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스미스: 회복의 선지자


 

행사 설명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초대 선지자 조셉 스미스의 삶과 유산을 그린 영화가 조셉 스미스 기념관의 레거시 씨어터에서 상영되고 있다. 이 영화는 미국과 멕시코, 뉴질랜드의 교회 방문자 센터 및 유적지 여러 곳에서도 상영되고 있다.

회복의 선지자 조셉 스미스는 교회의 조셉 스미스 탄생 20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으로 제일회장단의 지시 아래 제작되었다.

이 영화는 버몬트의 어린 시절부터 38세에 일리노이 주에서 순교하기까지 조셉 스미스 생애의 여러 사건을 그리고 있다. 영화는 어린 소년 조셉의 진리에 대한 탐구, 즉 조셉의 삶이 예수 그리스도 교회의 회복에 필요한 봉사와 희생의 길로 들어서게 되는 하나님의 계시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조셉이 초기 교회 회원들과 가족, 이웃과 어울리는 장면을 통해 시청자들은 조셉의 친절하고 상냥한 성품과 선지자다운 지도력에 관한 개인적인 면뿐만 아니라 공적인 측면 모두를 보게 될 것이다.

날짜와 장소

이 영화의 상영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첫 회는 오전 9시에 시작해 매 한 시간 30분 마다 상영하며 마지막 회는 오후 7시 반이다. 일요일에는 ‘북부 방문자 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

  • 오전 9:00
  • 오전 10:30
  • 오후 12:00
  • 오후 1:30
  • 오후 3:00
  • 오후 4:30
  • 오후 6:00
  • 오후 7:30

이 영화를 비롯해 템플 스퀘어에서 상영 중인 다른 영화 관람에 대한 보다 상세한 안내는 템플 스퀘어 선교부 (801-240-1245)로 연락한다.

조셉 스미스 기념관 레거시 씨어터

입장권

입장권이나 예약은 필요하지 않으며, 모든 좌석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특별 고려 사항

  • 조셉 스미스 기념관 레거시 씨어터 입장에는 나이 제한이 없다.
  • 교회의 초기 역사에 관련된 사건을 묘사하는 장면 일부는 유아들이 보기에 너무 격할 수 있다.
  • 유모차는 입장할 수 없음을 유념한다.
  • 영화 상영 시간은 약 70분이다.
  • 미국식 수화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