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은 영원하다”에 대한 가르침이 담긴 2014년 초등회 주제

기사 제공  세라 제인 위버, Church News 부 편집인

  • 2013년 11월 27일

2014년 초등회 주제에는 가족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의 일부이며, 자녀는 가족의 중요한 부분이고, 어린이는 자신의 가족을 강화할 수 있으며, 가족은 영원히 함께할 수 있다는 가르침이 담겨 있다.

“‘가족은 영원하다’라는 말은 제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증거입니다. …… 그분께서는 우리가 영원히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분께서 이 지상에서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로즈메리 엠 윅솜, 본부 초등회 회장

가족이 공격을 받는 시기에 교회의 본부 초등회 회장단에서는 어린이들이 “가족은 영원하다”를 이해하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

이 단순한 진리가 2014년 함께 나누는 시간 개요의 주제이다. 이는 다음과 같은 경전에 기초하고 있다.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 돌이키게 하고 자녀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말라기 4:6)

가족이 영원하다는 것을 아는 것은 어린이들에게 축복이 될 것이라고 본부 초등회 회장인 로즈메리 엠 윅솜 자매는 말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그분의 교리이고, 가족에 대한 그분의 위대한 소망입니다.”

윅솜 자매와 그녀의 보좌 진 에이 스티븐스 자매와 췌럴 에이 에스플린 자매는 Church News와 함께한 자리에서 2014년 주제와 왜 그것이 초등회 어린이들과 그들의 가족들에게 중요한지에 대해 논의했다.

“가족은 영원하며, 그 영원은 가족과 함께하는 매일 매순간 시작됩니다.”라고 윅솜 자매는 전했다.

본부 초등회 회장단

“어린이들은 가족의 중요한 부분이며 가족을 강화하는 데 공헌할 수 있습니다.”라고 스티븐스 자매는 말했다. 그런 다음 그녀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했다. “어떻게 어린이들이 주님께서 자신들 각자가 해야 할 중요한 무엇인가를 마련해 놓으셨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도와 줄 수 있을까요?”

바쁜 세상에서 어린이들은 “가족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에스플린 자매는 말한다.

내년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분의 면전으로 돌아갈 방법을 마련해 놓으셨으며, 그분은 그분의 자녀들을 위한 계획을 갖고 계시고, 예수 그리스도가 그들의 구주이심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들은 또한 가족이 하나님 계획의 중심이며, 그들이 선지자를 따를 때 가족이 축복을 받게 되고, 신권 의식과 성전 사업을 통해 가족이 축복을 받게 될 것임을 배우게 될 것이다.

본부 초등회 회장단은 어린이들이 하나님 아버지께로 다시 이르게 되는 길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배우기를 희망한다. 그들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만나 이 성약의 길, 성전으로 이르는 이 길에 대해 물었다. “저희는 이렇게 묻습니다. ‘그 길을 혼자 가고 싶니? 누구와 함께 가고 싶니?’ 그들은 항상 ‘저희 가족이요’라고 대답합니다.”라고 윅솜 자매는 말했다.

스티븐스 자매는 성전에서 맺는 성약은 자녀들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성전은 지상과 하늘이 만나는 곳입니다.”

에스플린 자매는 2014년 함께 나누는 시간 개요가 “가족: 세상에 전하는 선언문”에 나온 진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선언문은 가족이 공격을 받고 있는 세상에 살고 있는 가족을 위한 선언입니다.”

부모는 자녀들에게 근본적인 모범이라고 윅솜 자매는 말했다. “우리 자녀들은 우리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사는지를 통해 그들의 가치관이 형성됩니다.”

윅솜 자매는 사탄이 가족을 파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탄은 시련과 고난의 시기에 가족이 함께 모여 단합함으로써 갖는 힘을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모든 어린이들이 영이 거하는 가정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에스플린 자매는 이렇게 전했다. “모든 가정은 독특합니다. 우리가 어떤 상황에서도 복음대로 생활할 때 우리는 행복할 수 있습니다.”

윅솜 자매는 초등회 지도자들은 올해 초등회를 가르치며 각자 초등회에 있는 모든 아이들에 대해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모두를 포함시켜야 한다.

“여러분 가정에 주님께서 함께하시고 가족들이 서로 사랑할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라고 윅솜 자매는 말했다.

스티븐스 자매는 “주님 가족 주셨네”라는 노래의 가사를 인용했다. 초등회 어린이들은 2014년 이 노래를 배우게 될 것이다.

이 노래 후렴구에는 다음과 같은 가사가 나온다. “가족을 주셨네 하나님 뜻 따라 살 수 있도록 사랑 나눠 주시려 주님 가족 주셨네”

윅솜 자매는 어린이들에게 가족에 관한 이러한 진리를 가르치게 될 초등회 지도자들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가족은 영원하다’라는 말은 제게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에 대한 증거입니다. …… 그분께서는 우리가 영원히 그 사랑을 느낄 수 있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분께서 이 지상에서 우리에게 가정을 주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