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상호부조회 임원회


 

로빈 에프 보넘

로빈 보넘은 기적을 믿는다. 그녀는 기적이란 “단순히 행위, 또는 사람들 가운데 메시야가 계시다는 것에 대한 자연스러운 결과”(Bible Dictionary)라고 믿는다. 그녀에게는 유타 주 드레이퍼 시골 지역에서 훌륭한 부모에게서 태어나 성장한 것, 가장 사랑하는 사람인 브렌트 보넘과 결혼한 것, 여섯 자녀와 열다섯 명의 손주를 둔 것, 인도 벵갈루루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한 남편의 동반자로 인도에서 형제 자매들 가운데 봉사한 것 등이 삶의 기적들이다. 그녀는 우리가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축복을 세어 볼 때 삶에서 간단한 기적들을 보게 될 것임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기적의 하나님이기를 그치지 아니하셨느니라. …… 의심하지 말고 믿으라.”(몰몬서 9:15, 27)


앤 에이치 클레그

앤 홀 클레그는 유타 주 홀러데이에서 성장했다. 그녀는 브리검 영 대학교 재학 시절 리차드 알 클레그와 결혼했으며, 대학교에서는 프랑스어와 무용을 전공했다. 클레그 부부는 함께 즐겁게 생활하며 슬하에 여섯 자녀와 열여섯 명의 손주를 두었다. 가족, 스키 타기, 퀼트, 승마, 그리고 친구는 그녀에게 가장 기쁨을 주는 것들이다. 전임 선교 사업에 대한 그녀의 열망은 스페인 빌바오 말라가 선교부 회장으로 봉사한 남편과 함께 봉사하며 실현되었다. 그녀는 봉사하고 가정을 꾸려 나가며 다음과 같은 구주의 말씀을 따르기 위해 노력해 왔다. “내게서 배우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나의 영의 온유함으로 걸으라. 그리하면 너는 내 안에서 화평을 누리리라.”(교리와 성약 19:23)


애나 가트너 데아고스티니

브라질에서 태어난 애나 가트너 데아고스티니는 남편 엔히크 데아고스티니와의 사이에 네 자녀와 두 명의 손주를 두었다. 그녀는 경영학 학위를 받고 남편과 함께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분야의 다국적 기업을 운영해 오고 있다. 그녀는 다양한 보조 조직에서 부름을 받았으며, 가장 최근에는 상호부조회 교사 및 방문 교사로 봉사했다. 데아고스티니 자매는 교회 통역 및 경전 번역에도 참여해 왔다. 요한복음 17장 21절의 다음 말씀은 그녀에게 영감의 원천이 된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스테이시 에이치 에딩턴

스테이시 에이치 에딩턴은 아이다호 주 보이시에서 가정과 복음에 헌신적인 부모에게서 태어났다. 그녀는 남편 브래드와의 슬하에 다섯 자녀와 다섯 손주를 두었다. 브리검 영 대학교를 졸업한 에딩턴 자매는 많은 와드 및 스테이크 부름에서 봉사하며 얻은 경험들을 대단히 소중하게 여긴다. 삶에서 그녀에게 가장 큰 기쁨을 주는 것은 아내이자 어머니로서의 역할이다. 그녀에게 가정은 복음의 기본적인 원리에 따른 생활을 실천하는 훌륭한 장소이다. 그녀는 “작고 단순한 일로 큰 일이 이루어지며”(앨마서 37:6)라는 앨마의 말씀에서 용기를 얻는다.


샌드라 로저스

샌드라 로저스는 애리조나 주 조세프시티에서 신앙과 고결 그리고 봉사에 대한 많은 모범을 보여 준 헌신적인 부모 슬하에서 자랐다. 그녀는 개척자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자신의 유산과 전 세계 후기 성도 개척자들의 용기를 귀중히 여긴다. 간호학을 전공한 그녀는 뉴욕 및 필라델피아에서의 의료 담당 선교 사업을 통해 현재의 직업을 구체화하게 되었다. 그녀는 가족, 친구, 역사, 스포츠, 퍼즐 등을 좋아한다. 로저스 자매는 구주께서 “채찍에 맞으므로”(이사야 53:5) 우리를 치유하셨음을 알며, 속죄를 통해 위안과 용기를 얻는다. 그녀는 “나와 함께 너희 힘을 다하여 일하면 …… 너희가 기쁨을 누리리라”(야곱서 5:71)는 주님의 약속을 믿는다.


엘리자베스 디 로즈

유타 주 케이즈빌에서 성장한 엘리자베스 디 로즈는 위버 주립 대학교(Weber State University)에서 초등 교육을 전공하고 일본 도쿄 남 선교부에서 선교 사업을 마친 뒤 브렌트 시 로즈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아들과 두 딸을 두었다. 그녀는 가족을 사랑하며,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긴다. 삶의 여러 경험들과 교회에서의 봉사를 통해 그녀는 우리 곁에는 우리를 강화하고, 우리에게 힘을 주며, 우리에게 전진하여 나아가라고 손짓하는 구주의 빛이 항상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구주께서는 이렇게 말씀했다. “무슨 생각을 하든지 나를 바라보라. 의심하지 말며, 무서워 말라.”(교리와 성약 6:36)


라레인 에스 스웬슨

일리노이 주 시카고에서 태어나 유타 주 로건에서 성장한 라레인 스웬슨은 남편과의 사이에 딸 다섯과 아들 둘, 그리고 손주 스무 명을 두는 축복을 받았다. 스웬슨 자매는 지역 사회 활동에 참여하며, 로건시 의회에 참여했다. 그녀는 상호부조회, 청녀, 초등회의 여러 부름과 캘리포니아 아케이디아 선교부 회장이었던 남편과 함께한 봉사, 그리고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아내이자 어머니로서의 부름을 통해 주님의 “은혜가 …… 족하다”(이더서 12:27)는 것을 깨닫고 용기와 힘을 얻게 되었다.


마리아 루이사 토레스

텍사스에서 태어나 캘리포니아에서 성장한 마리아 루이사 토레스는 중미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다. 그녀와 남편 데이비드는 슬하에 다섯 자녀와 열네 명의 손주를 두었다. 그녀는 UCLA에 재학했으며, 유타 대학교에서 communications를 전공하고 스페인어를 부전공했다. 그녀는 과테말라 북 선교부 회장이었던 남편과 함께 그곳에서 봉사했다. 마리아는 핸델의 메시아에 사용된 이사야서의 구절에서 위안을 얻는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이사야 5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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