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에 중심을 둔 인간 관계

온라인에서 복음을 나눌 때, 여러분을 예수 그리스도에게로 가깝게 이끄는 유익한 관계와 메시지에 초점을 맞추십시오. 영을 통해 인터넷 상에서 복음을 나눌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십시오. 영이 구주에 대해 간증하라는 느낌을 주었다면 용기를 가지고 그렇게 하십시오. 온라인에서 여러분과 소통하는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의 힘을 깨닫도록 도우십시오.

“새로운 미디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이런 대화에 참여할 때, 여러분이 후기 성도라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 우리가 가진 신앙에 대해 다른 이들과 논쟁하거나 다툴 필요가 없습니다. 방어적이 되거나 공격적이 될 필요도 없습니다. 이 교회가 참되다는 우리의 입장은 확고합니다. 영의 속삭임에 따르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자녀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일깨워주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를 항상 기억하면서, 옆에 앉은 친구와 하듯이 대화를 이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 엠 러셀 밸라드 장로 (”Sharing the Gospel Using the Internet”, Ensign, 2008년 7월호)

“개인적으로 상고하고 기도하는 마음을 가지고 연구할 때 다음 두 가지 질문을 고려해 보십시오. 1. 다양한 기술과 미디어 사용은 여러분의 삶에 성신이 지속적으로 동반하게 합니까, 아니면 성신의 동반을 방해합니까? 2. 다양한 기술과 미디어를 사용하는 데 보내는 시간이 의미 있는 방향으로 생활하고 사랑하고 봉사하는 여러분의 역량을 키워줍니까, 아니면 제한합니까? — 데이비드 에이 베드나 장로(“사물을 있는 그대로”, 리아호나, 2010년 6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