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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1과정

자제심을 가르치고 발전시킴

후기 성도 여성상, 자매용 기초 교재, 제1과정,  -61200000

본 공과의 목적은 자제심을 가르치고 발전시키도록 돕는 데 있다.

• 찬송가 “사랑의 빛 안에 걸어가고”를 부른다 (찬송가 192장, 혹은 복음 원리, 374쪽)

경전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되어 있다.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언 16:32) 또한 “네 모든 격정을 굴레 씌워, 네가 사랑으로 충만하게 되도록 하라.”(앨마서 38:12)라고 기록되어 있다.

우리의 욕망과 격정은 살아 있는 힘센 말과 같다. 만약 그들을 마구도 씌우지 않고 훈련도 시키지 않은 채 마음대로 달리게 한다면, 그들은 우리를 제 마음대로 이끌어 갈 것이며, 우리를 위험하고 해로운 곳으로 이끌어 갈 수도 있다. 그러나 좋은 말을 단지 활력이 넘친다는 이유로 없애지는 않는다. 잘 길들여져서 우리가 다룰 수 있게 되면 말은 우리에게 훌륭하게 봉사할 수 있다. 그와 같이 우리가 자신의 욕망과 감정을 다룰 때 우리는 복음의 테두리 안에서 방향을 수정하도록 배운다. 그렇게 되면 이 감정들은 우리에게 봉사하게 된다. 그것들은 기쁨과 사랑을 배우는 우리의 능력을 증가시킨다.

자제심을 발전시킬 때 우리에게 발전과 축복을 가져다 줌

우리에게 있어서 침례는 새로운 삶의 시작이었다. 구주를 따름으로써 우리는 세상적인 것, 나약함, 그리고 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다. 구주는 이렇게 가르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은 모든 불의한 것과 세상적인 욕망에서 자기를 부인하며 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니라”(조셉 스미스 역 성경, 마태복음 16:26)

또한 구주는 다음과 같이 가르치셨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니라”(마태복음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자제력과 극기가 요구된다. 이것은 유혹을 물리치고 정정당당히 주어진 일을 행함을 의미한다. 우리가 진리를 알고 그에 따라 생활할 때,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자유를 누리게 된다.

• 요한복음 8장 31~32절을 읽는다. ‘복음의 원리에 순종하는 것이 어떻게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가?’라고 칠판에 적는다. 자매들에게 이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만약 우리가 화, 질투심, 복수심, 이기심, 교만, 허풍, 미움 등을 나타낸다면 그것들은 우리를 속박하게 되며, 결국에는 그것들이 우리의 성격을 형성하며 우리의 습관이 된다. 이렇게 하여 우리는 자유뿐만 아니라 자존심을 잃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격정을 자제할 때 우리는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진다.

우리가 욕망을 자제할 때, 우리는 우리를 지배할 수 있는 탐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게 된다. 한편, 만약 우리가 음식이나 커피, 차, 술, 담배 혹은 마약 같은 해로운 물질을 너무 많이 사용하면 그것은 우리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육체는 그러한 것들을 그리워하기 시작하고 우리는 그들의 노예가 된다.

우리가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으면서도 세상적인 물질을 너무 탐하는 것, 즉 잠을 지나치게 잔다든가, 너무 많은 여흥(텔레비전 같은)을 즐기는 것 등은 모두 욕망이다. 그런 것에는 모두 적당한 제한을 두어야 한다.

• 니파이후서 9장 45절을 읽는다. 복음의 원리에 순종하는 것이 어떻게 우리를 자유롭게 해 주는지 물어본다.

친절하고 현명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우리에게 계명을 주신다. 그분은 불필요한 슬픔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은 우리가 자제심을 얻도록 도와주기를 원하신다. 금식의 법을 통해 우리는 음식에 대한 욕망을 자제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의 영이 육체를 억제할 수 있다. 십일조의 법은 우리가 이기적인 욕망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그분은 우리가 담배, 술, 마약의 해로운 영향을 피할 수 있도록 지혜의 말씀을 주셨다. 우리가 육체적인 욕망을 자제할 수 있도록 순결의 법을 주셨다.

• 그림 30-a, “왕의 고기와 술을 거절한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을 보여준다.

구약에서 우리는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에 관한 일화를 읽었는데 그들은 먹지 말고 마시지 말라고 한 음식을 취하도록 명함받았다. 그러나 그들은 거절했고 주님의 건강의 율법에 순종했으므로 권능과 지혜를 축복받았다.(다니엘 1:1~16 참조)

•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의 경험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자제심은 어떻게 우리가 계명에 순종하도록 돕는가?

자제심을 기름

자제심을 기르는 것은 평생토록 계속되는 것이다. 복음을 더 잘 이해함으로써 우리는 더욱 더 그 원리대로 살고자 한다. 복음 생활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더 큰 자제심을 가지라고 요구한다.

• 다음 목록을 적은 도표를 보여주거나 칠판에 나열한다.

  • 1. 우리 자신을 안다.

  • 2. 목표를 세운다.

  • 3. 기도하고 경전을 읽으며 도움을 구한다.

우리 자신을 앎

일생 동안 우리는 새로운 상황에 처하게 되며, 복음과 우리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배운다. 우리는 자신의 연약함과 힘을 깨닫게 되고 우리가 복음을 갖게 된 이유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우리는 나쁜 습관을 없애고 좋은 습관을 발전시키기를 원한다.

목표를 세움

목표를 세워 그것을 성취하려고 일할 때까지는 우리는 바다의 파도와 같다. 우리는 우리의 자제되지 않은 탐욕과 감정이 실린 바람에 의해 이리저리 밀린다. 우리는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전에 확고한 목표와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미국의 케이 뉴먼 자매는 욕망을 극복하기 위해 애썼다.

“내 자신의 적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것은 장성한 자녀를 가진 성인이 되어서의 일입니다. 어떻게 해서 내가 그것을 깨닫게 되었는지 아십니까? 말씀드리기가 거북하군요. 한 상자의 초콜릿 때문입니다. 크리스마스 휴가 동안 나는 초콜릿 한 상자를 혼자서 거의 다 먹었습니다. …

“초콜릿을 먹는 것은 나의 허탈한 상태를 나타내는 것입니다. 비슷한 감정을 느껴 보지 않은 사람은 내가 경험한 것을 상상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초콜릿으로 속을 채우고 자신에게 혐오감을 느끼며 풀이 죽고 위축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어이없고 바보같은 약점을 통하여 사탄이 내게 힘을 뻗쳐 나를 파멸시켰습니다. 그 때의 내 생각과 감정은 합당치 못한 것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그 크리스마스에 결심했습니다. 나는 앉아서 내 자신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결코 잊지 않기 위해 편지에 나의 감정을 묘사했습니다. 그리고 나 자신에게 1년 안에 식욕에 대한 완전한 자제력을 꼭 기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 이후 나는 자신의 발전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날이 자신감도 커져 갔습니다. 나는 내가 이 특별한 싸움에서 거의 승리했음을 압니다.”(“가장 해로운 적은 바로 나 자신임”, 엔사인, 1975년 2월호, 62쪽)

• 뉴먼 자매는 목표를 세워 그것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을 때 어떻게 느꼈나? 자신에게 목표를 상기시켜 주기 위해 무엇을 했나?

주님과 경전의 도움을 구함

정기적인 기도와 경전 읽기를 통하여 우리는 더 잘해 나갈 수 있다는 소망을 강화할 수 있다. 경전에 나오는 사람들의 삶이 우리에게 모범이 되는 예를 제시한다. 그들은 우리도 자제심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도록 도와 준다. 뉴먼 자매는 매일 한 시간씩 경전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신앙을 강화했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성경을 읽으면서 나는 자신을 극복하고자 하는 소망을 인식했습니다. 성경을 읽는 동안, 나를 퇴보시키던 나쁜 습관을 버리고자 하는 소망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수많은 문제를 해결했습니다.”(엔사인, 1975년 2월호, 63쪽)

• 자매들에게 기도와 경전 읽기가 자신의 발전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가를 묻는다.

자녀에게 자제심을 가르침

우리의 가정은 자녀들이 자제심을 배울 수 있는 훈련장이 되어야 한다. 만약 우리가 그들을 충분히 가르치지 못한다거나, 너무 억압을 하게 되면 그들은 자신을 자제하는 방법을 배울 수 없을 것이다. 올바른 방법으로 자녀들에게 자제심을 가르쳐야 한다.

• 다음 단계를 적은 도표를 보여 주거나 칠판에 나열한다.

  • 1. 한계를 정한다.

  • 2. 자녀들에게 복음의 원리를 적용하도록 가르친다.

  • 3. 자녀들에게 책임을 준다.

한계를 정함

• 그림 30-b, “데이비드 오 멕케이 회장과 자매”를 보여준다.

데이비드 오 멕케이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내 생각에 … 아이에게 순종하는 법을 가르쳐 주기에는 3~5살이 가장 적당한 시기일 것 같습니다. … 만약 어머니가 이 시기에 아이가 자신에 대한 자제 능력을 갖도록 가르치지 못한다면, 나중에 가르치기에 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 아이를 때리거나 가두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어린 아이가 안전의 한계를 넘기 전까지는 자유롭게 발전하도록 놓아 두십시오. 그리고 그가 부드럽고도 확고한 속박의 손길을 느끼게 하십시오.

“멕케이 자매와 나는 동물원에서 이 법칙이 효과적으로 행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 걷기를 배우기 시작한 작은 새끼 원숭이를 보았는데, 어미가 그를 돌보며 젖을 물리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어미가 새끼를 토닥거리며 잠재우려는 것을 흥미를 가지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새끼는 어미 품에서 뛰쳐 나와 우리를 기어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미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새끼가 위험한 곳에 이를 때까지 내버려 두었습니다. 새끼가 위험한 곳에 이르러서야 어미는 위로 기어올라 새끼를 데려다가 안전한 곳에서 놀도록 했습니다. … 가정이 아이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첫째 도움은 그로 하여금 안전하게 갈 수 없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풍요로운 삶을 위한 디딤돌, 르웰린 알 멕케이 비교 [1971], 38쪽)

• 교리와 성약 93편 40~44절을 읽는다. 주님께서는 왜 프레드릭 지 윌리엄스 형제와 시드니 리그돈 형제를 꾸짖으셨는가? 우리는 자녀들이 어릴 때 그들에게 자제심을 가르치기 위해 애쓸 뿐만 아니라, 왜 계속해서 노력해야 하는가?

자녀들에게 복음의 원리를 적용하도록 가르침

엔 엘돈 태너 회장은 이렇게 말씀했다.

“어린이들은 혼자서 선과 악을 구별하는 법을 배울 수 없습니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책임감 있는 어린이가 되도록 가르쳐야 합니다. … 그들을 가르치면서, 우리는 그들을 훈련시키며, 그들이 옳은 것을 행하고 있는지를 살펴야 할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만약 어린이가 먼지로 더럽혀졌다면, 그가 자라서 목욕을 할 것인가를 결정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아이가 아플 때 그 애가 약을 먹을 것인지 먹지 않을 것인지, 학교와 교회에 갈 것인지 가지 않을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기다려서는 안 됩니다. …

“부모는 자녀가 어렸을 때, 그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영광스러운 개념과 사실을 가르치며,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만이 이 생과 내세의 영원한 생에서 행복과 성공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사탄은 실재하며 그들이 악을 행하도록 하고, 길을 잃게 하며, 자신의 포로로 삼고, 그들이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과 승영에 이르지 못하게 방해하는 데 모든 힘을 기울인다는 사실을 자녀에게 가르쳐야 합니다.”(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1973], 87쪽)

우리는 경전에서, 성전에서 봉사하던 의로운 제사장 엘리에 대하여 읽을 수 있다. 엘리의 아들들은 아버지의 모범을 따르지 않았으며 그들은 주님께 큰 죄를 지었다. 엘리는 그들에게 경고했으나 억제는 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주님께서는 그를 언짢게 여기시고 심한 심판을 내리셨다.(사무엘상 2~3장 참조)

• 사무엘상 3장 13절을 읽는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자녀들에게 가르치는 것 외에 무엇을 행하기를 기대하시는가?

자녀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합당한 모범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감정, 욕망, 격정을 자제하지 못한다면, 우리의 자녀들도 그것을 자제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는 가정을 행복한 장소로 만들 필요가 있다. 우리의 자녀들은 안전하며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야 한다. 만약 그들이 가정에서 복음대로 생활하는 데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들은 복음에서 이탈하게 될 것이다. 만약 자녀가 불순종하면 그를 징계하고 그 후에는 더 큰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한다.

• 교리와 성약 121편 43~44절을 읽는다. 왜 우리는 자녀들에게 벌을 준 후에 더 큰 사랑을 보여 주어야 하는가?

자녀들에게 책임을 줌

에프 엔지오 부쉬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아내와 나는 영적으로 성숙해 감에 따라, 어린 자녀는 잘못을 범하고 결점을 지니며 … 열 번 이상 시정을 해 주어도, 마치 틀린 일을 해야 할 권리라도 있는 듯 행동한다는 사실에 동의하게 되었다. 어린 자녀가 낙담하지 않도록 이해하고, 옹호하며, 용서하는 것이 부모된 도리이다. … 바람직한 재능을 계발하려는 자녀들의 첫번째 작은 의도가 겉으로 나타내지고, 말로써 표현되며, 칭찬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

“우리의 자녀들이 자존심과 … 가치를 판단할 수 있게 인도하고자 노력한다. 우리는 독일에서 흔히 말하듯이, 학교 선생처럼 과오나 결점을 찾아내는 것은 자녀들 스스로 그들의 과오를 발견하도록 돕는 것보다 … 좋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하였다. 어린이가 자신의 과오를 스스로 이해할 수 있으면 이미 시정의 첫 단계 조처가 취해진 셈이다.

“나는 아들이 과오를 범했을 때 스스로 벌을 받도록 요청했던 일을 기억한다. 그는 한 달 동안 텔레비전을 보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그러한 결정이 우리에게는 좀 심한 것같이 보였지만, 그 아이가 할머니 댁을 방문해서도 스스로 텔레비전을 보지 않았다는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우리는 참으로 기뻤다. 나는 어린 자녀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서도 잘 처신하는 것을 보는 것보다 부모에게 더 큰 기쁨은 없다고 생각한다.”(“자녀를 격노케 말지니”, 성도의 벗, 1977년 6월호, 4~5쪽)

• 부쉬 장로는 어떻게 자녀들이 자제심을 기르도록 권고해 주었는가?

엘 톰 페리 장로는 이렇게 말했다. “원리를 다스리는 데 관계된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다음 말씀이 우리 자녀들에게 적용된다. ‘그들에게 올바른 원리를 가르쳐 주고 자신을 억제하도록 하십시오.’(밀레니얼 스타, 13:339, 존 테일러 인용) 물론 우리는 우리의 가르침이 합당하며, 그들의 삶에 주를 믿는 신앙과 믿음을 심어주어 왔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우리는 그들이 합당하게 훈련 받고 있는지 확인하여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영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그들에게 자신의 내부에서 자란 힘을 과시할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 우리는 그들에게 우리의 신앙과 믿음, 그리고 책임감을 줄 필요가 있다.”(브라질 상파울로 지역 대회 보고 1977년, 11~12쪽)

결론

우리 자신과 자녀들이 자제심을 기르는 것은 평생 계속되는 일이다. 그것은 신앙과 인내를 요구한다. 하지만 우리가 자제심을 꾸준히 키워나갈 때 복음의 더 큰 축복을 누릴 수 있다.

과제

약점을 이기고 목표를 세운다. 여러분의 자녀를 돕기 위하여 본 공과에 제언된 자제심을 가르치는 3단계를 따른다. 가정에서 본 공과를 복습한다.

교사 준비 사항

본 공과를 가르치기 전에 다음과 같이 행한다.

  • 1. 복음 원리, 제4장 “선택할 수 있는 자유”와 제35장, “순종”을 공부한다.

  • 2. “사랑의 빛 안에 걸어가고”(찬송가, 192장, 혹은 복음 원리 374쪽)를 부르면서 모임을 시작하도록 계획한다.

  • 3. 본 공과에 나오는 도표를 준비하거나, 칠판에 적는다.

  • 4. 이야기나 성구, 혹은 준비한 인용문을 발표할 반원을 지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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