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회장단 메시지

Ensign과 리아호나에 실리는 월례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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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차 대회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는 사실은 얼마나 멋진 특권입니까!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종을 통해 신성한 인도를 받는 이 위대한 축복을 위해 훌륭히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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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심이란 물속으로 다이빙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러분은 결심을 할 수도 있고 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앞으로 움직일 수도 있고, 가만히 서 있을 수도 있습니다. 중간은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우리 여생을 바꿀 만한 결정을 할 순간을 만납니다. 교회 회원으로서 우리는 이렇게 자문해 보아야만 합니다. ‘다이빙을 할 것인가, 아니면 절벽에 그냥 서 있을 것인가? 앞으로 걸음을 뗄 것인가, 아니면 그저 발끝으로 물 온도만 알아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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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의 왕국에서 가족에 속해 그분과 함께 영원히 사는 은사를 받으려면 그 왕국의 율법에 따라 생활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그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우시고자 이 생에서 따라야 할 계명을 주셨습니다. 십일조의 율법은 준비시켜주는 계명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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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속주께서는 완전해지는 것을 가르치기 위해 불완전한 사람을 선택하십니다. 그분은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십니다. 회색 날개가 달린 노란색 카나리아도 그렇습니다. 그분은 그분 밑에서 봉사하도록 여러분과 저를 부르셨습니다. 우리의 결심은 하나로 합쳐져야 합니다. 우리가 고난을 겪고 비틀거릴 때 ‘인도하소서, 오 인도하소서, 위대한 인간의 창조주여. 다시 노력할 수 있도록 이 어둠속에서 인도하시옵소서.’라고 간구합시다.”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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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주께서는 마지막 순간에 돌이킬 수도 있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만물, 즉 온 인류와 지구 그리고 그 안에 살았던 모든 생명을 구하려고 만물 아래로 내려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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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는 하나님의 선지자들은 교회에 들어오는 개종자들에게 충실한 친구가 되어 주고, 교회에서 떠나간 사람들을 구조하러 나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늘 구주를 기억한다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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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보통 자신이 찾고자 하는 것만 찾아낸다는 사실을 느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유심히 살펴보면 어떤 것이든, 어떤 사람이든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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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전은 선이 이기리라는 사실을 확고하게 증거합니다. 제일회장단 제1보좌였던 조지 큐 캐넌(1827~1901) 회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성전을 짓기 위해 초석이 놓일 때마다, 성전이 완공될 때마다 …… 지상에서 사탄의 힘은 줄어들고 하나님과 경건의 능력은 증대됩니다.”

    각 성전이 지상에서 의로운 영향력을 미치는 동안 가장 큰 축복을 받는 이들은 당연히 실제로 성전에 참여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성전에서 더 많은 빛과 지식을 받고 엄숙한 성약을 맺습니다. 성약을 따를 때 우리는 제자의 길을 걷도록 힘을 받습니다. 간단히 말해 성전에서 인생의 성스러운 목적을 배우고 참된 물질적, 영적 방향을 찾도록 도움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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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회복된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돕는 것만큼 우리 삶에서 감미롭고 오래가는 기쁨은 별로 없습니다. 그와 같은 기회와 기쁨은 교회 회원이면 누구나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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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몬경을 단 몇 줄만 읽을 때에도, 그때마다 저는 몰몬경이 참되고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며 그분을 따라 본향에 갈 수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본향으로 데려갈 수 있다는 간증이 더욱 확고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몰몬경은 제가 가장 아끼는 책입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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