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보조 조직

보니 엘 오스카슨

본부 청녀 회장

보니 엘 오스카슨 자매는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태어났다. 하지만, 가족들이 자주 이사를 다닌 덕분에, 상업 미술을 전공하려 브리검 영 대학교에 진학하기 전까지 다섯 개 지역을 거치며 성장했다. 그녀는 남편인 폴 오스카슨을 미주리 주 파웨스트 성전 경내에서 만났다. 이후 그들은 1969년에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결혼했으며, 현재는 일곱 명의 자녀와 24명의 손자녀를 두고 있다.

그녀는 남편이 스웨덴 예테보리 선교부를 감리했을 당시 아직 젊은 어머니로서 남편과 함께 봉사했으며, 두 사람은 30년이 흐른 후에 스웨덴으로 돌아가서 스웨덴 스톡홀름 성전의 성전 회장과 메이트론으로 봉사했다. 그녀는 와드 청녀 회장으로 세 차례, 스테이크 청녀 회장단에서 두 차례 봉사했으며, 9년간 새벽반 세미나리를 가르쳤다. 오스카슨 자매는 교회의 청소년들과 함께 일하는 것을 좋아한다. 세미나리를 가르치려고 일찍 일어나야 했던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녀는 35년이 지난 후 학교로 돌아가 영미 문학을 집중 연구하여 학사 학위를 받았다. 오스카슨 자매가 가장 좋아하는 성구 중 하나는 교리와 성약 101:16,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인 줄 알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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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보니 엘 오스카슨

출생

출생지 솔트레이크시티, 유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