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관리 역원 및 본부 역원

마시모 데 페오 장로

칠십인 총관리 역원

마시모 데 페오 장로는 2016년 4월 2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칠십인 총관리 역원으로 지지받았다. 부름 받을 당시 그는 유럽 지역에서 칠십인 제삼 정원회의 일원으로 봉사하고 있었다.

데 페오 장로는 전임 선교사로 봉사를 마친 후, 로마에 있는 미 대사관에서 국제 관계 분야에 종사하기 시작했다. 데 페오 장로는 사회 보장에 관한 상호 협정을 다루는 몇몇 미국 정부 위원회의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30년 이상 로마 및 파리 주재 미 대사관에서 연방 복리 후생 운영 총괄자로 일했으며, 남유럽, 북아프리카, 중동 지역 사회보장국 부국장으로도 재직했다.

데 페오 장로는 1981년부터 1983년까지 이탈리아 로마 선교부에서 전임 선교사로 봉사했으며 지부 회장, 지방부 회장, 감독단 보좌, 고등평의원, 스테이크 회장, 지역 칠십인 등 교회의 여러 부름에서 봉사했다.

1960년 12월 14일, 이탈리아 타란토에서 태어난 마시모 데 페오는 1984년 8월에 로레다나 갈레안드로와 결혼하여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두었다.

연차 대회 말씀

순수한 사랑: 모든 참된 제자의 징표4월 2018 연차 대회

모든 연차 대회 말씀 – 마시모 데 페오

성명 마시모 데 페오

출생 1960년 12월 14일

출생지 타란토, 이탈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