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교리와 성약

제 83 편

1832년 4월 30일 미주리 주 인디펜던스에서 선지자 조셉 스미스를 통하여 주신 계시(교회사 1:269~270). 이 계시는 선지자가 형제들과 함께 평의회에 앉아 있을 때 받은 것이다.

1~4, 여자와 자녀들은 자기들의 남편과 부친에게 부양을 요구할 권리가 있음. 5~6, 과부와 고아는 교회에 부양을 요구할 권리가 있음.

  교회에 속한 자로서 자기 남편 또는 부친을 여읜 여자와 자녀들에 관한 교회의 율법에 덧붙여 진실로 이같이 주가 이르노라.

  여자는 자기 남편이 데려감을 입기까지 자신의 생계 유지를 자신의 남편에게 요구할 권리가 있나니, 만일 그들에게 범법이 발견되지 아니하면, 그들은 교회 안에서 회원의 자격이 있을 것이니라.

  그리고 만일 그들이 충실하지 아니하면, 교회 안에서 회원의 자격이 없을 것이니라. 그러할지라도 그들은 그 땅의 법에 따라 그들 기업의 땅에 머물 수 있느니라.

  모든 자녀는 그들이 장성하기까지 그들 생계 유지를 자기 부모에게 요구할 권리가 있느니라.

  그리고 그 후에 만일 그들의 부모가 그들에게 기업으로 줄 것을 가지고 있지 아니하면 그들은 교회에, 또는 다른 말로 하면, 주의 창고에 요구할 권리가 있느니라.

  그리고 창고는 교회의 헌물로 유지되어야 하나니, 과부와 고아는 부양을 받아야 하며 가난한 자도 또한 그러하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