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6월 6일, 스포트라이트


알리시아 블릭펠트: “소원, 유타”

데빈 노스럽

이 사진과 관련된 이야기는 아주 단순하다. 이 어린 소년(이름 미상)은 (동전을 던진 사람의 소원을 이루게 해 준다는) 소원의 우물에 돌멩이와 낙엽을 던지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돌멩이와 나뭇잎을 한 줌 주워 우물에 던져 넣고는 이내 더 던질 것을 찾기 시작한다. 그는 우물에 뭔가를 던지는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듯했고 돈 대신에 자신이 마음껏 쓸 수 있는 것을 사용했다. 어쩌면 새로운 장난감을 원하고 있었을지도 모를 그 소년은 우물에 던져 넣을 것이 땅에서 주은 돌멩이와 나뭇잎 밖에는 없더라도 시도해 볼 만하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아이들은 늘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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