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선교사 임지 훈련, 선교사 훈련원 경험의 연장이 되다

제공자 헤더 위틀 리글리, 교회 소식 및 행사

  • 1 8월 2011

새로운 선교사 현장 훈련 프로그램은 선교사 훈련원에서 받는 준비 과정을 임지에서 보내는 첫 12주까지 연장하는 것이다.

기사 하이라이트

  • 8월부터 선교부 회장들은 새로운 선교사들을 위한 임지 훈련을 진행하기 시작할 것이다.
  • 본 프로그램은 선교부 회장용 설명서, 훈련자용 설명서, 그리고 새로운 선교사와 훈련자를 위한 첫 12주 과정을 포함한다.
  • 첫 12주 교재는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의 여덟 가지 기본 원리에 중점을 둔다. 여섯 선교부에서 시험해 본 결과 새로운 선교사들이 그와 같은 과정을 밟음으로 선교 사업에 보다 더 잘 적응하고 참여하며 성공을 거두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운 선교사 임지 훈련은 새로운 기반을 마련해 줌으로써, 새로운 선교사가 보다 더 힘 있게 가르치고, 훨씬 더 빨리 의미있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활동에 이바지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선교사 부 전도 책임자 트레이시 왓슨

8월부터 새로운 계획에 따라, 선교 사업을 위해 선교사 훈련원을 갓 떠나 선교부 임지로 가는 선교사들은 추가 12주의 임지 훈련을 받게 될 것이다.

프로보 선교사 훈련원 책임자인 리차드 히튼은 새로운 임지 훈련은 새로운 프로그램이라기 보다는 선교사 훈련원에서 받은 훈련의 연장이라고 설명한다.

“첫 12주 교재는 훈련자와 새로운 선교사로 이루어진 동반자가 첫 12주 동안 제일 필요로 하는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에 있는 자료들에 집중하게 합니다. 이것은 최대한 빨리 선교사로서의 업무를 파악하고 주님의 종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지침입니다.”

선교부 회장은 세 가지 훈련 자료와 새로운 동반자 학습 비디오 부분을 포함하여 새로운 선교사를 위한 임지 훈련 자료를 즉시 실행하기 시작할 것이다.

선교부 회장은 선교부 회장용 설명서를 통해 새로운 선교사를 위한 새로운 훈련 실행법을 배운다. 선교부 회장은 시간 여유가 있고 거리 상 제약이 없다면 매 이동 시, 훈련자들이 새로운 선교사를 동반자로 맞이하기 전에 먼저 훈련자들을 훈련한다. 그 후 선교부 회장은 훈련자들과 함께 새로운 선교사들을 흔련한다.

이 책자에서는 곧 전개될 임지 훈련과 선교사 훈련원 훈련의 차이가 강조된다. “선교사 훈련원에서 중점적으로 하는 훈련은 선교사들에게 가르칠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것이다. …… 임지에서 보내는 첫 12주는 주로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3장, 선교사 토론에 나오는 교리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하지만 임지 훈련은 선교사 훈련원에서 받는 훈련과 임지에서 받게 될 훈련이 지속되는 가르침과 배움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선교사들이 나가면, 그들의 동반자가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 것은 잊어버려요. 여기서는 이렇게 하는 거에요.’” 교회 선교사 부 전도 책임자인 트레이시 왓슨이 이야기했다. “새로운 선교사들을 위한 현장 훈련은 새로운 기반을 마련해줌으로써, 새로운 선교사가 보다 더 힘 있게 가르치고, 훨씬 더 빨리 의미있는 방식으로 전체적인 활동에 이바지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네 쪽 분량의 훈련자용 설명서는 다음과 같은 권고 사항으로 시작된다. “새로운 선교사를 훈련하는 일은 선교부 회장과 주님께서 여러분에게 맡기신 성스러운 책임이다. 선교사의 첫 동반자는 선교사의 태도, 습관 선교사의 목적을 달성하는 능력을 발전시키는 데 매우 큰 영향을 지속적으로 미친다.”

새로운 선교사 훈련자는 한 권의 책자를 받을 것이다. 그 안에는 긍정적 모범을 보이는 것에 대한 조언과 더불어 함께 공부하고 전도하는 법, 새로운 선교사 훈련, 첫 12주에 요구되는 추가 동반자 학습 60분, 개인 학습 및 언어 학습에 대한 지침이 나와 있다. 새로운 선교사와 훈련자는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에 나오는 원리들을 원리들을 설명하고, 시범을 보이며, 실습하고, 평가하며, 재실습해 나가며 날마다 함께 훈련해야 한다.

히튼 형제는 미국 내 여섯 선교부에서 시험해 본 결과 선교사 부는 더 빠르게 나아가라는 도전을 기꺼이 받아들인 새로운 선교사들로 고무되었다고 말한다.

“우리는 새로운 선교사들이 구도자들의 영적 발전에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참여하며 집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한 그들이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를 과거보다 더 효과적으로 학습하여 훨씬 더 많은 가르침을 얻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참여 만족도 및 솔선수범 의지가 강화되었습니다.”

이러한 시험에 참가한 많은 선임 동반자들은 그들의 새로운 동반자들이 자신들이 새로운 선교사였던 때보다 훨씬 더 빠르게 발전했다고 말한다.

새로운 선교사와 훈련자를 위한 첫 12주는 새로운 프로그램에 관한 세 번째 책자로, 모든 새로운 선교사들과 훈련자들에게 주어진다.

이 책은 새로운 선교사에게 주는 메시지로 시작된다. “여러분은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에 제시된긴 모든 선교 사업 원리를 이해하고 그에 따라 생활하여 선교사 훈련원에서 쌓은 기초를 기반으로 계속 발전해 나아가야 한다. 선교 임지에서 첫 12주를 보낸 후 요청이 있을 때 새로운 선교사를 훈련시킬 수 있을 정도로 역량을 갖춘 선교사가 될 수 있도록 힘써 노력한다.”

첫 12주 간, 새로운 선교사와 훈련자는 이 안내서에 나오는 학습표 제언을 따른다. 여기에는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에서 학습할 부분과 주제가 나오며 또한 새로운 선교사들이 배운 것을 어떻게 전도에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제언이 나와 있다.

왓슨 형제는 벌써 임지 훈련 자료를 통한 성과를 목격했으며 이것은 선교 사업 문화를 의미있고 긍정적인 방식으로 바꾸고 있다고 말한다.

“저는 한 신임 선교사가 처음 구도자와 약속을 한 날 그러한 방법으로 가르침에 임하여 깊은 영향을 미치게 되어 그 구도자가 나중에 침례를 받게 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아울러 우리는 이러한 방식을 통해 모든 선교사들이 선교 사업을 고양시킬 잠재력을 발휘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전반적으로 새로운 선교사들은 우리가 전에 보아왔던 것보다 훨씬 탁월한 교사가 되었으며 선교사로서의 생활에 보다 빨리 적응했고, 지도자로서의 임무를 훨씬 더 일찍 수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교재는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기본 원리: 보다 효과적으로 가르치기”에 나오는 여덟 가지 과정에 중점을 두고 있다.

  • 그리스도의 교리 – 선교사 목적
  • 개종 과정에서 성신이 하는 역할
  • 기도를 통해 받는 계시
  • 몰몬경을 통해 받는 계시
  • 교회에 참석하며 받는 계시
  • 토론이 아닌 사람을 가르친다
  • 선교사는 권유하고, 구도자는 결심하며, 선교사가 확인한다
  • 가르치기 시작하는 방법

새로운 선교사와 훈련자를 위한 첫 12주에는 동봉된 DVD에 담긴 동반자 학습 비디오 부분을 시청할 임무도 포함되어 있다. 선교사부에서는 다음과 같은 서한을 보냈다.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DVD 사용은 새로운 선교사 임지 훈련의 필수적인 부분이다. 휴대용 DVD 플레이어가 2011년 6월 초에서 8월 중순 사이에 모든 선교부에 배송될 것이며 각 선교부에는 각 동반자 당 휴대용 DVD 한 대가 배부될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8월까지 영어와 스페인어, 포르투갈어로 나올 것이며, 다른 언어도 이후에 곧 나올 것이다.

히튼 형제는 다음과 같이 역설했다. “이 임지 훈련 프로그램으로 선교 사업 자료는 한층 더 구색을 갖추게 되었으며 선교사 훈련원에서 받는 훈련과 현장에서 일어나는 훈련이 잘 조정됩니다. 새로운 선교사들이 이 과정에 참여하며, 성신의 영감을 구하고 인식하며 대응할 때 보다 더 빨리 적응하게 될 것입니다.”

왓슨 형제는 이것이 곧 “때가 되면 나의 일을 서둘리라”(교리와 성약 88:73)는 주님의 약속의 실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변화에 그와 같이 사업을 촉진할 큰 잠재력이 있다는 데는 의심할 나위가 없습니다. 저는 이와 같은 훈련과 배움의 경험으로 인해 교회로 들어오는 개종자들이 늘어날 것이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