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개정판이 출시되다

  • 2018년 6월 22일

디지털로 출시되는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개정판에는 교회 지도자들이 최근에 발표한 지침과, 초판이 발행된 후 지난 14년간 있었던 선교사 프로그램의 변경 사항들이 반영되어 있다.

기사 하이라이트

  •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가 개정되었다.
  • LDS.org와 복음 자료실 모바일 앱에서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디지털 개정판을 이용할 수 있다.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 선교 사업 지도서의 영문 디지털 개정판이 출시되어 복음 자료실 앱LDS.org에서 이용할 수 있다.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는 2004년에 처음 나온 뒤로 조금씩 수정되어 왔다. 이번에 새로 나온 디지털 버전에는 교회 지도자들이 최근에 발표한 지침과, 초판이 발행된 후 지난 14년간 있었던 선교사 프로그램의 변경 사항들이 반영되어 있다. 그 예로는 주요 지표 개수가 줄어든 것, 가정 복음 및 방문 교육을 형제/자매 성역자로 대체한 것, 현재의 가족 역사 정책과 상품에 맞게 내용을 일치시킨 것 등을 들 수 있다.

이러한 변경 사항은 여러 언어로 번역될 것이며, 각 지역의 언어로 인쇄본과 디지털 버전을 이용할 수 있게 되면 현지 신권 지도자들에게 공지될 것이다. 회원과 선교사들은 해당 지역에서 개정판이 출시되기 전까지는 현재 사용 중인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를 계속 써야 한다.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는 선교사들이 찾고, 가르치고, 침례 주는 일에서 그들을 돕는 매우 중요한 자료이며, 그 안에 담긴 가르침과 원리들은 사람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복음에 대해 더 알아보도록 돕기 위해, 교회 지도자들은 오랫동안 회원들에게 나의 복음을 전파하라와 친숙해지도록 권고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