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이 스노우 장로, 교회 역사가로 부름 받다

제공자 헤더 위틀 리글리, 교회 소식 및 행사

  • 2012년 1월 11일

2012년 10월부터 스티븐 이 스노우 장로가 전적으로 교회 역사가 겸 기록자의 소임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기사 하이라이트

  • 스티븐 이 스노우 장로는 칠십인 회장단 직분에서 해임되고 교회 역사가 겸 기록자로 봉사하게 된다.
  • 현 교회 역사가 겸 기록자인 칠십인 정원회의 말린 케이 젠슨 장로는 2012년 10월에 명예 칠십인 직분을 부여 받게 된다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제일회장단은 최근 스티븐 이 스노우 장로가 교회 역사가 겸 기록자로 부름 받았다고 발표했다. 전임자는 말린 케이 젠슨 장로이다.

2012년 10월 연차 대회에서 젠슨 장로는 칠십인 제일 정원회에서 해임되어 명예 총관리 역원이 되며 스노우 장로는 칠십인 회장단에서 해임될 예정이다.

그때까지 스노우 장로와 젠슨 장로는 훈련 및 인계를 위해 함께 일하게 된다.

1942년 5월 18일 유타 주 옥든에서 태어난 젠슨 장로는 1989년 4월 1일 칠십인 제일 정원회 일원으로 부름 받고, 2005년 4월 교회 역사가 겸 기록자로 부름 받았다. 제일회장단 서한에 따르면 젠슨 장로는 “탁월한 기량으로 [자신이 맡은] 임무를 수행했다”고 나와 있다.

스노우 장로는 2001년 3월 칠십인 제일 정원회 일원으로 봉사하도록 부름 받고 2007년 8월 칠십인 회장단 일원으로 부름 받았다. 현재는 유타 지역을 감독하는 책임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