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보조 조직

보니 에이치 코든 자매

본부 청녀 회장

보니 에이치 코든 자매는 2018년 3월 31일에 본부 청녀 회장으로 지명받았다. 부름받을 당시, 코든 자매는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본부 초등회 회장단 제1보좌로 봉사하고 있었다.

해럴드 힐럼과 캐럴 힐럼 슬하의 일곱 자녀 중 셋째로 태어난 코든 자매는 아이다호주 아이다호폴스에 있는 10,000평에 달하는 가족 농장에서 성장하며 근면성을 체득했다.

코든 자매와 남편 데렉은 브리검 영 대학교 재학 시절에 만나 1986년 4월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결혼해 슬하에 네 자녀와 네 명의 손자를 두었다. 코든 자매는 어린 손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코든 자매는 브리검 영 대학교에서 교육학 학사 학위를 받고,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관리직에 종사했다.

셋째 아이를 임신할 때까지 직장에 다녔으며, 그 이후 남편과 함께 인디애나로 거처를 옮겼다. 그녀는 아이다호주 보이시로 이주한 후 직접 사업을 시작하며 다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또한 유타주와 아이다호주에서는 사친회(parent teacher association: 아동, 학생의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부모와 교사가 상호 협력하는 교육적인 민간 단체—옮긴이), 지역 사회 평의회 등에서 활동하며 자원 교사로도 봉사했다.

코든 자매의 신앙은 그녀가 인생을 헤쳐 나가는 데 버팀목이 되어 주었다. 그녀는 포르투갈 리스본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다. 그녀의 포르투갈어 실력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브라질 쿠리치바 선교부를 감리한 남편과 함께 그곳에서 봉사할 때 큰 도움이 되었다. 코든 자매는 또한 와드(지역 모임) 및 스테이크(교구) 초등회, 청녀, 상호부조회 조직에서 봉사했다. 또한, 코든 자매는 새벽 세미나리반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녀는 조깅, 스쿠버 다이빙, 하이킹, 스키 등과 같은 야외 활동을 즐겨 하며, 가족과 함께하며 함께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연차 대회 말씀

목자가 됨10월 2018 연차 대회

여호와를 신뢰하고 [자신의 명철에] 의지하지 마십시오4월 2017 연차 대회

모든 연차 대회 말씀 – 보니 에이치 코든

성명 보니 에이치 코든

출생

출생지 아이다호폴스, 아이다호,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