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초등회 회장단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일회장단은 4월 2일에 열린 제186차 연차 대회 토요일 오후 모임에서 새로운 본부 초등회 회장단을 발표했다.

조이 디 존스 자매, 진 비 빙엄 자매, 보니 에이치 코든 자매가 새로운 초등회 회장단으로 봉사할 예정이다.


본부 초등회 회장
조이 디 존스

조이 디 존스

조이 디 존스는 미국 오리건 주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녀는 BYU 재학 중 사랑하는 남편 로버트 디 존스를 만나 결혼했으며, 가정학 학위를 받았다. 두 사람은 유타 맨타이 성전에서 결혼했고 슬하에 다섯 자녀와 열아홉 명의 손주가 있다.

열세 번째 본부 초등회 회장으로 부름받기 전에, 존스 자매는 거의 6년 간 초등회 본부 임원회에서 봉사했다. 그녀는 여러 와드 및 스테이크에서 초등회, 청녀, 상호부조회 부름을 받아 즐겁게 봉사해왔다.

존스 자매는 가족과 함께 팝콘 먹기, 성전에 머무르기, 전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을 방문하기를 좋아한다. 그녀는 교리와 성약 88편 63절에 나오는 다음 약속을 믿는다. “내게 가까이 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가까이 가리라. 나를 부지런히 찾으라. 그리하면 나를 찾으리라.”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1보좌
진 비 빙엄

진 비 빙엄

진 빙엄은 유타 주에서 태어나 텍사스, 미네소타 및 뉴저지 주에서 자랐다.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미래의 남편, 브루스 비 빙엄을 만났다. 두 사람은 1972년에 유타 프로보 성전에서 결혼해 일리노이 주에서 두 딸을 키웠고,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양부모가 되었으며, 이제는 손자녀를 새로운 가족으로 맞이하게 되어 기쁘기 한량없다.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1보좌로 부름받기 전, 빙엄 자매는 본부 초등회 임원회 임원으로 봉사했다. 지금까지 그녀는 와드 및 스테이크 초등회, 청녀, 상호부조회 조직에서 봉사했으며, 새벽 세미나리 교사로 봉사한 시간을 특히 소중히 여긴다. 빙엄 자매는 내셔널루이스 대학교(National-Louis University)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민자들에게 제2외국어로서 영어를 가르쳤다.

살면서 여러 경험을 하는 동안, 빙엄 자매는 잠언 3장 5~6절에 나오는 다음 조언을 따르고자 노력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2보좌
보니 에이치 코든

보니 에이치 코든

보니 에이치 코든은 아이다호 주 아이다호폴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녀는 포르투갈 리스본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으며, 포르투갈어에 능통하다. 선교 사업을 마친 뒤 그녀는 미국 유타 주 프로보에 있는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교육학 학위를 취득했고 그곳에서 사랑하는 남편, 데릭 레인코든을 만났다. 두 사람은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결혼했으며, 슬하에 네 자녀와 세 명의 손주를 두었다.

코든 자매는 남편이 브라질 쿠리치바 선교부를 감리하는 동안 함께 봉사했고 와드 및 스테이크 초등회, 청녀, 상호부조회, 유아반, 세미나리 조직에서도 즐겁게 봉사했다. 그녀는 관리직에서 일했으며, 자신의 사업도 운영했다. 코든 자매는 가족과 함께 등산, 스키, 스쿠버 다이빙을 하며 시간 보내기를 좋아한다.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성구는 교리와 성약 123편 17절이다. “그러므로 지극히 사랑하는 형제들아, 우리의 능력 안에 놓여 있는 모든 일을 기쁘게 행하자. 그러고 나서 우리가 최대한의 확신을 가지고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구원을 보며, 그의 팔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되기를 바라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