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보존

 

전 세계 봉사 기회

 


기회 설명

교회나 카운티 법원, 주 기록 보관소, 또는 국립 기록 보관소의 기록 보관자와 협력하여 기록을 찾고, 정리하며, 기록 이미지를 디지털 카메라 장비로 캡처하는 일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헌신적 봉사에 힘입어, FamliySearch.org에서 이 기록들을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누가 봉사할 수 있는가: 전임 선교사(12~23개월)

 

기술:

  • 스스로 동기를 부여함
  • 컴퓨터 활용 능력 –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 계보 기록을 익숙하게 다룸. 필수 사항은 아님.

선교사 경험

지역 사무실에서 끊임없이 영향을 미치고 있는 선교사들의 경험담을 읽어 보십시오.

“우리가 사람들이 핵심 기록을 이용할 수 있게 돕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기쁩니다. 이 핵심 기록으로 사람들은 자기 조상을 어디에서 검색해야 할지 신성한 인도를 받고 조상들이 그들의 의지 대로 영원한 운명을 추구할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한 의식을 행할 수 있습니다.

기록 보존 선교사로 봉사하는 것이 네 번째입니다. 첫 번째로는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에서 기록을 디지털 이미지화하는 데 선구적 역할을 했습니다. 거기서 유언장을 디지털화했습니다. 상자에 유언장이 쌓여 있었죠. 실이나 못으로 뚫어서 고정했거나 끈으로 단단히 묶어 놓은 문서들이 빼곡히 있었어요. 촬영을 하기 전에 먼저 조심스럽게 그것들을 풀어야 했죠. 못이나 끈, 나사못 등을 아주 조심해서 빼야 하는데 그 일이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그러고 나면 그 기록들을 유리나 무거운 판으로 눌러 평평하게 만듭니다. 스테이크에서 온 자원봉사자들이 기록 촬영 준비 작업을 도와주었어요. 자원봉사자가 총 5명 있었는데, 웬일인지 각 사람의 손에 꼭 맞는 상자들이 쥐어져서 그들이 모두 그 속에서 자기 조상들의 유언장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한 분은 할아버지에게 자기가 몰랐던 다른 자녀가 있었던 것을 발견했고, 또 다른 분은 조부모에게 자녀가 있는 것은 알았지만 이름을 몰랐는데 그 자녀의 이름이 적힌 유언장을 발견했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아니면 천사가 각자가 어느 상자를 맡아야 할지 정해 준 것일까요?

저는 분명 하늘에서는 사람들 간의 관계에 따라 부유함이 측정된다고 믿습니다. 돌아가신 분들이 성전 의식을 받게 해 줌으로써 우리는 개인적으로 영원한 부를 쌓고 있는 것입니다. 그 영혼들은 영원한 우정의 끈으로 연결된 우리의 친구가 됩니다. 기록 보존에서부터 성전 의식이라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이 노력들이 모여서 관련된 모든 사람들이 크고도 영원한 부를 쌓아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 간의 관계야말로 도적이 훔쳐 가거나 해충이 좀먹지 못하는 보물입니다.”
--롬바르디 장로와 자매