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성약

제 131 편

1843년 5월 16일과 17일 일리노이 주 라무스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가 준 가르침(교회사 5:392~393).

1~4, 가장 높은 하늘에서 승영하기 위하여서는 해의 왕국의 결혼이 필수적임. 5~6, 어떻게 사람이 영생에 이르도록 인봉되는지 설명됨. 7~8, 모든 영은 물질임.

1 해의 영광 안에는 세 하늘 곧 세 등급이 있느니라.

2 가장 높은 것을 얻기 위하여서는 사람이 신권의 이 반차[새롭고도 영원한 결혼 성약을 의미함]에 들어가야 하느니라.

3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면, 그는 그것을 얻을 수 없느니라.

4 그가 다른 곳에는 들어갈 수 있으려니와, 그것이 그의 왕국의 끝이니, 그는 증식할 수 없느니라.

5 (1843년 5월 17일) 더 확실한 예언의 말씀은 사람이 성신권의 권능을 통하여 계시와 예언의 영으로써 자신이 영생에 이르도록 인봉되었음을 아는 것을 뜻하느니라.

6 무릇 사람이 무지하고서는 구원받음이 불가능하니라.

7 비물질적 물질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아니하느니라. 모든 영은 물질이니라. 그러나 이는 더욱 미세하거나 순수하여, 보다 정결한 눈으로써만 식별될 수 있느니라.

8 우리가 이를 볼 수 없으나, 우리 몸이 정결하게 될 때에 우리는 그것이 모두 물질임을 보게 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