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진정으로 알기 위해 필요한 희생

 

초기 개척자들이 살던 곳에서 내쫓겼을 때, 어떻게 신앙을 잃지 않고 견뎌낼 수 있었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도 그와 같은 신앙과 힘을 키울 수 있는가? 일리노이 주 나부에서 십이사도 정원회의 닐 엘 앤더슨 장로가 초기 성도들이 구주를 따르기 위해 어떤 희생을 치렀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태복음 16:24)라는 구주의 명을 인용하며, 앤더슨 장로는 심오한 영적 진리는 희생없이 우리에게 주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한다. 구주를 알고자 한다면,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를 강화하실 것이며 그분의 사업이 결국 승리할 것이라는 신앙을 가지고 세상 것들을 기꺼이 포기하고 주님께 상한 마음과 통회하는 심령을 바쳐야 한다. 앤더슨 장로는 절대적인 확신을 가지고 이렇게 간증한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는 살아 계십니다. 그분은 부활하셨습니다. 그분 때문에 우리도 다시 살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특별한 증인들

구주의 특별한 증인으로 부름받은 선지자와 사도의 간증은 항상 의미 있는 것이지만 부활 절기를 기념하는 이 때에는 특히 마음에 강하게 호소한다. 이 일련의 영상에는 제일회장단부터 시작해 십이사도 정원회의 간증이 이어서 실려 있다. 개별적으로도 강한 이러한 간증이 한데 모여 전해질 때 이는 구주께서 살아계시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가 된다.

선지자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방문해 ‘그리스도의 특별한 증인들’을 시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