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이 가져다주는 축복
    각주

    제일회장단 메시지

    순종이 가져다주는 축복

    생명 나무

    삽화: 짐 매드슨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은 이렇게 가르쳤다. “이 필멸의 세상에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가장 큰 교훈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순종할 때 우리는 항상 올바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1

    또한 몬슨 회장이 최근 연차 대회에서 다음과 같이 전했듯이,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우리는 축복을 받게 될 것이다. “계명을 지킬 때 삶[은] 더 행복해지고 더 충만해지며, 덜 복잡해[집니다.] … 우리는 당면 과제나 문제를 더 쉽게 감당[하게 되]고, 하나님이 약속하신 축복도 받게 될 것입니다.”2

    몬슨 회장이 교회 회장으로서 전한 가르침에서 발췌한 다음 내용을 살펴보면, 계명은 행복과 화평으로 인도하는 가장 확실한 지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인생의 여정에 주어진 지침

    “하나님의 계명은 우리를 좌절시키거나 우리의 행복에 장애물이 되도록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반대입니다. 우리를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행복을 얻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정확히 알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분은 지침을 주셨는데, 우리는 그러한 지침을 따를 때 종종 험난하기도 한 이 필멸의 여정을 안전하게 걸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친숙한 이 찬송가의 가사가 기억나실 것입니다. ‘계명을 지키면 주님의 안전과 평화 있네.’[“계명을 지키라”, 찬송가, 191장 참조.]”3

    힘과 지식

    “순종은 선지자들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어느 시대에서나 선지자들은 항상 순종으로 힘과 지식을 받았습니다. 우리 역시 그러한 힘과 지식의 근원을 향유할 자격이 있음을 깨닫는 것은 엄청난 중요성을 지닙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기만 한다면, 오늘날 우리 모두 그러한 것을 누릴 수 있습니다. …

    우리가 구하는 지식과 염원하는 해답들, 복잡하고 급변하는 세상의 도전에 맞서기 위해 오늘날 우리가 바라는 힘은 주님의 명에 기꺼이 순종할 때 얻을 수 있습니다.”4

    순종을 선택하십시오

    “이 시대는 자유방임주의가 주류를 차지합니다. 잡지와 텔레비전을 보면, 많은 젊은이가 그렇게도 닮고 싶어하는 영화배우나 운동선수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무시하거나 공개적으로 악의적인 행동을 하고서도 어떤 나쁜 결과도 맞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것을 절대 믿지 마십시오. 통장의 잔고를 계산하듯 모든 것을 따져 볼 시기가 올 것입니다. 그 어떤 신데렐라에게도 자정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이 세상이 아니라면 다음 세상에서라도 말입니다. 심판의 날은 모든 사람에게 옵니다. … 간절히 부탁하건대, 순종을 선택하십시오.”5

    기쁨과 평화

    “세상에 속한 사람들이 여러분보다 훨씬 더 재미있게 살아가는 듯 보일 때도 있고, 우리가 고수하는 행동 규범 때문에 생활에 제한을 받는다고 느낄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형제 자매 여러분, 저는 구주를 따르고 계명을 지킬 때 느끼는 영보다 인생에 더 큰 기쁨을 주고 영혼에 더 큰 평화를 주는 것은 없음을 선언합니다.”6

    올바르게 생활하십시오

    “우리에게 약속된 축복들은 헤아릴 수 없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고난이 폭풍우처럼 몰려올지라도, 역경이 우리 머리 위에서 비처럼 쏟아질지라도, 우리의 복음에 대한 지식과 하나님 아버지와 우리 구주에 대한 사랑은 우리가 올바로 [생활하고] 계명을 지키는 한 우리를 지탱하게 하고 위로해 주며 우리 마음에 기쁨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이 세상의 그 어느 것도 우리를 좌절시킬 수는 없습니다.”7

    구주를 따르십시오

    “질고를 아는 이 슬픈 사람은 누구였습니까? 이 만군의 주시요, 영광의 왕은 누구입니까? 그분은 우리 주님이십니다. 우리의 구주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우리 구원의 근원이십니다. 그분은 ‘나를 따르라’고 손짓해 부르시고,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고 가르치십니다. 또, ‘나의 계명을 지키[라]’고 간청하십니다.

    그분을 따릅시다. 그분의 모범을 [본받읍]시다. 그분의 말씀에 순종합시다. 그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그분께 거룩한 감사의 선물을 드리는 것입니다.”8

    1. “따라야 할 모범”, 리아호나, 2007년 10월호, 5쪽.

    2. “계명을 지키라”, 리아호나, 2015년 11월호, 83쪽.

    3. “계명을 지키라”, 83쪽.

    4. “순종은 축복을 가져옵니다”, 리아호나, 2013년 5월호, 90, 92쪽.

    5. “믿고, 순종하며, 견디십시오”, 리아호나, 2012년 5월호, 129쪽.

    6. “거룩한 곳에 서십시오”, 리아호나, 2011년 11월호, 83쪽.

    7. “기뻐하라”, 리아호나, 2009년 5월호, 92쪽.

    8. “인생의 여정에서 기쁨을 찾음”, 리아호나, 2008년 11월호, 8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