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초등회 회장단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일회장단은 4월 2일에 열린 제186차 연차 대회 토요일 오후 모임에서 새로운 본부 초등회 회장단을 발표했다.

조이 디 존스 자매, 진 비 빙엄 자매, 보니 에이치 코든 자매가 새로운 초등회 회장단에서 봉사할 예정이다.


본부 초등회 회장
조이 디 존스

조이 디 존스

존스 자매는 교회의 초등회 본부 임원회에서 봉사한 지 6년째 되던 시기에 이 부름을 받았다. 이전에 그녀는 소속 와드에서 여러 직책을 맡아 봉사했는데, 상호 부호회 회장으로 일했으며 청녀와 초등회 조직에서도 시간을 보냈다. 존스 자매는 오리건 주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브리검 영 대학교 재학 중에 로버트 디 존스를 만나 결혼했고, 가정 생활 관련 학위를 받았다. 그들은 슬하에 다섯 자녀와 열세 명의 손자 손녀를 두었다.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1보좌
진 비 빙엄

진 비 빙엄

빙엄 자매가 이 부름을 받았을 때 그녀 또한 본부 초등회 임원회에서 6년째 봉사 중이었다. 이전에 그녀는 소속 와드의 청녀 및 초등회 조직에서의 봉사를 포함한 교회 임무들을 수행했으며, 세미나리 교사로서도 시간을 보냈다. 빙엄 자매는 미국 내 여러 지역에서 유년기를 보냈다.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준학사 학위를 받고, 내셔널루이스 대학에서 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빙엄 자매와 남편 브루스 빙엄 형제는 두 딸을 두었다.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2보좌
보니 에이치 코든

보니 에이치 코돈

코든 자매는 남편 데릭 코든 형제가 브라질 쿠리치바 선교부를 감리했던 2010년부터 2013년까지 함께 봉사했다. 그녀는 1982년부터 1983년까지 포르투갈 리스본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으며, 포르투갈어에 능통하다. 그녀는 또한 소속 와드에서 청녀, 상호부조회, 초등회 조직에서 봉사하기도 했다. 코든 자매는 아이다호 주 아이다호폴스에서 태어났으며,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교육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그녀와 남편은 네 자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