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에이치 데이비드 버튼 감독
감리 감독
청년 성인을 위한 교회 교육 기구 노변의 모임 ?2008년 11월 2일 ?브리검 영 대학교
버튼 자매와 저는 세 명의 BYU 재학생, 한 명의 유타 주립대학교 학생, 그리고 워싱턴 대학교에 있는 종교 교육원에 다니고 있는 훌륭한 친구, 크리스탈 밍, 그리고 우리 가족 몇 사람과 함께 이 안식일 저녁에 여러분과 함께 자리하게 되어 기쁩니다. 바바라와 저는 젊은 세대와 함께 어울리는 것을 아주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젊음과 충실함을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청춘기에 성취한 것과 여러분이 앞으로 하늘에 계신 아버지와 서로에게 훌륭히 봉사하면서 성취하게 될 것들로 인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얼굴에 나타나고 또 오늘 저녁 이 자리에 여러분이 동반하고 있는 덕과 선함으로 인해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2주 전에 버튼 자매와 저는 나부 성전에서 성전 봉사자들을 위한 영적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그 훌륭한 분들 대부분은 여러분들보다 몇 세대는 나이 드신 분들이었습니다. 우리는 영화로운 그 성전에서 있었던 모임에 훌륭한 영이 임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늘 밤 우리는 여러분과 함께 하면서 그와 똑같은 따뜻한 영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아름다운 캠퍼스의 멋진 건물과 위성과 기술을 통해 세계 곳곳의 다른 많은 장소에 모여 있는 여러분을 볼 때 조금은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제가 연차 대회에서 처음으로 말씀했던 경험을 결코 잊지 못할 것입니다. 일요일 오전 모임에서 하워드 더블류 헌터 회장님 다음에 14분 동안 말씀을 해야 한다고 임무지명 카드에 적혀 있었습니다. 두말할 필요도 없이, 제게 그 상황 또한 아주 위협적인 것이었습니다. 연차 대회를 일주일 정도 앞두고 저는 러셀 엠 넬슨 장로님을 만났고 그분은 제게 말씀 준비가 잘 되어가고 있는지 물으셨습니다. 준비하는데 고생하고 있다고 그분께 솔직히 털어놓았는데, 제가 말씀할 것임을 아시게 된 것은 그분의 임무 지명 카드에 그분이 제 다음 순서라고 적혀 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중요한 정보를 알게 된 저는 왜 저같이 미숙하고 겁 많은 사람이 헌터 회장님과 그분 사이에서 말씀해야 하는지를 겁 없이 물어보았습니다. 그분은 잠시 생각하더니, 늘 그렇듯이 아무렇지 않게 눈을 깜빡이시면서 “감독님, 그 이유는 감독님이 우리 중간에 말씀하셔야 우리가 멋지게 보일 것이라는 영감이 주어졌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라고 말씀했습니다. 그 대화가 있은 후 제 두려움의 수위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큰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니?”
거의 반 세기 전, 호주에서 선교사로 봉사하기 직전에, 저는 뛰어난 스코트랜드 출신 골프 선수가 운영하는 골프 상점에서 4년간 일하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의 이름은 알렉스 맥카퍼티였습니다. 그는 우리 교회 회원이 아니었으며, 후기 성도들 사이에서 거의 25년 이상을 살았지만, 우리 교리나 복음을 정말로 이해하고 있지는 못했습니다. 그는 아주 훌륭한 고용인이었으며, 저는 그의 관대함과 친절함에 영원히 감사할 것입니다. 그가 골프 경기에서 좋은 득점을 내는 법을 인내심 있게 가르쳐 준 덕분에 저는 청년 시절, 대회에서 몇 차례 우승할 수 있었으며 또한 제가 골프를 평생의 여가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때때로 강한 스코트랜드 억양이 섞인 그의 말은 다채롭기도 했었습니다. 제 일이 알렉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 때나 단골 손님을 모실 때 제가 실수를 저지르면, 그는 매우 부드럽지만 아주 단호한 스코트랜드 억양으로 저속한 감탄사를 내뱉으면서 이런 말을 하곤 했습니다. “데이비드, 너는 큰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니?
제가 2년 동안 호주에서 선교사로 봉사하라는 하나님의 선지자의 부름을 받아들여 직장을 떠나야 한다고 큰 용기를 내어 말했을 때, 알렉스가 했던 말 하나하나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때 그는 대답을 하기 전에 저속한 감탄사를 연발 하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데이비드, 종교에 관해 떠들면서 세상을 돌아다녀서는 결코 큰 사람이 되지 못할 꺼다.”
선교 사업을 떠나기 하루 이틀 전에 저는 훌륭한 친구 알렉스 아저씨에게 작별인사를 하러 잠시 들렀습니다. 제가 악수를 하고 감사의 말을 전할 때, 그는 저를 가까이 오게 하더니 손에 봉투를 하나를 쥐어주셨습니다. 우리 두 사람 모두의 눈에 눈물이 조금 고였으며, 저는 재빨리 차 쪽으로 향했습니다. 저는 가까운 공원으로 차를 몰고가 한적한 곳에서 메모를 읽었고, 제 선교 사업을 재정적으로 돕기 위해 상당한 금액의 돈을 봉투에 넣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년 후, 제가 호주의 애들레이드에서 봉사하고 있을 때, 알렉스 아저씨에게서 편지를 받았습니다.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데이비드, 사람들이 그러는데 선교사는 일년마다 새 양복이 필요하다고 하는구나. 동봉한 돈으로 가장 좋은 스코틀랜드 양모로 만들어진 양복을 사 입거라.”
호주에서 돌아오고 며칠 후, 저는 골프장에 잠시 들러 아는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알렉스 아저씨는 제가 골프를 칠 준비가 되어있는지 물었습니다. 제 선교 사업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이미 제 골프채와 차를 팔았기 때문에 저는 골프를 진지하게 생각하던 시절은 지나갔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게다가 제 교육에 관해 정말 진지하게 생각해봤어야 할 때가 한참 지났을 때였습니다.
으레 그 저속한 감탄사를 먼저 낸 후, 그는 “데이비드, 네가 골프를 하지 않는다면, 결코 큰 사람이 되지 못할 게다. 당장 저 골프 상점에 가서 맘에 드는 골프채 한 세트를 골라 갖고 오거라.”
저는 그렇게 했고, 거의 5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그 골프채들을 갖고 있습니다. 물론 저는 알렉스 아저씨의 다채로운 언어 표현을 고맙게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분 밑에서 일할 때 배웠던 정직, 고결함 그리고 관대함의 교훈에 대해서는 항상 감사할 것입니다.
세월이 흐르면서 저는 ‘너는 큰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겠니?’라고 물었던 알렉스 아저씨의 질문에 관해 종종 생각해본 적이 있었습니다. 알렉스 아저씨는 그 만의 방법으로 저에 대한 언짢음을 표현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분은 지침을 따르는 제 능력에 대해 묻고 있었던 것입니다.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집중력과 직업에 대한 각오를 묻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또한 제 자신이 성공적이고 생산적이며 기여하는 성인이 되고자 하는 소망이 있는지를 묻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거듭해서 그 질문들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저는 그 당시 그 질문들이 훌륭한 질문이었고 오늘날에도 여전이 그렇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여전히 미완성품입니다. 알렉스 아저씨가 제 인생의 여정에 관해서 묻기 보다는 오히려 인생에서 성취한 것에 관해 묻고 계셨다는 결론 또한 내렸습니다. 하지만 그분의 질문에는 ‘이 생에서 무엇이 성공으로 이끄는가?’라는 논점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스도다운 속성을 기름
우리가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더 나은 질문은 우리가 큰 사람이 돼서 세상적인 관점에서 성공을 거둘 것이냐 라기 보다는 구주께서 친히 던지신 질문, 곧 “그런즉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입니다. 여러분은 그분이 직접 말씀하신 대답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와 같은 자라야 하느니라.”(제3니파이 27:27) 나아가 구주께서는 “이는 너희가 본 바 나의 행하는 것, 곧 그것을 너희가 행하여야 할 것임이니라.”(21절)라고 말씀했습니다.
여러분이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겠습니까? 깊이 생각하면서 저는 계속해서 이렇게 자문해봅니다. “그리스도와 같은 삶에는 어떤 속성이 있을까? 인생의 여러 도전들을 극복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규범은 무엇일까? ‘나와 같은 자’라는 말은 과연 무슨 뜻일까?” 물론 제가, 요구되는 것을 모두 알지는 못하지만,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사랑, 동정심, 모범, 순종, 봉사, 성약을 지킴과 같은 속성들이 거기에 속하는 속성일 것입니다.
최근에 우리 가족의 지인이며 제 딸과 사위의 가까운 좋은 친구 한 사람이 뇌종양에 맞서 용감하게 장기간 투병하다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죽기 바로 전에 그의 친구 중에 한 명이 우리 친구의 아내에게 자신의 느낌을 표현한 한 편의 산문시를 보냈습니다. 문학적으로 뛰어나서기 보다는 시에 담긴 느낌이 소중해서 그분들의 허락을 얻어 전해드리겠습니다.
“친애하는 다이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내 인생을 바꿔줘서
그리고 신권 지도력에 관해
사람을 보살피는 것에 관해
이타적이고 지칠 줄 모르는 봉사에 관해
그리고 참된 그리스도의 사랑에 관해
모범을 보여줘서
‘고맙다’고 말이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내가 매일 지니고 있고
나를 강하게 해주고
또 나를 인도해주는-
많은 추억들
내가 그와 함께 봉사할 때
그가 내게 준 추억들에 관해 말이오 …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유머가 가득하고
비전이 가득하고
다정한 남편으로서
그리고 친절한 아버지로서
주님의 충실한 종으로서
그의 모범이 얼마나 큰 표준이 되었는지
그리고 내 아내와 자녀들의 생활에 축복이 되어왔는지 말이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이 필멸의 생에서 그를 알았다는 것이
그리고 그와 함께 봉사했다는 것이
얼마나 큰 명예였는지 말이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그가 곧 돌아가서
보고할 것을 알기에
내가 흘린 눈물에 관해
내 가슴의 고통에 관해 말이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그의 친절함과
그의 모범
그리고 그의 우정 때문에
내가 그를 사랑한다고 말이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내가 그를 그리워하겠지만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하늘 궁전에서
다시 그와 함께 기뻐하기 위해
내 자신을 열심히 준비할 것이라고 말이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그의 모범과
헌신
그리고 주님께 대한 전념을 기억하면서
온 마음과 능력과 생각과 힘을 다해
내가 주님을 섬길 것이라고 말이오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 …
고맙다고” 1
“부디 해롤드에게 전해주오”라고 부탁한 속성들 또한 우리 생활에서 실천할 가치가 있을 것입니다. 해롤드가 그랬듯이, 모범과 신권 권능, 다른 사람을 보살핌과 봉사와 사랑과 다정한 남편과 아버지, 친절함, 우정, 헌신과 전념과 같은 덕성들이 우리의 것들이 될 때, 우리의 생활은 분명히 그리스도와 같이 될 것이고, 따라서 우리는 성취하고 성공을 거둘 것입니다.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께서는 스코틀랜드 출신의 조부모, 이모, 삼촌, 그리고 사촌들과 아주 가까이 살았던 어린 소년 시절의 유산과 경험에 관해 종종 언급하셨습니다. 저는 그분이 “토미, 커서 큰 사람이 되어야지?”와 비슷한 말을 얼마나 자주 들었을까를 생각해봅니다. 저는 관심사가 많고, 매우 독창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고, 에너지 넘치는 유년 시절 그분이 그런 질문을 몇 번만 받았을 것이라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몬슨 회장님의 생애는 우리가 생활에서 따라야 하는 한 가지 패턴을 전해줍니다. 이것은 제가 그분의 사적인 성역이라고 부르는 것에서 특히 그렇습니다. 한편, 그분의 공적인 성역은 와드, 스테이크, 선교부, 교회 본부에서 펼치는 뛰어난 봉사로 가득 차 끝이 없습니다. 이 경륜의 시대에서 교회와 관련된 임무 하나하나에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보다도 더욱 헌신적인 사람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그분의 사적인 성역을 보게 됩니다. 한 개인을 위해 봉사하고,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고 축복하며, 격려와 위로를 전하는 것-이것들이 모두 그분의 사적인 성역에서 핵심적인 부분들입니다.
최근에 저의 집 맞은 편에 사는 한 친절한 이웃이 재활 센터에 잠시 머물러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 아내 바바라와 제가 방문했을 때, 우리를 보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는 몬슨 회장님이 그 재활 센터에서 있었던 성찬식에 들렀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가까이 계셨어요”라고 그녀는 외쳤습니다. “손을 뻗어 그분을 만질 수 있었어요.”
교회 회장이 그녀를 걱정해준다고 느끼는 것이 얼마나 감격스런 느낌이었겠습니까?
몬슨 회장님은 종종 그분이 가르치는 이러한 신조에 따라 생활합니다.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다섯 단어는 “I am proud of you (나는 당신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입니다. 가장 중요한 네 단어는 “What is your opinion? (당신의 의견은 어떻습니까?)”입니다. 가장 중요한 세 단어는 “If you please (당신이 좋으시다면)”입니다. 가장 중요한 두 단어는 “Thank you (감사합니다)”입니다. 가장 중요하지 않은 단어는 “I (나)”입니다.2
구주께서는 중요한 교훈들을 가르치기 위해 종종 비유를 사용하셨습니다. 몬슨 회장님도 마찬가지로 그분의 가르침을 잘 설명하기 위해 이야기를 즐겨 사용하십니다. 몬슨 회장님께서 이야기를 말씀에 사용하시는 것을 생각하면서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님께서는 ‘여러분이 전에도 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인내심을 갖고 주의 깊게 듣는다면, 그 이야기가 똑같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다른 방법으로 그 메시지를 듣도록 영이 여러분에게 속삭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몬슨 회장님이 말씀 중에 하시는 이야기들 중 하나는 그분의 집사 시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몬슨 회장님과 집사 정원회의 다른 회원들이 와드의 로드쇼에서 에스키모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몬슨 회장님의 누나가 자유의 여신 역할을 맡았습니다. 공연 때가 되었을 때 그분의 누나가 심한 후두염에 걸렸고, 그녀가 자신이 맡은 대사를 말하지 못하게 되면, 로드쇼를 망칠 것이라는 걱정이 생겼습니다. “에스키모들”은 이런 상황에 대비하여 어떤 일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들은 집회소 지하실에 있는 한 방에 모여 무릎 꿇고 기도했습니다. 그들은 몬슨 회장님의 누나를 위해 성신이 도와주시기를 간구했습니다. 지정된 시간에 그녀는 또렷한 음성으로 자신의 대사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몬슨 회장님의 누나는 그 경험을 자신의 인생에 일어난 기적으로 기억했고, 그 집사 정원회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 이야기는 몬슨 회장님이 항상 큰 신앙을 갖고 기도하는 사람이었음을 말해줍니다. 그분은 그런 큰 은사들을 통해 오늘날 많은 사람들의 생활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가 마땅히 되어야 하는 사람, 즉 신앙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에 관한 훌륭한 모범입니다. 기도는 우리의 개인적인 힘과 확신에 필수적입니다. 믿지 못하는 형들에게 주는 니파이의 질문, 즉 “당신들은 주께 물어보았나이까?”(니파이전서 15:8)라는 질문을 기억하십시오. 한평생 봉사해 온 몬슨 회장님의 생애는 우리가 자신의 삶을 정의하고 구성해 나가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패턴입니다.
결정할 때 기도로 도움을 구함
여러분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여러분의 영생뿐만이 아니라 지상 생활을 형성할 결정을 내리는 인생 단계에 와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교육에 관한 결정을 내리려 하고, 선교 사업에 대해 숙고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직업을 정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를 결정하려 애쓰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어쩌면 사귀는 사람이 영원한 동반자가 되기에 올바른 사람인지 아닌지를 결정하려 노력하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만일 여러분이 그런 결정에 관해 주님께 기도한다면 결정하기가 훨씬 더 쉬워질 것입니다.
몇 몇 사람들은 범법으로 힘들어 하면서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권능에 의해 깨끗해지길 원하는지 고민할지도 모릅니다. 복음에 대한 간증이 약해져서 다시 간증을 강화하기 위한 길을 찾으려 애쓰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저러한 중요한 일들에 관한 결정은 여러분이 장차 어떠한 사람이 될지, 일생 동안 무엇을 성취할지, 또는 제 친구였던 알렉스 아저씨의 말을 빌리자면 어떻게 큰 사람이 될까에 크나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인생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결정은 대체로 쉽게 내리기 어렵습니다. 대답을 복잡하게 만들고 지체시키는 경향이 있는 만일, 그리고, 하지만이라는 말들이 항상 있습니다. 저는 한 번 먹으면 우리가 최선의 결정을 내리도록 해주는 마법의 약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마법의 약이 없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의 결정 과정에 도움이 되는 한 가지 제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겸손한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도움을 구하고, 성신을 통해 전해지는 그분의 권고를 따르겠다는 각오와 신앙을 지니십시오. 주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속으로 먼저 고민한 후에 그분께 물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분은 “내가 네 가슴을 네 속에서 뜨겁게 할 것이라. 그러므로 너는 그것이 옳은 줄 느끼게 되리라.”(교성 9:8)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고요하고 작은 음성에 귀 기울이고 순종할 때 여러분이 되어야 할 모습이 강화될 것입니다. 기억하십시오. 귀 기울이는 것의 일부는 “옳다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방금 또 한 번의 야구 시즌이 끝났습니다. 월드시리즈가 끝나고 새로운 챔피온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50여 년 전에 매우 훌륭한 선수가 보스턴 레드삭스 팀에서 좌익수로 활약했습니다. 야구에서 그의 경력은 전투기 조종사로 군복무를 하라는 명령으로 두 번에 걸쳐 중단되었습니다. 언론은 그를 “놀라운 홀쭉이”라고 불렀습니다. 왜냐하면 몸이 아주 날씬했지만 야구공을 아주 능숙하게 때려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스포츠와 관련하여 명성을 얻게 된 주요한 이유는 그가 연평균 타율이 4할이 넘는 마지막 메이저리그 선수라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은 그가 타격을 위해 타석에 10번 설 때마다 4번 이상 안타를 치기 때문에 성공적으로 누상에 나간다는 의미입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어느 누구도 그의 위업을 뒤따를 수 없었습니다. 그 선수의 이름은 테드 윌리엄스입니다.
그의 야구선수 생활이 끝난 뒤 한참 후에 사람들은 테드의 시력이 양쪽 모두 2.0 이상이라는 흥미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런 탁월하고 완벽한 시력 때문에 야구공을 조금 더 잘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테드는 다른 선수들보다 조금 더 유리했고, 또한 타석에서 스윙을 해야 하는지 아닌지 결정하는데 남보다 찰나의 시간을 더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는 야구공이 회전하고 있는지, 스트라이크 존에서 안쪽 커브로 들어오는지 바깥 쪽 커브로 들어오는지 볼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미 침례를 받고 한결 같은 동반자인 성신의 은사를 받은 우리들 또한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유리한 점이 있습니다. 부동산에서 성공하려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위치라고 말들 하듯이, 성신을 잘 활용하려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그 속삭임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우리 세대가 해결했어야 할 문제들과 과제들을 여러분 세대에게 넘겼다는 생각에 때로는 솔직히 걱정스럽고 다소 부끄럽기도 합니다. 생활을 윤택하게 하고 오래 안전하게 살며 보다 만족스럽게 하는 일에서는 많은 발전이 있었으나, 탐욕과 인간 관계와 환경과 관련해서는 안타까운 점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혼란한 때에 일어나는 불확실성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산적해 있는 잠재적 영향에 관해 생각해볼 때, 좌절하거나 심지어 아주 쉽게 절망할 수가 있습니다. 상당한 경제적 혼란과 연계된 취업 시장의 불확실성이 우리 시대의 불안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여러 나라들이 서로에 대해 계속적으로 반목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젊은이 여러분,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두려워하거나 그 두려움에 위축될 필요가 없습니다. 경전은 우리가 준비되어 있다면, 우리가 순종한다면, 우리가 주님 교회의 회원이라면, 미래에 대해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알려줍니다. “의인들은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니파이전서 22:22; 또한 앨마서1:4; 교성 10:55 참조) 우리가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지는 두려움과 삶의 보이지 않은 측면을 우리가 어떻게 잘 다루느냐에 따라 부분적으로 영향을 받게 될 것입니다. 실제 인생은 역경과 난관,실수와 기회와 교훈의 연속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면서 “마찰 없이는 보석의 광택을 낼 수 없다. 사람도 시련이 없이는 완전해질 수 없다”는 중국 속담을 잘 기억해두십시오. “이는 모든 것에 반대되는 것이 있음이 꼭 필요”(니파이후서 2:11)하다는 주님의 말씀과 상통하는 내용입니다.
세상의 그 모든 불확실성과 결점들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고 또 기분 좋은 일들이 아주 많이 있습니다. 저는 낙관주의자입니다. 저는 살아서 우리에게 주어진 예수 그리스도의 충만한 복음을 누리는 고귀한 축복을 지니기에 2008년이 세계 역사에서 가장 흥분되는 시간이라고 믿습니다. 복음이 지구촌 곳곳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 마음과 정신 속에 확립되는 것을 바라볼 때 전율을 느낍니다.
저는 매년 12월의 첫째 금요일에 교회 본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아는 사람은 여러분 중에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날은 교리와 성약 120편에서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십일조 지출 평의회가 전통적으로 소집되는 날입니다. 제일회장단의 지시 하에, 십이사도 평의회와 감리 감독단 전원이 만나 다음 년도에 교회의 재원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를 결정합니다. 그 모임에서 어떤 결정이 내려지는 지 보는 것은 흥분되는 일입니다. 많은 새로운 예배 장소 건축이 승인되는 것을 보는 것은 흥분되는 일입니다. 새로운 성전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감독들에게는 가난한 사람을 찾아서 돕기 위한 예산이 제공됩니다. 350개 이상의 선교부에서 선교사들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성전사업을 가속화하는 프로젝트가 승인됩니다. 고등교육과 종교교육을 촉진하기 위한 기금이 마련됩니다. 주님의 사업은 그 예언적 운명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고 있습니다.
“신성하지 않은 어떤 손도 이 사업이 발전하는 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3라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신앙에 찬 위대한 말씀을 생각해볼 때 저는 용기를 얻습니다. 운명적으로 일어날 수 밖에 없는 이런 기적의 최전선에 설 기회를 여러분과 제가 갖는다는 점을 생각해 볼 때 흥분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는 부분적으로는 주님의 왕국을 발전시키는 일에서 여러분이 바치는 헌신과 도움에 달려 있게 될 것입니다. 헌신과 더불어, 자기수양이 많이 필요합니다. 저명한 동기부여 연사인 짐 론은 “수양은 목표와 성취 사이를 잇는 다리”4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거룩한 음악, 특히 찬양하거나 동기를 부여하는 찬송가를 좋아합니다. 그 중 하나가 영문 찬송가에 있는 “Come, Let Us Anew (새롭게 하세)”입니다. 작사는 1700년대에 찰스 웨슬리가 했고, 작곡자는 제임스 루카스로 추정됩니다. 이 훌륭하고 뛰어난 유타 주립 대학교 종교 교육원 합창단이 오늘 우리가 함께 이 저녁 모임을 마칠 때 이 아름다운 찬송가를 우리에게 불러줄 것입니다. 후기 성도들은 성찬식이나 영적 모임이나 다른 모임들에 모여서 서로 격려할 뿐만 아니라 노래하고, 기도하고, 성약과 각오를 새롭게 합니다. 우리는 함께 만날 때 기운이 북돋아 새롭게 됩니다. 음악은 이런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음악은 우리 영혼을 달래주고, 우리 영이 하늘의 일에 민감해지게 합니다. 주님은 “의인의 노래는 내게 기도가 되나니” (교성 25:12)라고 말씀했습니다. 고무적인 내용의 다음 찬송가 가사를 음미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인생 여로 새롭게 하세
날마다 앞으로 주님 오실 때까지 전진하세
위대한 주의 뜻 기쁘게 이루며
우리의 재능 발전시키세
소망의 인내와 사랑의 수고로써 …
꿈 같은 이 세상, 유수 같은 세월
흘러가 버리네
덧없는 순간을 허송하지 말아라
화살은 시위를 떠났고 순간은 지났네
다가온 복천년
목적 향해 나아가 영원히 진보하세 …
주 재림 하실 때 우리 말하기를
주께서 주신 일 다 행하였으며
내 일 마쳤나이다
그때에 들을 말
착하고 충실한 내 종아 잘했다
내 보좌에 앉아서 내 기쁨에 참여하라” 5
이 찬송가에 담긴 격려의 메시지는 분명합니다. 이 메시지는 우리가 “나와 같은 자라야 하느니라”라는 구주의 말씀을 따르면서 우리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자주 우리의 열의를 새롭게 하고 선행을 결코 멈추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우리가 지체한다면, 시간이 우리를 지나쳐서, 덧없는 순간은 영원히 사라질 것입니다. 주님이 오시는 날 우리 각자는 “주께서 주신 일 다 행하였으며 내일 마쳤나이다”라고 보고하기를 바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착하고 충실한 내 종아 잘했다 내 보좌에 앉아서 내 기쁨에 참여[하라]”는 말을 들을 때 참으로 기쁠 것입니다. 우리의 목표가 그 위대한 ‘스스로 있는 자’가 제안하신 사람이 되는 것이라면, 우리는 그렇게 될 수 있습니다.
종종 우리 교회 회원들은 비판적으로 관찰되며 또 때로는 다른 종교에 속한 우리의 친구들보다도 더 높은 표준을 요구받습니다. 언론에서 뉴스를 전하면서 “… 을 저지른 몰몬 감독”, “… 에 연루된 전 몰몬 선교사”, “… 로 기소된 몰몬 주부”와 같은 헤드라인을 다는 것을 보신 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익명으로 행하는 것은 우리가 공개적으로 보이는 가운데 행하는 것만큼이나 중요합니다. 잘 보이는 여러 은밀한 곳에서도 우리를 바라보는 눈길이 있습니다. 여러 면에서 우리는 투명한 유리 집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몇 달 전에 저는 고장 난 수도관을 고치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제 옷은 젖고 진흙으로 더러워졌으며, 제 팔은 기름 범벅이었습니다. 수도관을 고치기 위해 부품이 필요했던 저는 제대로 씻지도 않은 채 그냥 차를 타고 철물점으로 갔습니다. 간격과 크기가 맞는 부품을 샀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부품들을 세심하게 살펴보고 있을 때, 제가 알지 못하는 어떤 남자가 복도를 걸어와서는 제 뒤로 지나갔습니다. 그 사람이 제 뒤로 몇 미터 갔을 때, “저 모습은 감리 감독처럼 보이지 않는데”라고 그가 말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제게 요구되는 표준에 따라 생활하지 못했기 때문에 저는 말로 형언할 수 없이 부끄러웠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저 자신에게 비판적으로 “데이비드, 너 언제 깨달을래?”라고 자문해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포부와 근면은 합당한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수적인 구성 요소입니다. 여러분 세대에게는 위대한 약속이 주어졌습니다. 여러분은 천부적인 재능을 많이 축복 받았습니다. 여러분은 영리하고 총명합니다. 여러분 중에서 자신의 총명함을 활용하여 올바른 목표를 달성해 나가는 사람은 성공하게 될 것입니다. 총명하고, 목표 지향적이고, 포부가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분의 왕국을 발전시키기 위해 의지하시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선교 사업의 끝 무렵에 전 세계 골프 토너먼트 대회가 호주 멜버른에 있는 로얄 멜버른 골프 클럽에서 열려서 아마추어 골퍼들이 토너먼트 이전의 연습 라운드에서 프로 골퍼들과 함께 경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선교 사업의 마지막 날, 저는 이 연습 라운드에 참가할 수 있었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상세한 내용으로 여러분을 지루하게 만들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 날 제가 같이 경기를 할 프로 선수 이름을 모자에서 꺼낼 차례가 되었는데, 제가 꺼낸 이름은 아놀드 파머였습니다. 어쩌면 연차 대회에서 말씀하는 것과 관련하여 겁먹은 것과 비교될 만한 것이었습니다! 연차 대회와 관련해서 느낀 겁먹은 정도는 제가 쪽지에서 “아놀드 파머”라는 이름을 보았을 때 느꼈던 것에 비할 데가 못되었습니다 물론 저는 이년 동안 골프채를 손에 쥐어본 적도 없었기에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날의 라운드에 관해 기억나는 일들이 별로 없는데, 제가 아주 형편없이 쳤다는 사실만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17번 홀에서 우리는 티샷을 날렸습니다. 우리는 몇 미터를 걸어갔고 저는 두 번째 샷을 쳤고 금방 셋째 샷을 쳤지만 파머 선수의 공이 있는 지점에는 가지도 못한 상태였습니다. 파머 선수의 젊은 호주인 캐디는 그를 즐겁게 하려고 아주 열심히 애쓰고 있었습니다. 왼쪽에는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개울로 인해 땅이 경사져 있다고 그 캐디가 파머 선수에게 말하는 것이 들렸습니다. 그런 다음 그 호주인 캐디는 오른쪽에는 잔디가 아주 길어서 골프채를 스윙 하기가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파머 선수는 골프채를 가방에 도로 넣고는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그 젊은 캐디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른쪽에 무엇이 있다는 말로 내 마음을 심란하게 하지 말게. 난 왼쪽에 무엇이 있는지 관심이 없다네. 내가 자네에게서 필요한 유일한 정보는 이 공에서 그린에 있는 깃대까지의 정확한 거리라네.”
그것은 제게는 강력한 배움의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중요한 것에 초점을 맞추고 왼쪽이나 오른쪽에 있는 것으로 인해 산만하게 되지 않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는 점을 갑자기 깨달았습니다. 우리의 목표를 성취할 때 초점을 맞추는 것은 필수적입니다. 우리 가운데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왼쪽과 오른쪽에 있는 것에 걱정을 하고 있어서 바로 가운데에 있는 주요한 목표에 충분한 초점을 두는데 실패합니다. 우리가 올바른 것에 초점을 두지 못할 때는 우리가 필사적으로 되고 싶은 사람이 되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노력을 기울일 때, 주님의 이런 약속을 기억하십시오. “내가 너희 앞서 나아 갈 것임이라. 나는 너희 오른편에도 왼편에도 있을 것이요, 나의 영은 너희 마음속에 있을 것이요, 나의 천사들은 너희를 둘러 있어 너희를 받쳐 주리라” (교성 84:88)
우리가 가장 중요한 일에 주력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항상 노력하기를 간구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심부름을 하고 있음을 간증 드립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선지자의 인도를 받는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저는 이 경륜의 시대에서 네 분의 선지자의 인도 아래 봉사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선지자에 관해 어느 정도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토마스 스펜서 몬슨 회장님이 말 그대로 하나님의 선지자임을 간증드립니다.
우리에게는 사랑이 많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분의 아들이요 딸입니다. 우리 죄를 위해 속죄하신 우리 구주, 하나님의 독생자께 감사 드립니다. 상실감을 느끼거나, 희망이 없다고 느끼거나, 죄가 자신의 발전을 방해하고 있다고 느끼는 사람들을 위해 저는 주님의 속죄가 있고 그분의 자비는 영원히 지속된다는 점을 간증 드립니다. 조셉 스미스가 회복의 선지자였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하늘의 축복이 여러분 각 사람에게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원하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 여러분이 각오를 다질 수 있기를 빌면서 이러한 축복을 제게 주어진 권세와 우리의 구주이며 구속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1. 크리스천 웨이벨이 다이앤 르프란트에게 보낸 개인 서한, 허락을 받아 사용됨.
2. 본래 로버트 우드럽의 말씀; 토마스 에스 몬슨, Conference Report, 1987년 10월 82쪽; 또는 Ensign, 1987년 11월호, 68~69쪽 참조.
3. History of the Church, 4:540.
4. Jim Rohn, The Treasury of Quotes (2001), 40쪽.
5. 영문 찬송가, 217장
Copyright statement: © 2008 by Intellectual Reserve, Inc. 판권 소유. 영어 승인: 5/07. 번역 승인: 5/07. What Manner of Men and Women Ought Ye to Be?의 번역 Korean. 04520 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