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있는 행실을 가르침


 

"외적인 위협이나 보상 없이도 태도와 행실에서 교리가 드러날 때 자녀가 교리를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자녀는 복음 교리를 조금씩 이해함에 따라 좀 더 자립하게 되고 책임감을 갖게 됩니다."                       

—췌럴 에이 에스플린, “자녀가 이해하도록 가르치며”, 2012년 4월 연차 대회


 

"영을 구하고 공과를 조정함"

 

"반원들을 사랑함"

 

“어린이를 보살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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