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상호 향상 모임 주제를 강조한 DVD 및 온라인 자료

제공자 헤더 리글리, 교회 소식과 일정

  • 17 11월 2011

기사 하이라이트

  • 교회에서 청소년과 부모 및 지도자들을 위한 상호 향상 모임 주제를 담은 자료인 DVD ‘2012년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미디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와 온라인 자료를 공개할 예정이다.
  • 온라인 자료는 12월 중순에 youth.lds.org에서 공개되며 11개 언어로 이용 가능한 DVD는 2012년 초에 각 지역 단위로 배부될 예정이다.
  • 이 온라인 자료와 DVD는 한 해 동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공과 또는 활동 관련 목적으로 사용되어야 한다.

“저희는 청소년들이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말이 어떤 거대하고 불가능한 것을 해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청소년들이 친절과 사랑이 담긴 작고 단순한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 —채드 스트랭, 프로젝트 책임자

2012년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미디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청남청녀를 위한 2012년 상호 향상 모임 주제에 초점을 맞춘 영상 및 음악 자료 모음집으로 12월 중순에 온라인으로 공개되며 DVD는 2012년 초에 각 단위 조직으로 배부될 것이다.

상호 향상 모임 주제, “일어나 빛을 발하라. 그리하여 네 빛이 열국을 위한 기가 되게 하라.” (교리와 성약 115:5)는 1838년 미주리 주 파웨스트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주신 계시에서 나왔다. 이는 당시 교회 감리 역원들에게 하신 말씀이었지만 상호 향상 모임 주제로서 교회 12~18세 청소년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다.

“어린 소녀가 12세에 청녀 조직의 일원이 되면 일어나 빛을 발할 것을 상기시키는 횃불이 그려진 목걸이를 받게 됩니다.”라고 본부 청녀 회장인 일레인 에스 돌튼 자매가 말했다. “청녀가 서로에게 봉사하고, 새로운 청소년의 힘을 위하여 소책자에 나오는 표준에 따라 생활하는 한편, 성전 추천서를 받기에 합당하게 생활하며 이 생에서 복음을 받아들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사업에 이를 사용한다면, 바로 이것이 일어나 빛을 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본부 청남 회장인 데이비드 엘 벡은 이는 교회 청남들도 마찬가지라고 말한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빛이십니다. 우리가 일어나 그분을 따를 때 우리를 통해 그분의 빛이 발할 것입니다. 청남들이 자신의 성스러운 신권 의무를 다함으로써 일어나 빛을 발해 모든 사람을 그리스도에게 나아오게 하기를 권고드립니다.”

이 주제는 상호 향상 모임의 개회 모임을 강화 및 개선하는 데 사용될 수도, 청소년들의 성찬식 모임 말씀 주제 및 야영이나 영적 모임과 같은 청소년 활동의 초점으로 활용될 수도 있다고 교회 지도자들은 말한다. 또한 특별 문화 활동과 기타 무도회, 음악 활동, 연극 활동에서 중점을 둘 수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교회 지도자들은 각 지역 청소년 지도자들에게 새로운 온라인 자료나 DVD를 이용해 주제를 소개할 것을 제안한다.

Youth.lds.org에는 청소년 지도자들이 청소년 대회에 사용할 포스터나 티셔츠를 제작하는 데 다운로드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주제를 중심으로 한 그래픽 등을 포함한 온라인 자료들이 공개될 것이다.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는 노래 및 악보들이 연중 추가될 것이며 이 중 상당수는 청소년들이 공동 작업하고나 직접 노래했다. 전체 DVD 역시 온라인으로 이용 가능하게 될 것이다.

DVD에는 브라질, 도미니카 공화국, 남미 및 필리핀 청소년들이 전하는 이야기가 담긴 3~6분 정도에 달하는 영상물 15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2012년도 상호 향상 모임 주제가, “일어나라”의 뮤직 비디오도 실려 있다.

헥터라는 한 십대 소년이 처음으로 몰몬경을 읽고 그것에 관해 기도한 후 복음을 받아들인 자신의 개종 이야기를 전하는 영상이 있다. 그의 모범으로 16명의 사람들이 교회에 개종했다.

“영상들은 자신의 간증을 나누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들의 소박한 모범을 담고 있지요. 우리는 청소년들이 일어나 빛을 발한다는 것이 어떤 거대하고 불가능한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청소년들이 친절과 사랑이 담긴 단순하고 작은 행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서 자신들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음을 알기를 바랍니다.”라고 프로젝트 담당자 채드 스트랭은 말한다.

돌튼 자매는 이 자료가 청녀들이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깨닫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가지십시오. 이제 여러분이 일어나 빛을 발해 열국의 빛이 될 차례입니다.”

DVD에는 십이사도 정원회의 엘 톰 페리 장로, 돌튼 자매, 벡 형제가 전하는 짧은 메시지도 담겨 있다.

“이는 청소년, 부모 및 지도자들이 다양한 공과와 활동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연간 상호 향상 모임 주제에 관한 풍성한 미디어 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것입니다.”라고 신권부 음악 및 문화 예술 책임자, 레이 디 로빈슨은 말한다.

벡 형제는 이러한 온라인 자료와 DVD를 가정의 밤, 정원회 모임, 공과, 청소년 대회, 감독단 청소년 토론 및 연중 기타 청소년 활동을 보충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청소년, 부모, 고문 및 지도자들에게 삶에서 그리스도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이 영감 어린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나누기를 권고드립니다. 온라인 기술의 사용은 우리 청소년들이 일어나 빛을 발할 강력한 방법입니다.”라고 벡 형제는 말한다.

이 자료들은 한국어, 광둥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표준 중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이용 가능하며, 2012년도 초에 뉴 이라리아호나 잡지를 통해 추가 지원 자료들을 접할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