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에 찬 프로그램에 관한 영감 받은 말씀

  • 7 4월 2011

‘몰몬 도움의 손길’과 같은 복지 프로그램 75주년을 기념하여 제181차 연차 대회에서 몇몇 연사들은 복지에 초점을 맞춘 말씀을 전했다.

“이 예언과도 같은 복지 계획이 교회 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결코 미미하지 않습니다. 이 원리의 근저에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 하는 의미가 깔려 있습니다. 복지 계획은 우리가 구주의 제자로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모범을 어떻게 따르고 있는가 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을 나타냅니다.” -에이치 데이비드 버튼 감독, 감리 감독

교회 복지 프로그램 시행 75주년을 맞아 제 181차 교회 연차 대회에서 몇몇 연사들은 이를 기념하는 말씀을 전했다.

다음은 주님께서 그분의 자녀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을 돕기 위해 제시하신 복지 프로그램과 복지 원리에 초점을 맞춘 연사들의 말씀에서 발췌한 내용이다.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의 복지 프로그램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주신 영감에 따라 마련된 프로그램임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

제일회장단 제1보좌

“지금까지 그래 왔고 또 앞으로도 그러겠지만, 최근에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들에게는 현세적인 도전과 어려움이 다시 닥쳐 왔습니다. 교회 복지 프로그램의 근간이 되는 원리는 특정한 때나 장소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그 원리는 시공간을 초월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궁핍한 사람을 구제하는 그분 사업에 참여하도록 권유하시며, 또한 그것은 계명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침례의 물가에서, 또 하나님의 거룩한 성전에서 그렇게 하겠다고 성약을 맺었습니다. 그리고 일요일에 성찬을 취할 때 그 성약을 새롭게 합니다.”

에이치 데이비드 버튼 감독

감리 감독

“이 예언과도 같은 복지 계획이 교회 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결코 미미하지 않습니다. 이 원리의 근저에는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 하는 의미가 깔려 있습니다. 복지 계획은 우리가 구주의 제자로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모범을 어떻게 따르고 있는가 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을 나타냅니다.”

“이 성스러운 사업은 고난을 겪는 사람이나 궁핍한 사람만을 이롭게 하고 축복하려는 데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아들과 딸인 우리가 지상에 있는 동안 서로를 돌보는 일에 온전히 참여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영생의 충만함을 상속받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자신을 희생하고 다른 사람에게 내어주며 자비를 실천할 때 희생과 헌납이라는 해의 왕국의 원리를 배우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바로 구주께서 제자들에게 바라시는 성스러운 일입니다. 주님께서 이 지상에서 생활하셨을 때 즐겨 하시던 일입니다. 주님께서 오늘 이곳에 우리와 함께 계신다면 행하셨을 일입니다.”

실비아 에이치 얼리드

본부 상호부조회 회장단 제1보좌

“오늘날 교회에서는 궁핍한 이들을 돕기 위해 남성과 여성이 함께 노력합니다. 신권 소유자들은 영적 인도와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필요한 자원을 제공합니다. 영감받은 가정 복음 교사들은 회원들의 삶을 축복하고 모든 가족이 복음으로 축복받을 수 있도록 애씁니다. 그뿐 아니라 집 수리가 필요하거나 이사를 하는 가족을 돕고 형제가 직장을 찾도록 돕는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신의 힘과 재능을 나눕니다.

상호부조회 회장은 감독을 대신하여 가정을 방문하며 그곳에 어떤 도움이 필요한지 알아봅니다. 영감받은 방문 교사들은 자매들과 가족들을 보살핍니다. 그들은 종종 긴급한 도움이 피료할 때 가장 먼저 나서서 돕습니다. 상호부조회 자매들은 식사를 마련해 주고, 온정 어린 봉사를 베풀며, 시련을 겪는 시기에 계속해서 도움을 줍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서 사랑을 지침으로 삼는다면, 우리의 봉사는 그들에게 복음대로 생활하는 모범이 됩니다. 사랑이 담긴 봉사에서 복음은 가장 밝게 빛을 발합니다. 그러한 봉사는 순수한 신앙심에서 비롯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