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부 보조 조직

닐 에프 매리엇 자매

본부 청녀 회장단 제2보좌

닐 에프 매리엇 자매는 미국 루이지애나 주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미국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남부 감리교 대학에 다녔으며, 그곳에서 영문학과 중등교육 학위를 받았다. 22세의 나이에 메사추세츠 주 캠브리지에서 교회로 개종하고 침례받았다. 일년 후 그녀는 데이비드 시 매리엇과 솔트레이크 성전에서 결혼했다. 두 사람은 열한 자녀와 스물 여섯 명의 손자녀를 두고 있다.

본부 청녀 회장단 제2보좌로 부름받았을 때, 그녀는 교회 집필 위원회에서 봉사하고 있었다. 그녀는 스테이크 및 와드의 여러 부름에서 일했으며 브라질 상파울루 인테르라고스 선교부 회장이었던 남편과 함께 삼년 동안 봉사하기도 했다. 매리엇 자매는 교회의 청녀들이 삶을 “하나님의 아들 곧 그리스도이신 우리 구속주의 반석 위에 …… [세울] 때 넘어지지 아니할 [것]”(힐라맨서 5:12)임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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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닐 에프 매리엇

출생

출생지 알렉산드리아, 루이지애나,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