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성약

제 99 편

1832년 8월 오하이오 주 하이럼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존 머독에게 주신 계시. 1876년판부터 교리와 성약의 여러 판에는 이 계시가 1833년 8월 커틀랜드에서 받은 것으로 되어 있으나 그 이전 판과 다른 역사 기록은 올바른 정보를 증명해 주고 있다.

1~8, 존 머독은 복음을 선포하도록 부름을 받음, 그리고 그를 영접하는 자는 주를 영접하는 것이며 자비를 얻을 것임.

1 보라, 이같이 주가 나의 종 존 머독에게 이르노니—너는 동쪽 지방들로 가서 집에서 집으로, 마을에서 마을로, 도시에서 도시로 다니며 박해와 악행 가운데 그 곳의 주민에게 나의 영원한 복음을 선포하도록 부름을 받았느니라.

2 그리고 너를 영접하는 자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니, 너는 나의 성령의 나타나심으로 나의 말을 선포할 권능을 가지게 되리라.

3 그리고 어린아이와 같이 너를 영접하는 자는 나의 왕국을 영접하는 것이니, 그들에게 복이 있도다. 이는 그들이 자비를 얻을 것임이라.

4 그리고 너를 거절하는 자는 나의 아버지와 그의 집에서 거절당하리니, 너는 그들에 대한 증거로 도중에 은밀한 곳에서 네 발을 깨끗이 하라.

5 그리고 보라, 또 바라보라, 나는 경전의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그들이 나를 거스려 범한 그들의 모든 경건하지 아니한 행위를 깨닫게 하기 위하여 심판하러 속히 오리라.

6 그리고 이제, 진실로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의 자녀들에게 필요한 것을 마련하고 그들을 친절하게 시온의 감독에게 올려 보내기까지는 네가 가는 것이 필요하지 아니하도다.

7 그리고 몇 년 후에 만일 네가 내게 원하면, 너는 네 기업을 소유하기 위하여 또한 좋은 땅으로 올라가도 좋으니라.

8 그렇지 아니하면 네가 데려감을 입기까지 나의 복음 선포하기를 계속할지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