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호나와 뉴이라에 세미나리 교사 및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특집란을 마련하다

기사 제공  교회 소식 및 행사, 헤더 휘틀 리글리 기사 제공

  • 2012년 4월 12일

교회 지도자들은 세미나리 등록 학생 및 부모들에게 동기를 주기 위해 2012년 4월호 리아호나 세미나리 부분을 활용하기 바란다.

“모든 세미나리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줄 기회를 갖습니다. 세미나리 프로그램은 정말로 교회 청소년을 강화하고 그들이 세상을 맞서도록 준비시키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닉 프린스, 새벽 세미나리 교사

닉 프린스는 일상적으로 아침 5:30에 기상해 하루를 시작한다. 전날 밤 그는 미국 일리노이 주 어버너 섐페인 지역에 있는 고등학교 연령대의 학생들을 가르칠 준비를 하는데, 이들은 일주일에 다섯 번 새벽 세미나리에 참석한다.

“한편으로는 세미나리를 가르치는 일이 너무 좋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가르치기 위해 그렇게 일찍 일어나는 것이 힘들기도 합니다.”라고 말하는 프린스 형제는 한 시간 동안 6~8명 정도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나서 일리노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기 위해 공부하는 학생이다.

하루를 마칠 때면 다음 날 가르칠 수업을 준비하며 그 과정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된다. 프린스 형제는 지역 내 다른 회원과 함께 세미나리를 맡아 일주일에 두 번 수업을 가르친다.

세미나리 교사는 거의 경전과 그해 교과과정 교사 교재에만 의존한다.

하지만 2012년 4월호 리아호나New Era에는 학생들이 세미나리에 참석하겠다는 결심을 강화하고 그에 따른 축복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세미나리 특집란이 마련되었다

교회 세미나리 및 종교 교육원에서 보낸 서한에는 지도자들에게 “세미나리 등록 학생 및 부모들에게 동기를 주기 위해” 2012년 4월호를 읽고 세미나리에 관한 기사를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

아래에는 2012년 4월호 리아호나New Era에 나온 세미나리 관련 아이템 목록이다.

오늘날 세미나리 프로그램은 전 세계 134개 국가 및 지역에서 시행되고 있으며 등록 학생 수는 37만여 명에 이른다.

교회 회원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는 학생들이 수업 시간 사이 사이에 세미나리 수업을 듣는 휴식반 세미나리에 참석한다. 휴식반 세미나리 교사들은 교회 교육 기구에서 고용한 직원들이다.

다른 지역에서는 새벽반이나 가정 학습반 세미나리 프로그램을 활용하는데 이는 자신의 부름의 일부로 자원봉사하는 회원들이 가르친다.

교회 세미나리 교사들은 비슷한 문제에 직면한다. “첫 난관은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음을 [그들이] 이해하도록 돕는 것입니다. 그러고 나서 교사들이 부딪치는 난관 중 하나는 제자들이 세상에서 스스로를 바라보도록 가르치는 것과 반대로 하나님이 자신을 바라보는 것 처럼 스스로를 진정으로 있는 그대로 바라보도록 돕는 것입니다.”라고 프린스 형제는 말한다.

휴식반을 참석하건 새벽반을 참석하건 가정 학습반 세미나리를 참석하건, 학생들은 경전을 더 잘 이해하고 복음에 대한 지식을 키울 기회를 갖게 된다.

그러면서 세미나리 교사들은 준비하고 가르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바치며, 학생들이 4년여 동안 공부한 수업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희망한다.

프린스 형제는 이렇게 말한다. “세미나리 교사로서 저는 이 학생들이 세상에 나아가 스스로 서기 전에 자신의 간증을 쌓도록 돕는 기회를 갖습니다. 저는 제 앞에 놓인 책임과 신뢰로 겸손해 집니다. 하지만 이 책임에 또한 감사하기도 합니다. 모든 세미나리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들의 삶에 선한 영향력을 줄 기회를 갖습니다. 세미나리 프로그램은 정말로 교회 청소년을 강화하고 그들이 세상을 맞서도록 준비시키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2012년 4월호 리아호나 오디오 및 전문판을 lds.org/liahona에서 41개 언어로 이용할 수 있다. New EraLDS.org/new-era에서 온라인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 스토어, 배부 센터 혹은 현지 신권 지도자들을 통해 48개 언어로 된 잡지 여분을 구할 수 있다.(아이템 번호 10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