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RootsTech 2011 총회 발표 자료

  • 24 3월 2011

기사 하이라이트

  • 2011 RootsTech 2011 총회에서 발표된 여섯 개의 비디오 자료를 rootstech.familysearch.org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RootsTech의 경험을 무료로 접하고, 또 2012년에는 어떤 일이 예상되는지 보여주기 위해 총회에서 행한 기조연설과 발표 내용이 담긴 비디오를 온라인 상에 올려 놓았습니다.”

-RootsTech 총회 의장, 앤 로치

지난 2월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RootsTech 기술 및 가족 역사 총회에서 발표된 기조연설과 사람들이 큰 관심을 보인 몇 가지 발표 내용을 이제 rootstech.familysearch.org을 통해 온라인으로 볼 수 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RootsTech의 경험을 무료로 접하고, 또 2012년에는 어떤 일이 예상되는지 보여주기 위해 총회에서 행한 기조연설과 발표 내용이 담긴 비디오를 온라인 상에 올려 놓았습니다.”라고 RootsTech 총회 의장, 앤 로치는 말했다.

온라인으로 볼 수 있는 발표 자료는 다음과 같다.

  • Jay Verkler, CEO, FamilySearch International: “RootsTech: Turning Roots, Branches, Trees into Nodes, Links, Graphs”
  • Barry Ewell, founder, Mygenshare.com: “Digitally Preserving Your Family Heritage”
  • Curt Witcher, manager, Historical Genealogy Department, Allen County (Indiana) Public Library: “Exploring Emerging Technologies”
  • Brian Pugh, senior engineer, FamilySearch International: “Cloud Computing: What It Is and How We Used It to Build FamilySearch.org”
  • Thomas MacEntee, founder, High-Definition Genealogy: “Shape the Future of Family History”
  • Brewster Kahle, founder, The Internet Archive: “Connect and Collaborate”

No contentRootsTech은 가족 역사 찾기와 관련하여 기술 분야 전문가들과 계보학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에게서 배우고 해결책을 찾게 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총회는 계보학자들이 새로운 연구 수단을 찾고, 기술을 창안한 사람들이 최근에 개발된 기법을 배우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RootsTech 웹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여섯 개의 비디오 발표 자료 외에도 유튜브에 들어 가면 Genealogy Gems 에서 비디오 인터뷰와 총회에서 말씀한 다른 연사 및 개발자들을 볼 수 있다.

총회는 중국, 뉴질랜드, 호주, 나미비아, 이스라엘을 포함한 15개 국가와 미국 내 32개 주에서 온 3,000명이 넘는 참석자들로 성황을 이루었으며, 또한 그 외에도 4,500명 정도가 인터넷을 통해 총회를 시청했으며, 이는 미국 내에서 열린 계보 관련 총회로는 가장 큰 모임이었다.

RootsTech 2012는 내년 2월 2~4일 미국 유타 주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