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파도타기 행사, 미래의 선교사들에게 동기를 부여하다

  • 16 12월 2010

단순히 호주의 뉴 사우스 웨일즈의 해변가 지역의 청소년들이 일요일 경기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기회로 시작된 것이, 많은 참가자들에게 선교 사업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게 된 인기 있는 행사가 되었다.

매년 개최되는 Surfest 대회는 5회를 거듭하며 이전보다 큰 규모로 성장했으며, 대회에 참가했던 대부분의 기존 청소년들이 현재 선교 사업을 나가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대회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 대회는 청소년들이 서로와의 우정을 즐기며 선교 사업을 나가고자 하는 그들의 결심을 굳건히 할 수 있게 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