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지도자들이 포트로더데일 성전 기공식을 갖다

제공: newsroom.lds.org

  • 2011년 6월 21일

포트로더데일 성전을 그린 화가의 작품.

“성전은 우리 회원들에게 축복뿐 아니라 화평과 위안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 엠 앤서니 번스, 지역 칠십인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지도자들이 플로리다 주 두 번 째 성전인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 성전 기공식을 가졌다.

칠십인 정원회 회장단의 월터 에프 곤잘레스 장로가 6월 18일 토요일에 있은 기공식을 감리했다. 이 기공식에는 교회 성전부 집행 책임자인 윌리엄 알 워커 장로와 지역 내 여러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 지역 내에서 봉사하는 분들의 커다란 노력으로 남 플로리다에 성전이 세워지게 되어 너무도 기쁩니다. 성전은 우리 회원들에게 축복뿐 아니라 화평과 위안을 가져다줄 것입니다.”라고 지역 칠십인인 엠 앤서니 번스 장로가 말했다.

포트로더데일 성전 건축 계획은 2009년 10월에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이 처음 발표했다. 이 성전은 플로리다키스 제도와 바하마 제도 및 그 근처에 사는 약 25,000명의 교회 회원들을 수용하게 될 것이다. 이 ‘햇살이 춤추는 땅(Sunshine State: 플로리다 주의 속칭)’의 첫 번째 후기 성도 성전은 올랜도 성전으로서 1994년에 헌납되었다.

건축을 마치면 일반 공개 일정이 마련되고 발표될 것이다. 일반 공개 이후 이 성전은 공식적으로 헌납될 것이다.

전 세계에는 현재 134곳의 성전이 운영 중이며 발표되었거나 건축 중인 성전은 26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