. 선지자 조셉 스미스조차도 화평하게 지내지 않고는 영감을 받을 수 없었다.
“어느 날 아침 조셉은 에머가 … 행한 일에 대해 화를 냈습니다. 그는 [몰몬경을] 번역하는 일을 계속하려고 했으나 조금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는 과수원으로 가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에머에게 용서를 구했습니다. … 비로소 번역은 잘 진행되었습니다.”(데이비드 휘트머, 비 에이치 로버츠, A Comprehensive History of the Church, 1:131)
• 선지자는 번역하는 영의 은사를 받도록 자신을 준비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 자매들에게 성령의 은사를 받도록 자신을 준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게 한다.
성령의 은사로부터 얻는 유익
영적인 은사는 성스러운 것이다. 이 은사들은 인도하고 위로하며 가르치기 위해 주어진다. 우리는 성령의 은사를 통해 교화되고 격려 받으며 신앙을 강화시킬 능력을 받는다. 우리는 성령의 은사를 누림으로써 이생에서 화평을 얻을 수 있고 해의 왕국으로 인도될 수 있다.
• 교리와 성약 46편 8절을 읽는다. 이 구절에서는 최선의 은사를 구해야 하는 이유를 무엇이라고 말하는가?(속지 않기 위해)
우리에게 성령의 은사가 필요한 경우는 많이 있다. 아프거나, 혼란스럽거나, 슬플 때 우리에게는 병 고침과 인도와 위로가 필요하다. 중요한 문제의 답을 구할 때나 어려운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한 인도를 구할 때 지식과 이해력과 사고력 및 더 큰 능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때에 성령의 은사로부터 유익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은 위안이 된다. 경전은 우리에게 “이 모든 은사는 하나님의 자녀의 유익을 위하여 하나님에게서 오느니라.”(교리와 성약 46:26)라고 말해 준다.
• 반원들을 지명하여 성령의 은사를 받은 교회 회원의 다음 경험을 발표하게 한다.
제인 그로버 자매는 다음과 같은 일을 기록했다.
“어느 날 아침, 우리는 구즈베리 열매를 따러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태너 형제님은 작은 마차에 두 마리의 말을 매고 라이만이라는 성을 가진 두 자매와 어린 손녀와 나를 태우고 출발했습니다. 숲에 도착했을 때 우리는 연로한 그 형제님에게 구즈베리를 따는 동안 쉬시라고 … 말했습니다.
“오래지 않아 그 어린 소녀와 나는 일행과 떨어지게 되었는데 갑자기 고함 소리가 들렸습니다. … 태너 형제님이 보이는 곳까지 갔을 때 우리는 그가 마차를 이리저리 모는 것을 보았습니다. … 마차 가까이로 다가가자 인디언들이 소리를 지르며 마차 주위로 모여드는 것이 보였습니다. 우리가 마차를 타고 출발하려는데 네 명의 인디언이 마차 바퀴를 잡아 마차를 세웠습니다. 다른 두 명은 말들의 재갈을 잡았고 또 한 명은 나를 마차에서 끌어내려고 다가왔습니다.
“나는 화가 나기도 하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태너 형제님에게 마차에서 내려 도움을 청하러 뛰어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는 “얘야, 너무 늦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인디언들에게 끌려갈 바에는 차라리 죽겠다고 말했습니다. 그의 얼굴은 종잇장처럼 하얗게 되었습니다. 인디언들이 그의 시계와 손수건을 빼앗고 옷을 벗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옷을 빼앗기는 동안 또 다른 인디언들은 나를 마차에서 끌어내려고 했습니다. 나는 속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간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면서 몸싸움을 하는 동안 전능하신 분의 영이 내게 임하여 나는 놀라운 힘으로 일어섰습니다. 그 느낌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습니다. 나는 감당할 수 없을 만큼 행복했습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죽음이 닥친 것보다 더 나쁜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권능이 나의 팔을 들어올리셨으며 나는 인디언들에게 그들의 말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들은 말과 마차를 풀어 주었으며 내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말하는 동안에 모두 내 앞에 서 있었습니다. 그들은 머리를 숙여 인사를 했으며 그들이 뜻하는 바를 내가 알도록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어린 소녀와 태너 형제님은 놀라서 말도 못하고 쳐다보기만 했습니다. 나는 우리가 처한 상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속셈은 태너 형제님을 죽이고 마차를 불태우고 여자들은 포로로 잡아가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그것을 아주 명백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말을 마치자 그들은 우리 세 사람과 악수를 하고 태너 형제님에게서 빼앗은 것을 모두 돌려주었습니다. 태너 형제님은 그들에게 손수건을 다시 주었고 나는 구즈베리와 크래커를 주었습니다. 그 무렵에 두 자매가 왔고 우리는 모두 서둘러서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주님은 내가 말한 것의 일부를 통역해 주셨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디언 전사인 여러분은 우리를 죽일 생각인 것 같군요. 위대한 영이 여러분을 지켜보시며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을 모두 알고 계시다는 것을 모릅니까? 우리는 이 곳에 과일을 따러 왔어요. 여러분을 해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만약 우리를 해치거나 머리카락 하나라도 다치게 한다면 위대한 영이 여러분을 쳐서 여러분은 죽게 될 것입니다. 우리도 여러분처럼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유익이 되고자 이 곳에 온 것이지 해를 입히려고 온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주님의 백성이며 여러분도 주님의 백성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살인과 사악한 일을 그쳐야만 합니다. 주님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으시며 여러분이 그런 일을 계속한다면 번성하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땅과 숲과 물과 말들이 모두 여러분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 그러나 세상에서 한 가지도, 심지어는 여러분이 숨쉬는 공기조차도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모두 위대한 영의 것입니다.’”(“나는 인디언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이야기했다”, 레온 하트숀, Remarkable Stories from the Lives of Latter-day Saint Women, 1:26~28)
• 그로버 자매에게 주어진 두 가지 은사는 어떤 것이었는가? 그녀는 어떻게 이런 은사들을 얻게 되었는가? 그런 은사를 받았을 때 그녀의 기분은 어땠는가?
페루의 안토니아 플로레스 자매의 다음과 같은 경험을 들려 준다.
“몇 년 전에 지부 회장님이 나를 접견하시고 상호부조회 회장으로 부르고자 하셨습니다. 나는 상호부조회 회장이 되는 것이 매우 두려웠습니다. 그런 일을 어떻게 수행할지 알 수 없었으므로 하겠다고 대답하기가 두려웠습니다. 그 날 늦게서야 금식과 기도의 원리가 생각났습니다. 나는 내가 두려워하는 이 직책을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금식하고 기도했습니다.
“그 날 밤에 나는 계시를 받았습니다. 나는 손에 아주 무거운 짐을 들고 걸어가는 꿈을 꾸었습니다. 오랫동안 걸었고 나는 그 무거운 짐 때문에 지쳤습니다. 그 때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는데 그분은 내 짐을 떠맡으시며 ‘나를 따르라.’고 권유하셨습니다. 다음날 아침 나는 훌륭한 느낌이 들었으며 두려움은 사라졌습니다. 서둘러 지부 회장님에게로 가서 지난 밤에 일어난 일을 이야기하고 더 이상 두렵지 않으며 이것이 옳은 일임을 확신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나는 훌륭한 두 보좌와 함께 여러 해 동안 상호부조회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그분이 나의 짐을 떠맡으셨음”, Remarkable Stories from the Lives of Latter-day Saint Women, 2:87)
• 왜 플로레스 자매는 개인적인 계시라는 영적인 은사가 필요했는가?
성신이 우리에게 진리를 계시하는 데에는 꿈 이외의 다른 방법도 있다. 그는 우리가 시현을 보게 할 수도 있다.(교리와 성약 76:12 참조) 우리는 음성을 들을 수도 있다.(모세서 5:4 참조) 성신은 우리의 마음속에 이야기할 수도 있다.(이노스 1:10; 교리와 성약 6:23 참조) 우리는 선교사나 선지자 또는 주님의 다른 종의 참된 말씀을 들을 때 성신의 권세를 느낄 수 있다.(교리와 성약 46:13~14 참조)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믿는 흔들리지 않는 신앙을 가질 수 있다.(이더서 3:11~12 참조) 우리는 주님께 간구하여 주님께서 진리의 영으로 우리 마음을 밝혀 주실 때 감미로운 화평을 느낄 수 있다.(교리와 성약 6:14~16, 21~24 참조)
솔트레이크시티의 애프톤 애플렉 자매는 영적인 은사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이렇게 말한다.
“나는 훌륭한 성탄절 파티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 나는 그것이 아주 멋진 파티가 되기를 원했지만 파티 준비를 하고 있는 동안 두통이 점점 심해졌습니다. 나는 오후에 여러 차례 남편인 밥에게 연락하려고 했습니다. 한 음성이 내게 ‘너는 척추 뇌막염에 걸렸다.’라고 말해 주었을 때 나는 ‘안돼!’하고 외쳤습니다. 나의 아버지께서 척추 뇌막염으로 돌아가셨던 것입니다! …
“의사가 와서 나의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자 마치 내 목 뒤에서 퍼런 번갯불이 번쩍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의사는 남편에게 “자매님을 축복해 줍시다.”라고 했으며 그들은 나를 축복해 주었습니다. 남편은 병원으로 떠나기 전에 솔트레이크 선전 회장인 영 형제님께 전화를 걸어 병원에 와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병원에서 영 선전 회장님과 남편이 나를 축복해 주었고 나는 의식 불명이었지만 그 축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영 선전 회장님은 병마가 나의 육신을 손상시킬 권세를 갖지 못하도록 병마를 꾸짖으셨으며 내가 완전히 건강을 찾을 것이라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는 내가 짊어지게 될 고통을 견딜 힘을 축복해 주었습니다.
“나는 심한 고통을 겪으면서 외부와는 단절된 그 시간에 구주와 그분의 속죄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하여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나는 끊임없이 가르침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내가 고통을 견딜 수 없다고 생각한 순간이 딱 한 번 있었지만 바로 그 순간에 레이 모스 아저씨와 그 아들 랄프가 내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해 주었습니다. …
“이 시기에 나는 눈에 심한 통증이 있어서 앞을 볼 수도 없었습니다. 의식이 잠깐 돌아왔을 때 의사가 … 조수에게 내가 다시 볼 수 있게 될 확률은 5,000분의 1이라고 말하는 것을 들었지만 나는 내가 보게 되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눈 말고도 오른쪽 몸이 병의 영향을 받고 있었습니다. 오른쪽 발을 움직일 수 없었으며 오른쪽 팔도 기운이 약해졌습니다. 그러나 나는 다시 건강을 찾으리라는 것을 결코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밤 … 어떤 목소리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게 모래알의 천분지 일만한 신앙이 있다면 발을 움직일 수 있고 앞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내가 이미 큰 신앙을 행사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책망 받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나는 주님께 기도하고 신앙을 행사했습니다. 그런 다음 머리를 돌려보려고 했습니다. 그 때까지는 그렇게 하면 의식을 잃고 말았었는데 이번엔 머리를 돌릴 수도 있었고 문 밑으로 들어오는 한 줄기 빛을 볼 수도 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한번 시도해 보면 다리도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
“신앙은 하나님의 은사였으며 그분은 내가 평생 가졌던 신앙보다 더 큰 신앙을 내게 주셨습니다. 나는 정말로 다리를 움직였습니다. 나는 그 날 밤 내내 기쁨으로 주님을 … 찬양하며 그 곳에 누워 있었습니다. 아침이 될 때까지 아무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내가 신앙과 신권의 권세와 사랑하는 사람들의 기도를 통하여 병 고침을 받게 되리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나는 이런 경험을 갖게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왜냐하면 그 경험이 나를 강화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신앙은 하나님의 은사”, Remarkable Stories from the Lives of Latter-day Saint Women, 2:1~3)
• 애플렉 자매는 어떤 영적인 은사를 받았는가? 그녀의 신앙은 그녀가 받은 축복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결론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회원으로서 영적인 은사를 약속 받았다. 이러한 은사는 성신을 통해 오는 것이며, 주님께서 우리 생활을 완전하게 하고 우리를 주님의 면전으로 다시 이끄시기 위해 주시는 것이다. 영적인 은사를 받으려면 신앙으로 간구하고 계명을 지킴으로써 자신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는 겸손해져야 하며 기꺼이 주님의 사업을 행해야 한다.
과제
고린도전서 12장과 모로나이서 10장 5~30절 및 교리와 성약 46편 8~26절을 읽는다. 자신이 받은 영적인 은사를 알아보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 사용하도록 노력한다. 가족 각자의 특별한 은사를 인식하고 그것을 발전시키도록 도울 수 있는 기회를 찾는다.
보충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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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엘 2:28~29(주어질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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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도행전 10:1~35(베드로의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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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린도전서 14:12(다른 사람을 축복하기 위해 영의 은사를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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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파이전서 10:17~19(성신의 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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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리와 성약 6:5~11(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교화되고 진리로 나아올 수 있도록 우리의 영적인 은사를 나누어야 함)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가르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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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후기 성도 여성상 제1과정, 제4과 “성신의 은사”를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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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복음 원리 제21장에서 “성신의 은사란 무엇인가?” 부분을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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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복음 원리 제22장, “성령의 은사”를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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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고린도전서 12장, 모로나이서 10:5~30, 교리와 성약 46:8~26을 공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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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본 공과에 나오는 영적인 은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발표할 반원들을 지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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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공과에 제시된 도표를 준비하거나 그것을 칠판에 적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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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여러분이 원하는 이야기나 성구 또는 인용문을 발표할 반원들을 지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