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청소년들의 가족 역사 사업에 도움이 될 새로운 청소년 사이트가 개설되다

제공: 필립 엠 볼마르, 교회 소식과 행사

  • 2011년 10월 1일
 

청소년들이 가족 역사 사업을 시작함으로써 조상들께 마음을 돌리도록 하기 위해 FamilySearch 자료들이 가미된 새로운 웹사이트가 개설되었다.

기사 하이라이트

  • 청소년들이 가족 역사 사업을 하는 방법을 배우기 시작하는 데 초점을 맞춘 새로운 웹사이트를 LDS.org/familyhistoryyouth에서 볼 수 있다.
  • 이 사이트에는 비디오와 자습서, 그리고 청소년들이 다른 사람들과 자신들의 가족 역사 경험을 나누는 방법들이 담겨 있다.

교회에서는 자라나는 세대들이 조상들께 마음을 돌리도록 돕기 위해 youth.lds.org내에 새로운 난을 개설했다.

FamilySearch Youth 및 가족 역사 웹사이트는 청소년으로 하여금 가족 역사를 찾고 기록을 탐색함으로써 조상들을 위해 봉사하게 할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십이사도 정원회의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가 2011년 10월 연차 대회 말씀을 통해 이를 처음 발표했다.

“청소년 여러분, 엘리야의 영에 대해 배우고 직접 경험해 보도록 권고합니다.”라고 말씀하며 베드나 장로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젊은이들이 다양한 정보 통신 기술에 매우 친숙한 이 시대에 Familysearch와 기타 도구들이 출현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새로운 웹사이트는 youth.lds.org 사이트의 일부로서 교회에서 특별히 청소년들을 위해 만든 첫 번째 가족 역사 자원이다

이 사이트는 10대들에게 청소년이 진행하는 해설이 곁들인 비디오로 된 자습서를 포함, FamilySearch를 이용하여 계보 사업을 시작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자료들을 담고 있다. 다섯 가지 간단한 단계로 나누어, 청소년들은 가계도를 조사하는 방법, 가족 기록 작성법, 성전에 제출할 이름을 준비하는 방법 등을 배운다.

또한 이 사이트에는 가족 역사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에게 봉사할 수 있는 각종 아이디어가 포함되어 있다.

일례로, 베드나 장로는 연차 대회 말씀에서 청소년들에게 “가족 역사를 조사하는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십시오.”라고 말했다. 사용 지침이 담긴 비디오 중 하나인 Youth in Service Help Others Digitize Records는 청소년들이 오래된 가족 사진이나 기록을 스캔하는 방법을 모르는 나이 드신 분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LDS 계정이 있는 청소년은 로그인하여 가족 역사에 관한 자신의 경험을 나눌 수도 있다.

아메리칸사모아인으로서 1세대 교회 회원인 15세 소년 닉 바틀리가 바로 그런 일을 한 청소년이다. 그는 가족 역사를 탐구하고 성전에 이름을 제출하는 일은 지금까지 “가장 놀라운 느낌”을 불러일으킨 경험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그때 저는 오직 평화만을 느꼈습니다. 영과 저만이 함께 했던 순간이었어요.” 라고 새로운 사이트에 있는 비디오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12세부터 18세에 이르는 청소년들은 로그인하여 자신의 경험담을 올릴 수 있다.

“여러분 중 많은 이들은 가족 역사 사업이 주로 연세 드신 분들이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할지 모릅니다.”라고 말씀을 계속한 베드나 장로는 하지만 가족 역사 사업을 시작하는 데는 나이 제한이 없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인류 가족의 구원 사업에 동참하는 책임에 터무니없이 연령을 제한해 놓고 그 나이가 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는 없습니다.”

새로운 웹사이트는 LDS.org/familyhistoryyouth에서 현재 영어와 스페인어로 볼 수 있다. 몇 달 후에는 더 많은 언어들로 이 사이트와 비디오를 볼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