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단 메시지

“교회의 청녀들은 뛰어난 능력을 지녔으며, 다른 이들과 나눌 수 있는 재능이 아주 많습니다. 구원 사업에 참여할 때 그들은 선을 행하는 귀중한 힘이 될 것입니다. … 청녀는 봉사하고 성역을 베푸는 방법을 배우며 자신의 삶에서 구주의 사랑을 더욱 깊이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들이 ‘한 명’을 돕기 위해 노력할 때 그들은 바로 구주를 섬기고 있는 것이며 그분의 제자가 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본부 청녀 회장단, “Young Women Nervous, Excited to Minister,” Church News, Sept. 16, 2018,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