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흐트도르프 회장, 헝가리와 독일 영사를 만나다

기사 제공  세라 제인 위버, Church News 부 편집인

  • 2013년 9월 23일

제일회장단 제2보좌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이 헝가리 총영사 라즐로 칼맨(중앙)과 독일 총영사 베른트 피셔(우측)과 모임을 가졌다.  사진: 이반 메히아

기사 하이라이트

  • 우흐트도르프 회장이 Flavors of the World 대회에서 로스앤젤레스 지역 사회 인사들과 만났다.
  •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독일과 헝가리 영사들과도 만남을 가졌다.
  •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이 두 국가에서 교회의 선교 사업과 인도주의 사업 현황을 검토했다.

“이 두 국가와 독일의 통일에는 실로 엄청난 역사가 있습니다. 이는 바로 1989년 철의 장막의 붕괴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제일회장단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제일회장단 제2보좌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캘리포니아에서 외교관 및 지역 사회 인사들과 만남을 갖고 교회와의 관계를 정립하고 이해를 증진했다.

9월 13일 금요일, 우흐트도르프 회장과 그의 아내 해리엇 우흐트도르프 자매는 독일 총영사 베른트 피셔와 헝가리 총영사 라즐로 칼맨과 만남을 가졌다.

지도자들은 독일과 헝가리 양 국가에서 교회의 선교 사업 및 인도주의 사업 현황을 살펴보았다.

현재 독일과 헝가리에는 총 900명 이상의 전임 선교사들이 봉사하고 있다. 또한 헝가리와 독일은 최근 자연 재해와 기타 인도주의적 요구에 따라 교회에서 긴급 구호 지원을 받은 179개국 중 하나이다.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이 두 국가의 지도자들과의 만남은 특별한 기회였다고 말씀했다.

“이 두 국가와 독일의 통일에는 실로 엄청난 역사가 있습니다. 이는 바로 1989년 철의 장막의 붕괴로 이어졌다는 것입니다.”

다음 날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사저에서 Flavors of the World라는 이름으로 열린 교회 후원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다수의 종교 지도자들과 지역 사회 인사들은 물론 로스앤젤레스 주재 총영사 및 외교관들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교회의 캘리포니아 남부 홍보 위원회와 다른 특별 초청 손님들이 함께 협력해 지역 사회에서 이해 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되었다고 우흐트도르프 회장은 전했다.

이 행사에서 교회 캘리포니아 남부 홍보 위원회에서는 로스앤젤레스 민선 치안 담당관(LA Sheriff) 리 바카의 지역 사회 공헌에 대해 표창했다.

현지 교회 지도자들은 다양한 인종으로 이루어진 로스앤젤레스에서 바카 치안 담당관이 베푼 박애주의적 봉사를 칭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