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보조 조직

캐럴 에프 맥콩키 자매

본부 청녀 회장단 제1보좌

캐럴 에프 맥콩키 자매는 미국 워싱턴 주 스포캔에서 태어났다. 유년기와 청소년기에는 미국 델라웨어 주, 뉴욕 주, 애리조나 주에서 살았다. 그녀는 애리조나 주립 대학교에서 영어 교육학을 전공하고 졸업했으며, 그곳에서 남편인 오스카 더블유 맥콩키 삼세를 만났다. 애리조나 메시 성전에서 결혼한 그들에게는 현재 일곱 자녀와 24명의 손자녀가 있다.

맥콩키 자매는 본부 청녀 회장단의 제1보좌로 부름받기 전, 본부 청녀 임원회 임원이었다. 그녀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캘리포니아 산호세 선교부 회장이었던 남편과 함께 봉사했다. 그녀는 또한 와드 초등회와 상호부조회 회장단 및 와드 청녀 회장으로 봉사했다. 맥콩키 자매는 복음의 빛을 발하는 유덕한 청녀의 아름다움과 고귀함을 기뻐한다. 그녀는 경전을 사랑하고 “공의의 열매는 화평이요 공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안전[임]"(이사야 32:17)을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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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캐럴 에프 맥콩키

출생

출생지 스포캔, 워싱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