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의 밤


교회 지도자들은 회원들에게 월요일 저녁을 “가정의 밤” 시간으로 사용하도록 가르쳐왔습니다. 가정의 밤은 가족들이 함께 복음을 공부하고, 가족을 영적으로 강화하고 가족의 추억을 만들고 단합과 사랑을 키워줄 다른 활동들을 하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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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은 복음을 배우는 가장 중요한 장소입니다. 다른 어떤 조직도 가정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후기의 선지자들은 거듭해서 부모들에게 사랑과 복음 교육으로 자녀들을 양육하라고 권고해 왔습니다.

1915년에 제일회장단의 조셉 에프 스미스 회장과 그의 보좌들은 범교회적으로 가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교회의 부모들에게 일주일에 한 번 자녀들과 함께 “가정의 밤”을 갖도록 권고했습니다. 가족들은 시간을 내어 함께 기도하고, 노래 부르고, 경전을 읽고, 서로 복음을 가르치고, 가족의 단합을 이루는 여러 가지 활동들을 했습니다.

1970년에 제일회장단의 조셉 필딩 스미스 회장은 보좌들과 함께 월요일 저녁을 가정의 밤을 갖는 시간으로 지정했습니다. 그 발표가 있고 나서, 교회는 월요일 저녁에 교회 활동을 하지 않고 가족이 그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후기의 선지자들은 계속해서 교회 회원들에게 가정의 밤을 최우선 순위에 두도록 권고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이 프로그램에 전념할 때 우리 시대의 악으로부터 가족을 보호하고 현세와 영원을 두고 충만한 기쁨을 얻게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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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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