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홀런드 장로가 홍콩 성도들에게 말씀하다

제공자 짐 달림플, 교회 미디어 서비스

  • 28 5월 2011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십이사도 정원회의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와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가 2011년 5월 25일 수요일 홍콩에서 열린 영적 모임에 함께 한 천여 명의 교회 회원들에게 말씀을 전했다.

주님의 몰몬경 출현을 “놀라운 날의 놀라운 기원”이라고 표현하신 홀런드 장로는 제3니파이 27장 29절에 나오는 구주의 약속을 강조했다. “그러므로 구하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이는 구하는 이가 받고,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임이니라.”

그분은 이 약속이 복음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경전을 통틀어 자주 반복된다고 설명했다.

홀런드 장로는 제3니파이 17장을 인용하며 우리가 진정으로 가족이 축복받기를 바란다면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다. 우리가 아프면 구주가 치유해 주실 것처럼 우리에게 어려움이 있다면 그분께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홀런드 장로는 참석한 회원들에게 속죄로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수 있으며 우리는 그리스도를 믿어야 한다고 간증했다.

홀런드 장로는 이러한 축복들을 언제 받을지 우리가 조절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축복은 우리 신앙에 대한 응답으로 찾아온다고 말씀했다.

제프리 알 홀런드 장로는 홍콩 방문 동안 아시아 지역의 교회와, 그곳 회원들에 전하는 메시지, 그리고 그들에 대한 느낌에 관해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