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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회장, 140번째 성전을 헌납하다

기사 제공  뉴스룸 제공

  • 2012년 10월 31일

 2012년 10월 28일에 헌납된 캘거리 성전은 캐나다에서 여덟 번째 성전이다.

토마스 에스 몬슨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회장은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에 교회의 140번째 성전인 앨버타 캘거리 성전을 헌납했다.

세 차례 헌납식 모임을 통해 교회 회원들은 특별한 모임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으며, 이는 성전 구역 전역에 있는 집회소에 방송되었다.

헌납식에 앞서 열린 전통적인 정초식에는 십이사도 정원회의 엠 러셀 밸라드 장로, 칠십인 정원회의 크레이그 시 크리스턴슨 장로와 윌리엄 알 워커 장로, 성전 회장 부부 블레어 에스와 메리 제인 시 베넷이 몬슨 회장과 함께했다.

전통적 정초식에서 마지막 블록을 접합하며 몬슨 회장은 그곳에 모인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씀했다. “여기서 보는 것 뿐만 아니라 느끼는 점들도 기억하십시오. 이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

”저는 우리가 많은 오해를 일소할 특권과 기회를 갖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후기 성도인 캐시 스웬드슨은 설명했다. ”사람들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 기반을 둔 신앙이 있음을 이해할[수 있게 될 것입니다].“

성전 헌납식에 참석했던 사라 고슬링은 그 경험이 성전이 자신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출발점이 되었다고 말했다. ”성전과 제 믿음 모든 것에 관해 친구들과 지인들에게 이야기하는 것이 훨씬 쉬워졌습니다.“

존 스웬슨에게 성전은 하나님에게 가까워 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곳은 성도들의 공동체와도 같습니다. 그리고 저 개인적으로 성전이 저희 중에 있을 때 영적인 것에 관련해 더 커다란 유대감을 느낍니다.“ 라고 그는 말했다.

성전 구역 내의 후기 성도들로 구성된 합창단이 헌납식과 정초식에서 교회 찬송가를 불렀다.

3층 높이에 약 3천 평방 미터 넓이의 성전 외부는 중국에서 가져 온 회색빛 화감암으로 되어 있다. 35미터 높이의 건물 꼭대기에는 3미터 크기의 도금된 모로나이 천사상이 있는데, 모로나이 천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회복에 크게 공헌했으며 후기 성도들에게 중요하다.

이 성전은 구역 내 즉 캘거리를 포함하여 서쪽으로 밴프부터 동쪽으로 드럼헬러 인근 지역 25,000명의 후기 성도들이 이 이용하게 될 것이다.

헌납식 전날인 토요일 저녁 Stampede Corral에서는 캐나다 교회 청소년들이 음악과 춤을 선보이는 축하 문화 행사가 열렸다.

2012년 9월 29일부터 10월 20일까지 열린 3주간의 일반 공개 기간 동안에는 10만여 명의 사람들이 성전을 방문해 둘러보았다.

캘거리 성전은 캐나다에서 여덟 번째 성전이다. 이외에 카드스턴, 에드몬튼, 밴쿠버, 리자이나, 토론토, 몬트리올, 및 핼리팩스에도 성전이 있다. 매니토바 위니펙에 캐나다의 9번째 성전 건립이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