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슨 장로, 북아시아 지역에서 가르침과 간증을 전하다

기사 제공  메리엔 홀먼, Church News 기자

  • 2013년 3월 19일

도쿄에서, 왼쪽부터 태드 알 콜리스터 장로, 캐스린 콜리스터 자매, 웬디 넬슨 자매, 러셀 엠 넬슨 장로, 딘 엠 데이비스 감독, 달라 데이비스 자매, 마이클 티 링우드 장로, 로질리 링우드 자매.  © 2013 Intellectual Reserve, Inc. 판권소유

기사 하이라이트

  • 십이사도 정원회의 러셀 엠 넬슨 장로는 2013년 2월 23일부터 3월 3일까지 북아시아 지역의 괌과 일본을 방문했다.
  • 넬슨 장로는 넬슨 자매와 도쿄 성전을 방문한 것이 이번 방문 중 최고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 넬슨 장로는 선교사 지원 연령 변경 발표에 대해 전 세계에 일어났던 반응과 똑같은 기쁨의 반응을 일본과 괌에서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생이 끝난 후 어떻게 될 것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매일을 살아갑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영원한 관점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필멸의 경험은 세 막짜리 연극에서 두 번째 막에 불과합니다. 최고의 무대는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러셀 엠 넬슨 장로, 십이사도 정원회

2010년 12월 10일, 괌의 첫 번째 스테이크를 조직하기 위해 사도가 다녀 간 후 2년이 조금 넘은 시점에 십이사도 정원회의 러셀 엠 넬슨 장로가 북아시아 지역을 약 2주 정도 방문하는 동안 첫 방문지로 태평양 서부에 위치한 섬 나라인 괌을 방문했다.

넬슨 장로는 아내 웬디 넬슨 자매, 칠십인 태드 알 콜리스터 장로와 그의 아내 캐스린 콜리스터 자매, 감리 감독단 제2보좌 딘 엠 데이비스 감독과 그의 아내 달라 데이비스 자매와 동행했다. 북아시아 지역 회장단인 마이클 티 링우드 장로, 가즈히코 야마시타 장로, 고이치 아오야기 장로 및 모든 칠십인 역시 넬슨 장로가 방문하는 동안 여러 차례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했다.

괌에서 2월 23일 신권 지도자 대회로 시작한 이번 방문은 일본 오키나와에서 3월 3일 열린 군인 지방부 모임으로 마무리되었다.

괌에서 열린 신권 지도자 대회 후, 넬슨 장로는 회원, 선교사, 지역 교회 지도자들과 함께 특별 모임을 가졌고 일본 정부 지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아시아] 사람들에게 두 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정직함이며 두 번째는 조상을 공경하는 마음입니다.”

넬슨 장로는 Church News에 그 지역의 성도들과 함께 하는 기회는 멋진 지명이었으며 자신이 어느 곳을 방문하는가에 관계없이 자신의 메시지는 동일하다고 전했다.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회복된 복음에 대해 가르치고 간증하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분과 회복된 복음이 인생에서 기쁨과 목적을 찾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 세상과 세상의 사람들이 어둠과 절망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는 있지만, 행복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우리의 메시지는 화평과 기쁨의 메시지이며, 남편과 아내를 함께 묶고, 자녀들을 그 부모에게, 사람들을 그들의 조상에게 연결하여 가족을 강화시켜 ...... 그들 모두가 이 지상에서의 삶이 끝났을 때 하나님의 면전에서 영생을 누릴 수 있게 하는 메시지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생이 끝난 후 어떻게 될 것인지를 생각하지 않고 매일을 살아갑니다. 이 때문에 우리는 그들에게 영원한 관점을 알려 주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이 필멸의 경험은 세 막짜리 연극에서 두 번째 막에 불과합니다. 최고의 무대는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넬슨 장로는 넬슨 자매와 도쿄에 있는 성전을 방문한 것이 이번 방문 중 최고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일본에 두 개의 성전이 있으며, (삿포로에 위치한) 세 번째 성전이 건축 중에 있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입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우리는 도쿄 성전에서 엔다우먼트를 받았습니다. 우리는 [넬슨 자매의] 조상을 위한 대리 의식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우리가 지금 하는 일입니다. 우리가 그저 성전에 가서 모르는 사람의 이름을 제출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족의 이름을 가지고 갑니다.“

넬슨 자매는 콜리스터 자매와 데이비스 자매를 동반하여 일부 교회 회원들을 특별 방문했다. ”이 방문으로 수많은 선을 이루었습니다.“ 넬슨 장로가 말했다. ”이 방문으로 위대한 사업, 어쩌면 우리가 했던 분야별 검토보다 더 가치 있는 일을 성취했습니다. 사람들은 가정에서 방문을 받았으며 이 특별한 경험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정말 감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이 여행의 특별한 부분은 3월 3일 미국 국적의 군인과 그들의 가족으로 이루어진 오키나와 지방부와 가진 특별 모임이었다.

”군인 지방부와 모임을 갖는 것은 우리에게 아주 드문 일입니다.“ 그는 말했다. 넬슨 장로는 방문하는 동안 지역 회장단과 함께 두 명의 지방 정부 지도자, 일본 외무부 장관 후미오 키시다와 법무부 장관 사다카주 타니가키를 만났다.

”그 두 분은 교회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대지진 이후 보인 도움과 일본의 후기 성도들이 가진 높은 도덕 표준과 책임 있는 시민 의식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들은 매우 따뜻하고 친절한 분들이었으며, 우리는 …… 선교사들과 우리 같은 방문객들이 일본에 오는 것이 [가능하도록] 그분들이 해 준 일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일본에는 여섯 개의 선교부가 있다. 넬슨 장로는 청년 선교사들의 연령 기준을 변경한다는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의 발표가 있은 지 몇 개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전 세계에 흥분의 기운”이 사라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넬슨 장로는 방문하는 동안 지역 회장단과 함께 두 명의 지방 정부 지도자, 일본 외무부 장관 후미오 키시다와 법무부 장관 사다카주 타니가키를 만났다. © 2013 Intellectual Reserve, inc (일본 뉴스룸에서)

”모두가 선교 사업에 대해 열정적이 되고 흥분하고 있습니다.“라고 넬슨 장로는 말했다. ”이 정도의 반응은 없었습니다. 젊은이들이 선교 사업을 하고 싶어 합니다. 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더 열심히 복음을 배우려 합니다. 그들은 이제 청소년 반에서 서로 가르칩니다. 그들은 인터넷을 통해 모든 정보를 얻는 방법을 압니다. 그들은 이제 자신의 선교 사업을 위한 준비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입니다.“

넬슨 장로는 선교사 지원 연령 변경 발표에 대해 전 세계에 일어났던 반응과 똑같은 기쁨의 반응을 일본과 괌에서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북아시아 지역 관리 사무실 직원 및 장년 선교사를 위한 영적 모임에 앞서 넬슨 장로는 여러 해 전 만났던 사람과의 재회를 기뻐했다. 장년 부부 선교사 중 한 명이 자신을 와타나베 칸이라고 소개했다. 넬슨 장로는 수 년 전 방문 했을 당시 본부 주일학교 회장으로 봉사하던 그를 바로 기억해냈다. 넬슨 장로는 와타나베 장로의 가족 및 교회에서 생활에 대해 물었다. 와타나베 장로의 충실한 자녀와 손자녀들에 대해 알아 가면서, 넬슨 장로는 지난 시간 동안 교회에 일어난 성장에 주목했다.

”일본에 여러 세대에 걸쳐 회원인 가족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습니다.“라고 넬슨 장로는 말했다. ”우리는 여러 세대에 걸친 가족에게서 우러나오는, 그런 종류의 깊이를 얻고 있습니다.“

넬슨 장로는 여행 중에 만난 청소년과 청년 성인들을 교회의 차세대 회원들이라고 묘사하며, 그들이 “밝고 빛이 가득한 젊은이들”이며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고 그들이 하고 있는 일을 알고 있으며 ...... 매우 수용적이기 때문에 그들을 가르치는 일이 재미있습니다. 그들은 가장 훌륭한 사람들입니다.”라고 말씀했다.

넬슨 장로는 방문하는 동안 지역 회장단과 함께 두 명의 지방 정부 지도자, 일본 외무부 장관 후미오 키시다와 법무부 장관 사다카주 타니가키를 만났다. © 2013 Intellectual Reserve, inc (일본 뉴스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