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7 | 하나님 가족의 집합

    하나님 가족의 집합

    4월 2017 연차 대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가족과 함께 영광스럽게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이 연차 대회 모임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쁩니다.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연차 대회는 늘 후기 성도들이 한데 모이는 집합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한 공간에 모이는 것이 어려워졌지만, 주님께서는 여러분이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연차 대회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여러 방편을 마련하셨습니다. 이 웅장한 컨퍼런스 센터에 모인 성도들의 모습도 장관이지만, 연단에 서는 저희는 항상 전 세계에서 대회를 시청하는 수백만의 청중 여러분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많은 분이 가족과 함께 모여 계시고, 또 친구나 교회의 동료 회원들과 함께 있는 분들도 계십니다.

    어디에 계시든, 또 어떤 방식으로 제 목소리를 듣고 있든, 지금 우리와 한 공간에 계시지는 않더라도 저희는 여러분이 영으로 우리와 함께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저희는 여러분 모두가 저희와 하나라고 느끼기를, 또 믿는 자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모일 때마다 임하는 영적인 권능을 느끼시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께 또 다른 종류의 집합에 대해 말씀하라는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집합은 연차 대회처럼 꼭 6개월이 지나야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은 교회가 회복된 초기 시대부터 계속 이어져 왔으며, 최근 몇 해 동안은 속도가 더 빨라졌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하나님 가족의 집합입니다.

    이 집합을 설명하려면, 우리가 태어나기 전, 즉 성경에 언급된 “태초”(창세기 1:1) 이전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당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의 자녀로서 그분과 함께 살았습니다. 이것은 지상에 거한 모든 사람에게 해당되는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아시듯이 “형제”와 “자매”라는 호칭은 단순히 친근한 인사나 호감을 표시하는 말이 아닙니다. 이 호칭은 영원한 진리, 즉 하나님이 문자 그대로 온 인류의 아버지이시고 우리 각자가 그분의 영원한 가족의 일원임을 나타냅니다. 완전한 아버지로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발전하고 성장하여 그분과 같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분은 우리가 가족 단위로 지구에 와서 여러 가지를 경험하면서 언젠가 그분께 돌아가고 그분이 사시는 삶을 영위할 준비를 하도록 계획을 제정하셨습니다.

    이 계획에서 핵심 요소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희생하여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구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 계획에서 우리가 할 일은 복음의 율법과 의식에 순종하여 구주의 희생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 계획을 받아들였습니다. 사실, 우리는 기뻐했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우리가 아버지의 면전을 떠나야 하고 그분과 함께한 경험을 기억하지 못하게 됨에도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완전히 무지한 채로 이곳에 보내진 것은 아닙니다. 우리 각자는 하나님의 빛의 일부, 즉 선과 악, 옳고 그름을 분별하도록 돕는 “그리스도의 빛”을 받았습니다. 이 빛 때문에 아버지의 계획을 거의 알지 못하거나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어떤 행위는 공정하고 도덕적이며 어떤 것은 그렇지 않음을 마음속에 감지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우리의 감각은 자녀를 양육할 때 특히 더 예리해지는 듯합니다. 거의 모든 부모에게 내재하는 열망은 자녀에게 도덕적 가치를 가르치는 것에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에 포함된 기적의 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존재하는, 가족이라는 영원한 본을 따라 당신의 자녀들이 지상에 오기를 바라십니다. 가족은 영원한 왕국의 기본 단위 조직이며, 따라서 하나님의 의도는 가족이 지상에서도 기본 단위가 되는 것입니다. 비록 지상의 가족이 완벽함과는 거리가 멀지라도, 가족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늘에서 느꼈던 사랑을 지상에서 가장 비슷하게 느끼게 해 주는 유일한 곳이며, 가정은 부모의 사랑으로 환영받으며 지상으로 오게 되는 최상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족은 우리를 다시 하나님의 면전으로 인도할 가능성이 가장 큰 도덕적 가치와 참된 원리들을 보존하고 전달하는 최상의 방법입니다.

    이생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온전히 이해하고, 구주의 속죄 권능이 우리 삶에 온전히 효력을 미치게 하는 신권 의식과 성약을 누리는 사람들은 오직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가장 훌륭한 부모에게 태어난 사람들조차 그들이 가진 빛에 따라 충실히 생활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속죄에 관해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하거나 그분의 이름으로 침례받으라는 권유를 받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세계 역사를 통해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우리의 형제 자매들이 참으로 그러했습니다.

    어떤 이들은 이를 불공평하다고 여길지 모릅니다. 그것을 구원을 위한 계획이 존재하지 않거나 구체적 요건이 없다는 증거로 삼을지도 모릅니다. 공의로우신 사랑의 하나님이 그렇게 소수만 접할 수 있는 계획을 만들었을 리 없다고 하면서 말입니다. 또 다른 이들은 하나님이 당신의 자녀 중 누구를 구원할지 미리 정해서 그들에게만 복음을 주었고, 복음을 들어 본 적도 없는 사람은 “선택”받지 못한 것이라고 결론지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러분과 저는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해 회복된 진리 덕분에, 하나님의 계획이 그보다 훨씬 더 사랑과 공의로 충만함을 압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가족을 모두 모아 축복하기를 간절히 바라십니다. 그분도 그들 전부가 그런 선택을 내려 함께 모이는 일은 없으리라는 점을 아시지만, 그래도 그분의 계획은 각 자녀에게 그러한 초대를 받아들이거나 거절할 기회를 줍니다. 그리고 이 계획의 중심에 가족이 있습니다.

    여러 세기 전에 선지자 말라기는 장차 다가올 어느 날에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보내시어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고 말했습니다.(말라기 4:6)

    이 예언은 매우 중요했기에, 구주께서는 부활 후에 미대륙을 방문하셨을 때 이를 인용하셨습니다.(제3니파이 25:5~6 참조) 그리고 모로나이 천사도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방문했을 때 엘리야, 마음, 조상, 후손에 관한 이 예언을 인용했습니다.(조셉 스미스—역사 1:36~39 참조)

    오늘은 4월 1일입니다. 이틀 후인 4월 3일은 말라기의 예언이 성취된 지 181년째 되는 날입니다. 바로 그날, 엘리야가 와서 가족을 영원히 인봉하는 신권 권능을 조셉 스미스에게 주었습니다.(교리와 성약 110:13~16 참조)

    그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가족 역사를 탐구하려는 사람들의 관심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점점 더 많은 이들이 단순한 호기심 이상의 마음으로 자신의 가계도에 주의를 기울입니다. 이러한 관심을 지원하기 위해 세계 전역에서 계보 도서관 및 각종 협회와 기술이 등장했습니다. 소통을 용이하게 하는 인터넷 덕분에 가족들은 전례 없이 신속하고 철저하게 가족 역사 조사를 함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일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요? 이런 일들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말은, 바로 “엘리야의 영” 입니다. 또한 예언의 성취라고도 말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엘리야가 실제로 왔음을 간증합니다. 자녀들의 마음, 곧 여러분과 저의 마음이 우리의 아버지들, 즉 우리 조상들에게로 돌이켜졌습니다. 여러분이 조상들에게 느끼는 애정은 이 예언의 한 부분이 성취된 것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자신의 정체성에 깊이 뿌리내려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히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인자보다 더 많은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가족 역사에 대해 알아보아야겠다는 느낌을 따를 때, 여러분은 먼 친척에게서 여러분과 얼굴 생김새가 닮았다는 점이나 책을 좋아하는 취향이나 노래를 잘 하는 재능과 같은 여러 공통점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런 발견은 정말 흥미롭고, 통찰을 더해 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서 멈춘다면, 뭔가 모자라다는 느낌이 들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을 모으고 결속하는 데는 단순히 따뜻한 느낌 이상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신권 의식들과 연결된 성스러운 성약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조상 중 많은 분이 그러한 의식들을 받지 못했습니다. 반면, 하나님의 섭리로 여러분은 그 의식들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사랑의 마음으로 조상에게 이끌릴 것을 알고 계셨고, 또 여러분이 그들을 식별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보유하게 될 것임을 아셨습니다. 또한 여러분이 역사적으로 그 어느 때보다도 이러한 의식을 집행하는 거룩한 성전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대에 살게 될 것도 아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여러분이 조상들을 위해 이 일을 성취하리라는 점에서 여러분을 신뢰할 수 있음을 아셨습니다.

    물론 우리 모두는 긴박하고 중요한 여러 책임을 맡고 있으며 그 일에 주의와 시간을 기울여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주께서 우리가 하기를 바라시는 일의 일부는 우리의 능력을 넘어서는 것 같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다행히도 주님은 우리 각자가 가족 역사 사업을 비롯한 모든 봉사에서 확신과 만족을 얻을 방법을 마련하셨습니다. 우리는 구주께서 “그가 명하시는 것을 이룰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길을 예비하실 것이 아니고는”(니파이전서 3:7) 아무 명령도 주지 아니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구주께서 명하시는 일을 할 힘을 얻습니다.

    경험으로 저는 이것이 참됨을 압니다. 오래전 대학 시절에 저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 중 하나로 손꼽히는 컴퓨터 회사에 다니는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당시는 컴퓨터 기술이 아직 초기 수준일 때였는데, 회사에서 우연히 그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로 컴퓨터 영업을 하러 보냈던 것입니다.

    제가 볼 때, 이 영업 사원에게는 종교가 없는 듯했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경탄과 놀라움으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교회에선 그들 말로 ‘계보 사업’이라고 부르는 일을 하더군요. 죽은 사람들의 이름을 검색해서, 자기 조상들을 찾는 것 말입니다. 사람들, 주로 여성들은 서류 정리장 사이를 뛰어다니며 작은 카드들을 뒤져 정보를 찾고 있었어요.” 제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면, 그는 여성들이 더 빨리 뛸 수 있도록 테니스화를 신고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덧붙였습니다. “그들이 하려고 애쓰고 있는 그 일의 규모를 보면서, 저는 이게 바로 컴퓨터가 발명된 이유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부분적으로는 그의 말이 옳았습니다. 가족 역사 사업에서 장차 컴퓨터가 중요한 부분이 될 것이긴 했지만, 그가 파는 컴퓨터는 아니었습니다. 교회의 어느 영감받은 지도자가 그의 컴퓨터를 구입하지 않기로 했던 것입니다. 교회는 당시엔 상상조차 못했던 기술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 이후로 여러 해 동안 저는 최고의 기술조차도 하늘에서 오는 계시를, 예를 들면 그 교회 지도자에게 온 것과 같은 계시를 절대 대신할 수 없음을 배웠습니다. 이 일은 영적인 일이며, 주께서는 성령을 통해 그 일을 인도하십니다.

    바로 몇 주 전에 제 가족 역사 사업을 할 때였습니다. 제 곁에는 상담자 한 분과 전화로 도와주는 또 다른 분이 있었습니다. 제 앞의 컴퓨터 화면에는 제 능력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성전 의식을 기다리고 있을 두 사람의 이름이 놀라운 기술의 힘으로 제 앞에 나타났지만, 이름이 서로 다른 그 두 사람이 동일 인물이라고 믿을 만한 근거가 있었다는 게 문제였습니다. 저는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결정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상담자들에게 그 결정을 부탁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아닙니다. 회장님이 선택하셔야만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진실을 알 수 있을거라고 확신했습니다. 컴퓨터는 탁월한 능력과 방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었지만, 화면에 보이는 두 이름을 응시하고, 주어진 정보를 검토하며, 다른 조사를 해 보고, 조용히 기도하여, 무엇이 옳은지를 알아내는 축복은 제게 남겨져 있었습니다. 기도를 하는 중에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늘의 힘에 의지해야 했던 다른 상황에서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당신의 가족을 모으는 사업을 돕기 위해 사람들에게 어떤 놀라운 것들을 창조하도록 영감을 주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얼마나 놀라운 발명품이 나타나든, 여러분과 저같은 사람들이 그것을 사용할 때는 영의 도움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것은 놀랄 일이 아닙니다. 결국 그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과 딸들이며,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당신께로 돌아올 기회를 주기 위해 필요하다면 영감을 보내 주실 것이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교회의 청소년들은 엘리야의 영에 훌륭하게 화답했습니다. 현재 많은 청소년이 제한 사용 성전 추천서를 소지하고 이를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전의 침례실은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쁩니다. 일부 성전은 청소년의 성전 참여가 늘어나서 성전 운영 시간표를 개편해야 했습니다.

    전에도 청소년이 자기 조상의 이름을 성전에 가져가는 것은 환영받는 일이었지만, 그럼에도 그런 것은 드물고 예외적인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이 보편적인 일이 되었고, 많은 경우에 청소년들은 직접 찾아낸 이름들을 들고 옵니다.

    또한 많은 청소년들은 시간을 내어 가족 역사 사업과 성전 사업을 함으로써 구원의 계획에 대한 간증이 더 깊어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일은 그들의 삶에서 영의 영향력을 증대시키고 대적의 영향력은 감소시켰습니다. 또, 그 일 덕분에 그들은 가족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더 가까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은 이 사업이 죽은 자들만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구원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교리와 성약 128:18 참조)

    청소년들은 이 사업을 휼륭하게 이해했으며, 이제는 부모들이 따라잡을 차례입니다. 청소년들이 이행한 작업 덕분에 많은 사람이 영의 세계에서 침례를 받아들였으며, 그들은 이제 이 세상의 성전에서 오직 성인들만이 할 수 있는 다른 의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을 모으는 사업은 청소년들만을 위한 것도, 조부모들만을 위한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모두의 일입니다. 우리는 모두 모으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우리 세대의 일이며, 사도 바울의 다음 말씀과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때가 찬 경륜의 시대에 모든 것들을 한데 모아]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에베소서 1:10 우리말 성경에는 괄호 안 구절의 번역이 누락되어 있음-역자 주) 이것은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로 가능해졌습니다.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우리 조상들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워졌[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신 것입니다].”(에베소서 2:13~14) 여러분도 제가 그랬듯, 조상의 사진을 들여다 볼 때 마음에 사랑이 커지는 경험을 통해 이를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성전에서 여러분은 카드에 적힌 이름이 이름 이상의 의미가 있으며, 그 사람이 여러분을 인지하고 여러분의 사랑을 느꼈다는 느낌을 받아보았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가족과 함께 영광스럽게 돌아오길 바라신다는 것을 간증합니다. 구주께서 살아 계십니다. 그분이 이 일을 주관하시고 우리를 지켜보며 인도하십니다. 주께서는 여러분이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을 모으려 충실히 봉사하는 것을 감사히 여기십니다. 저는 여러분이 구하고 필요로 하는 영감 어린 도움이 주어지리라는 것을 약속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