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회장단 메시지

Ensign과 리아호나에 실리는 월례 메시지


  •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

    이 생에서의 평안
    구주께서는 이 필멸의 세상에 온 우리 모두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할 것이니라.]”(요한복음 16:33) 그러나 그분은 필멸의 성역을 베푸시는 동안 제자들에게 이런 아름다운 약속도 주셨습니다.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요한복음 14:27) 이 개인적인 평안의 약속이 오늘날 그분의 제자들에게 계속되고 있다는 사실은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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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4층 마지막 집
    사랑하는 자매 여러분, 친구 여러분, 우리의 선지자이신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의 인도와 지시에 따라 다시금 이 세계적인 대회에 모이게 되다니, 이는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회장님, 우리는 회장님을 사랑하고 지지합니다. 회장님께서도 교회의 자매들을 사랑하심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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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순종이 가져다주는 축복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이 필멸의 세상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할 때 우리는 항상 올바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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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이터 에프 우흐트도르프 회장

    사랑, 그 다음은?
    사랑하는 우리 선지자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은 “사랑은 복음의 정수” 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예수님은 사랑을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고 부르셨으며, 온 율법과 선지자의 말씀이 사랑에 달려 있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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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헨리 비 아이어링 회장

    가족의 사랑이 영원하기를 꿈꾸며
    사랑하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에게 주시는 은사 가운데 으뜸은 영생입니다.(교리와 성약 14:7 참조) 영생이라는 은사는 하나님 아버지와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의 면전에서 가족과 함께 영원히 사는 것을 말합니다. 사랑하는 가족이 결합된 상태는 하나님의 왕국 중 가장 높은 왕국인 해의 왕국에서만 지속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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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

    우리 선조들이 가졌던 신앙에 부끄럽지 않게 생활하십시오
    존 린포드는 43세 때 아내 마리아와 세 아들을 데리고 영국 그레이블리의 집을 떠나 수천 킬로미터를 여행하여 그레이트 솔트레이크 분지에 있는 성도들과 합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은 선교 사업을 하고 있던 넷째 아들을 뒤에 남겨둔 채, 소유물을 팔아 리버풀에서 손턴 호를 타고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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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의 아버지, 우리의 인도자

    우리의 아버지, 우리의 인도자
    우리의 아버지, 우리의 인도자 여러분은 부품 상자를 열고 조립 설명서를 꺼낸 다음,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걸.” 하고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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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과기도
      언젠가 제가 아버지의 침대 곁을 밤새 지켰을 때, 아버지께서는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아버지는 어려운 시절에 부모님께서 보여 주신 사랑과 하나님 아버지와 구주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암으로 생명을 잃어 가고 계셨기 때문에 때로 지상 아버지의 사랑과 친절에 대한 느낌과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느낌을 뒤섞어 말씀하시는 것이 놀랍지 않았습니다. 아버지는 기도할 때 마음속에 미소 짓는 하나님 아버지의 모습을 본 것 같다고 자주 말씀하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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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으로 우뚝 서십시오
        저는 성전 헌납과 함께 열리는 많은 축하 문화 행사에 참석하는 영예를 누려 왔습니다. 이러한 행사들은 모두 훌륭했는데, 가장 최근에 참석한 지난 11월에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에서 열린 행사도 그러했습니다. 축하 문화 행사에 참여하는 후기 성도 청소년들은 훌륭하고 기억할 만한 공연을 보여 줍니다. 저는 작년에 피닉스에서 축하 행사가 있기 직전에 참여자들에게 “여러분은 빛의 자녀 입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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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 잘되리
          개척자들의 유산에 대해 생각할 때, 제 마음에 가장 큰 감동을 주는 것 중 하나는 바로 찬송가 “성도들아 두려울 것 없다”(찬송가, 16장)입니다. 솔트레이크밸리로 가는 머나먼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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