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회장단 메시지

Ensign과 리아호나에 실리는 월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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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면서 세계 곳곳에 있는 모든 후기 성도 여러분에게 이렇게 촉구합니다. 풍성한 삶을 살기 위해 개인적으로, 부지런히, 온 힘을 다해 노력하십시오. 저는 수많은 성취와 미덕, 축복으로 채워진 삶을 그렇게 부릅니다. 우리를 풍성한 삶으로 인도할 원리들을 학교에서 글자를 배우듯이 ABC 순서에 따라(우리말로는 가나다순으로 번역함- 옮긴이)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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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은 선이 이기리라는 사실을 확고하게 증거합니다. 제일회장단 제1보좌였던 조지 큐 캐넌(1827~1901)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성전을 짓기 위해 초석이 놓일 때마다, 성전이 완공될 때마다 …… 지상에서 사탄의 힘은 줄어들고 하나님과 경건의 능력은 증대됩니다.”

    각 성전이 지상에서 의로운 영향력을 미치는 동안 가장 큰 축복을 받는 이들은 당연히 실제로 성전에 참여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성전에서 더 많은 빛과 지식을 받고 엄숙한 성약을 맺습니다. 성약을 따를 때 우리는 제자의 길을 걷도록 힘을 받습니다. 간단히 말해 성전에서 인생의 성스러운 목적을 배우고 참된 물질적, 영적 방향을 찾도록 도움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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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의 왕국에서 가족에 속해 그분과 함께 영원히 사는 은사를 받으려면 그 왕국의 율법에 따라 생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우시고자 이 생에서 따라야 할 계명을 주셨습니다. 십일조의 율법은 준비시켜주는 계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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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는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교회에 들어오는 개종자들에게 충실한 친구가 되어 주고, 교회에서 떠나간 사람들을 구조하러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늘 구주를 기억한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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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 대회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사실은 얼마나 멋진 특권입니까!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종을 통해 신성한 인도를 받는 이 위대한 축복을 위해 훌륭히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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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주님께서 그분의 교회를 돌보시고 그분의 선지자이신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을 통해 지시하신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이 후기에 산다는 것은 특별한 축복입니다. 지금은 고대 예언자들이 천사들과 함께 거하면서 예견했던 영광의 시대입니다. 주님은 그분의 교회를 잊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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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심이란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결심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움직일 수도 있고, 가만히 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 여생을 바꿀 만한 결정을 할 순간을 만납니다. 교회 회원으로서 우리는 이렇게 자문해 보아야만 합니다. ‘다이빙을 할 것인가, 아니면 절벽에 그냥 서 있을 것인가? 앞으로 걸음을 뗄 것인가, 아니면 그저 발끝으로 물 온도만 알아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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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 시절, 저는 부모님이 보이시는 모범을 보며 기도하는 것에 대해 배웠습니다. 저는 마음 속에 먼 곳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떠올리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성장하면서 저는 기도를 할 때 그와 다른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 속에 그려지는 하나님 아버지는 밝은 빛에 둘러 싸이신 채 저와 가까운 곳에 계시는, 저에 대해 모든 것을 아시는 그런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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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서 계셨던 후기의 선지자들과 더불어 저는 이 ‘지상의 어떠한 책보다도 가장 정확한 책’, 예수 그리스도의 또 하나의 성약인 몰몬경이 참됨을 간증합니다. 이 책에 담긴 교훈은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읽는 사람들이 진리를 배우도록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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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주께서는 마지막 순간에 돌이킬 수도 있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 즉 온 인류와 지구 그리고 그 안에 살았던 모든 생명을 구하려고 만물 아래로 내려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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