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보인 교회 지도자 소셜미디어 페이지

제공자 에릭 머독, LDS.org 교회 소식 및 행사

  • 2013년 7월 2일

페이스북 피드를 통해 정기적으로 영적인 말씀, 기사 및 영상 링크를 받아보려면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과 다른 교회 지도자들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좋아요”를 클릭한다.

기사 하이라이트

  • 교회는 페이스북과 구글+에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들의 개인 페이지를 개설했다.
  • 이 페이지들은 총관리 역원의 공식 소셜미디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 총관리 역원들의 페이스북 및 구글+ 페이지 링크 목록은 LDS.org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눔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소셜미디어] 페이지는 사람들이 살아 계신 선지자들이 현대에 주신 말씀을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줄 것입니다.” —재러드 커빙턴, 교회 소셜미디어 담당 선임 고문

교회는 페이스북과 구글+에 제일회장단과 십이사도 정원회 회원들의 개인 페이지를 개설했다. 이 페이지들은 각 총관리 역원을 대신해 교회에서 관리하게 되며, 그들을 대표하는 공식 소셜미디어 역할을 할 예정이다.

총관리 역원들의 페이스북구글+ 페이지 링크 목록은 LDS.org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나눔 페이지에서 찾을 수 있다. 교회 소셜 미디어 담당 선임 고문인 재러드 커빙턴은 “사람들이 총관리 역원들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안심하고 ‘좋아요’를 클릭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이 페이지들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 페이지들을 팔로잉하면 각 총관리 역원의 활동에 대한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받게 될 것이다. 교회 대변인 데일 존스는 “교회는 역원들을 대신해 말씀, 기사, 영상 및 다른 관련 자료 링크들을 게시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커빙턴 형제는 이 페이지들의 목표는 사람들이 LDS.org에서 이전에는 발견하지 못했던 자료를 접하게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페이지에서 우리는 특정 역원과 관련된 내용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회원들이 이 내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흡족히 취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에 좋아요 표시를 하는 것이 주요 목표는 아니지만, 그렇게 하는 것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커빙스턴 형제는 이렇게 말했다. “이 페이지를 통해 사람들은 살아 계신 선지자들이 현대에 하신 말씀들을 더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는 총관리 역원들의 페이지에 좋아요 표시를 하면 그 내용이 표시자의 페이스북 피드에 등록되어 쉽게 볼 수 있고 다른 이들과 공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지에 좋아요 표시를 하게 되면 “친구들에게 여러분이 믿는 바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이며, 눈에 띄이지 않게 여러분의 신앙을 표현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페이지에 좋아요 표시를 하거나 팔로잉하는 단순한 행동을 통해 여러분의 신앙을 능동적으로 나타내 보이며 친구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들을 보유함으로써 분명 영적으로나 선교 사업적인 면에서 유익을 얻을 것이다. 또한 페이지를 신설한 이후, 개선된 최적화 검색 엔진(SEO)으로 이미 즉각적인 유익을 얻고 있다. 사람들이 온라인 검색이나 소셜미디어 네트워크에서 총관리 역원의 이름을 검색하면 교회에서 발표한 공식 내용이 상위 검색 결과로 나타날 것이다.

커빙턴 형제는 이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는 몬슨 회장의 비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만 해도 45개에 달했다고 말하면서 공식 페이지를 만들게 되면 회원들은 교회에서 어떤 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지 알 수 있고 위조 페이지로부터 개인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교회의 공식 소셜미디어 사이트 혹은 홈페이지인지를 알아보려면, 교회 로고를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