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18 | 하나님의 일 부지런히 하세

    하나님의 일 부지런히 하세

    4월 2018 연차 대회

    여러분이 지난 이틀 동안 느낀 것들을 기억하고 숙고하신다면 순종하려는 여러분의 소망은 더욱 증대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 역사적인 대회의 폐회를 앞두고, 저도 여러분과 함께 주님의 인도와 영감에 찬 영향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음악은 아름답고 영적이었습니다. 말씀들은 우리 마음을 교화시켰을 뿐만 아니라 삶을 변화시킬 힘이 담겨 있었습니다.

    우리는 성회에서 새로운 제일회장단을 지지했습니다. 새로운 두 분이 십이사도 정원회에 들어오셨습니다. 또한, 새로운 칠십인 총관리 역원 여덟 분이 부름받으셨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 하나가 우리의 새로운 결심, 도전, 그리고 앞으로의 책임을 잘 요약해 줍니다.

    하나님의 일 부지런히 하세

    이 세상 끝나면 보상 있으리니

    의를 위해 창검을 휘두르세

    힘찬 진리의 창검

    적의 조롱 두려워 말고

    악한 자의 말 듣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니

    주만 복종하리1

    여러분께 다음 6개월 동안 이 대회 말씀들을 자주, 반복적으로 공부하시기를 촉구합니다. 이 말씀들을 여러분의 가정의 밤에, 복음 교육에, 가족 및 친구와의 대화에, 그리고 다른 종교를 지닌 사람들과의 토론에 포함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으십시오. 사랑을 담아 전한다면, 많은 선한 사람들이 이 대회에서 가르쳐진 진리에 반응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지난 이틀 동안 느낀 것들을 기억하고 숙고하신다면 순종하려는 여러분의 소망은 더욱 증대될 것입니다.

    이 연차 대회를 기점으로 사람들을 돌보고 성역을 베푸는 일에서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서로를 돌보는 방법에 있어서 중요한 변화를 발표하셨습니다. 남녀 노소를 막론하고 교회의 형제 자매들은 새롭고 더욱 성스러운 방법으로 서로를 위해 봉사하게 될 것입니다. 장로 정원회가 강화되어 전 세계의 남성, 여성 그리고 어린이들의 삶을 축복할 것입니다. 상호부조회 자매님들은 그들만의 독특하고도 사랑이 넘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성역을 베풀 것이며, 나이가 어린 자매들이 적절하게 임무를 받아 함께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입니다.

    세상에 전하는 우리의 메시지는 단순하고도 진실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휘장 양 편에 있는 모든 자녀들이 구주께 나아와, 거룩한 성전의 축복을 받고, 지속되는 기쁨을 느끼며, 영생을 얻기에 합당한 자가 되기를 권유합니다.2

    결국 승영은 우리가 주님의 집에서 맺은 성약과 받은 의식들에 완전히 충실할 것을 요구합니다. 현재 159개의 성전이 운영 중에 있으며, 더 많은 성전이 건축 중에 있습니다. 우리는 늘어나는 교회의 회원들 더 가까이에 성전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에 우리는 기쁜 마음으로 일곱 개의 성전이 더 건립될 예정임을 발표하는 바입니다. 성전은 다음 지역에 세워질 예정입니다. 아르헨티나 살타, 인도 벵갈루루, 니카라과 마나과, 필리핀 카가얀데오로, 유타 레이턴, 버지니아 리치먼드, 그리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러시아의 대도시.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이 성전들의 건축 자체가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키지는 않겠지만, 여러분이 그 안에서 보내는 시간은 분명히 여러분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여러분이 꼭 하지 않아도 되는 덜 중요한 일들을 분별하여 성전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가정에 화합과 사랑이 더 커지도록 축복하고 영원한 가족 관계를 돌보려는 더 큰 소망을 품을 수 있도록 축복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여러분의 신앙이 커지고 그분의 참된 제자로서 그분을 따를 수 있는 능력이 증대되도록 축복합니다.

    여러분이 제가 지금 하고 있듯이 목소리를 높여 간증함으로써 우리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업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축복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교회는 그분의 교회이며, 그분께서 성임된 종을 통해 이 교회를 이끄십니다. 이 간증을 여러분 한 분 한 분에 대한 사랑을 담아, 예수 그리스도의 성스러운 이름으로 전합니다. 아멘.

    참조 보이기참조 숨기기

      1. “하나님의 일 부지런히 하세”, 찬송가, 149장.

      2. 교리와 성약 14:7에 “하나님의 모든 은사 가운데서 가장 큰 것”으로 정의되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